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여자들 싫다 (그두번째 이야기)

토네이도2007.06.06
조회5,551

 

안녕하세요 *^^*

먼저번에 못생긴 여자들 싫다 로 글 썼는데 많이들 욕을 하시더라고요

저 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남자들  다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데 다만 겉으로

내색하지 않아서 그렇지 요즘 남자들 그리고 여자들 진심으로 키작고 뚱뚱한 사람 좋아하는

남, 녀 있을까요? 댓글 보니 가식적으로나 아님 욕 못해서 안달나는 사람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오늘도 역시 경험담 인데요

사실 제가 지방에서 핸드폰을 파는데요 이것저것 다 팔아요 전자제품이요

뭐 이쁜아가씨도 같이 근무합니다 솔직히 키작고 외모 안좋은분들 전자제품 파는데서

면접보고 안씁니다 치마 입는 직업인데 ..요즘 외모 없으면 취업도 안됩니다 여자들 ..남자들 같으면 힘이라도 있지 여자들 이쁘지 않으면 어따 써먹나요?

밥 값만 나가지 ....

먼저번 용산뉴스보고 참 정말 사람들이란 이기주의로 사는구나 자기밖에 몰라하고

생각했는데 ..정말 물건 안팔아본 사람들은 그 심정 모릅니다

 

살것처럼 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바쁜데...

그리고 구경 잘했습니다 하면 되는건데 물건 안좋다는니 구형이라느니

비싸다라느니 하며 개소리하는데 정말 인내심을 끓어 올리는데

다행이 제가 프로급 정도라 감정 조절 을 하니까 괜찮은거지

다혈질 사람들은 그런거 못참을거예요

 

 솔직히 말할게요

 

제가 어디가면 이병헌 판박이라는 말을 자주듣는데요

예전에 올인 이라는 드라마 나올때 저 쭉쭉 빵빵 여자들하고

많이 놀았습니다 .아예 묻혀 살았죠 지겹도록요 ..

지금도 뭐 그얼굴 어디가나요 ㅋㅋ.그렇다고 자랑은 아니니까 오해 하지마세요  

 

근데 상대가 키 167~170 정도에 s 라인 몸매와 이쁘면 정말 그렇게 하지도 않지만

안사고 가더라도 전 제 명함을 은근히 줍니다 꼭 다시오라고요

그리고 만일 다시와서 뭐 농담하고 뭐 하고 하다보면 친해질수도 있는거구

그러다보면 술한잔 할수도 있는거구요 ㅋㅋ 뭐 남자들 다그런거 아니겠어요?

이뻐야지 물건도 싸게 주고 하는거지요 ㅋㅋ

 

근데 이넘에 뚱댕이들이 문제야 문제 키 167~ 170 안되고  못생기고

하면 와서 물건보고 사던지 하지 사람 속을 뒤집는데

그럴땐 못 참죠 자고로 과거는 용서해도 못생긴건 용서 못한다고

전 그런 여자들 명함은 커녕 커피도 안줍니다 ..

오히려 여자들이 사줘야지 외모안좋은 여자들 이거 물어보고 저거 물어보고

하는데도 짜증 안내고 가르쳐주고 하니까요   안그런가요?

그리고 물건도 원가 다 받아요 한마디로 싸게 안준다는 소리죠 ..

 

그래서 하는말인데요  키작고 s 라인 안되는  뚱땡이들 무거운 발걸음 하지말고

 인터넷으로 사쇼!!

그게 더 싸니까요 뚱땡이들 밥값도 많이 들텐데 한푼이라도 아껴야지

뭐하러 발품팔고 와서 더 비싸게 주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자고로 여자는 키167~170 정도에  s라인 몸매와 이뻐야지

 나같은 남자한테 대접 받지 아님 무시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