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한 마음에.....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사랑하는 여자와 7년을사귀었습니다... 물론 양쪽 부모님들과도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내가 입대해서 제대할때까지 그사람은 기다려줬고...... 제가 시험을 준비하면서 1년조금넘게 고시원생활 했을때에도... 그사람 아무런 불평없이 저를 기다려 줬습니다.. 서로 너무 많이 사랑했고...그래서 우리둘 올10월에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작년 12월 24일 그녀의 회사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기다렸습니다...예고없이.... 그녀가 나올시간은 8시였는데 그날따라 조금 늦는듯 싶더군요 그때 제앞을 지나서 많이 비싸보이는 외제차한대가 서더군요(제가 차에 관심이없어서... 어떤차인지는 잘 모르겠는데....암튼 저절로 눈이 가는 차였습니다 ) 속으로 설마 내여자친구가 저기에 타지 않겠지? 라고 생각하며 실실 웃고있었죠... 잠시후 여자친구가 나오더군요....저는 5미터정도 거리를 두고 놀래주기위해 천천히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외제차에서 어떤녀석이 내리더니 앞좌석 문을 열어주더군요 여자친구는 아무말없이 그곳에 타고......... 아무말 없이 넘겼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제가아는 친구녀석한명도 결혼 얼마두지않고 돈문제로인해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저나 그친구나 억대 외제차 몰구다닐만한 갑부는 아니지만 성실히 직장다니며 회사에서 웬만큼 인정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남자입니다..... 제가 주변 아는 여자들한테 농담삼아 물어봅니다.... 넌 사랑하는사람과 열심히 일해서 내집장만 꿈꾸며 알콩달콩하게 사는게 좋니? 아니면 사랑하지않는사람과 억대 외제차몰고 사는게 좋니? 라고 물어보면... 10명중 9명 사랑하지 않는사람 선택하더군요......역시 나이가 들고 결혼이 현실이 되면.. 다들 현실적으로 생각하는건 어쩔수없다고는하지만........ 이건아니라고 봅니다.......지금은 김중배의 다이아몬드가 우선이라더군요.....하하 ;;;
여자는 돈이면 다 되는건가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사랑하는 여자와 7년을사귀었습니다...
물론 양쪽 부모님들과도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내가 입대해서 제대할때까지 그사람은 기다려줬고......
제가 시험을 준비하면서 1년조금넘게 고시원생활 했을때에도...
그사람 아무런 불평없이 저를 기다려 줬습니다.. 서로 너무 많이 사랑했고...그래서
우리둘 올10월에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작년 12월 24일 그녀의 회사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기다렸습니다...예고없이....
그녀가 나올시간은 8시였는데 그날따라 조금 늦는듯 싶더군요
그때 제앞을 지나서 많이 비싸보이는 외제차한대가 서더군요(제가 차에 관심이없어서...
어떤차인지는 잘 모르겠는데....암튼 저절로 눈이 가는 차였습니다 )
속으로 설마 내여자친구가 저기에 타지 않겠지? 라고 생각하며 실실 웃고있었죠...
잠시후 여자친구가 나오더군요....저는 5미터정도 거리를 두고 놀래주기위해 천천히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외제차에서 어떤녀석이 내리더니 앞좌석 문을 열어주더군요
여자친구는 아무말없이 그곳에 타고.........
아무말 없이 넘겼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제가아는 친구녀석한명도 결혼 얼마두지않고 돈문제로인해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저나 그친구나 억대 외제차 몰구다닐만한 갑부는 아니지만
성실히 직장다니며 회사에서 웬만큼 인정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남자입니다.....
제가 주변 아는 여자들한테 농담삼아 물어봅니다....
넌 사랑하는사람과 열심히 일해서 내집장만 꿈꾸며 알콩달콩하게 사는게 좋니?
아니면 사랑하지않는사람과 억대 외제차몰고 사는게 좋니? 라고 물어보면...
10명중 9명 사랑하지 않는사람 선택하더군요......역시 나이가 들고 결혼이 현실이 되면..
다들 현실적으로 생각하는건 어쩔수없다고는하지만........
이건아니라고 봅니다.......지금은 김중배의 다이아몬드가 우선이라더군요.....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