MT에서 신분증검사하니...짜증내는 여자...짜증나는 일인가요?

아라리오2007.06.06
조회1,022

안녕하세요~

 

크지도 작지도 않은 모텔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요즘 성매매 단속법이니 미성년자 출입... 논란이 많아서요.

 

실제로 몇일 전에도 낮에 일하는 직원이 모르고 받았다가 부모가 찾아와서 난리치고

 

과태료 나오고 술 판매한 편의점도 걸리고...참 난감한 일이 있었습니다.

 

여자분들은..특히 여고등학생~  17살 이후론 성숙해서 화장하고 사복 입으면 눈으로

 

판단하기 힘듭니다.  그후론 아줌마 아저씨를 제외한 나머지 아가씨 처럼 보이는 분들은

 

무조건 검사하고 입실 시키는데요.

 

여자손님들의 반응 98.5% 대부분 좋아 하십니다. "어머~ 내가 그렇게 어려 보여요?"

 

머..다수의 자화자찬들...오가는 웃음꽃~^^;  보기 좋죠.

 

물론 장사멘트도 있지만 정말 동안 이신분들도 많아서 꼭~ 확인 하죠~ 

 

그런데...오늘...  긴가민가 해서 신분증 보여 달랬더니...  막~ 화를 냅니다. ㅡㅡ;

 

결국은 보여줬는데 사진과 다른 그녀...  한참을 번갈아 가며 쳐다 봤습니다.

 

맞다고 우깁니다.  지금 살쪄서 그렇다고....참...

 

성형이 의심되더군요~  그것도 아주 심하게~  여자분들 이뻐지는거 좋은데요~

 

수술후 민증사진 바꿉시다~  저희들 참 곤란해요~~

 

그리고 MT오시는 여자분들 숨지좀 마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오는거 챙피한일

 

아니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