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남 00 에 사는 남자입니다.. 이렇게 글을쓰는이유는요 제여자친구때문인대요 지금의 제여자친구는 친구 소개로 만나게 되엇는대요.. 처음볼때부터 둘이 얼굴보고 내스타일 아니다 저런놈 실타 좋타 어쨋는대 연락하다보니 성격좋고 마음착한듯해서 사귀게된 커플인대요.. 아얘기의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요.. 제여자친구는 술을 무척이나좋아합니다.. 무슨 술자리란 술자리는 다나가고 제가 남자랑 술먹어도 걸리지만 말아라 햇는대도 꼭 그런거잇 잔아요. 꼭 남자랑 술먹으면 꼭걸리구요.. 걸린뒤부터 제가 못믿어서 나랑먹을때만 먹고 다른때 에는 좀자제해라 입이닳도록말해도 저안만나는 주말만되면.. '오늘 아는 언니랑 술자리가 있는대 먹어도되?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나가지마라하면 여자친구는 '아직도 내가 남자랑 먹을까봐 그러는거냐고..' 전그냥 술먹는 자체가 싫은대 말이죠.. 아답답합니다정말 3주전에 큰사건이있엇는대요.. 친구생일이라고 술을 먹는대요.. 여자들끼리.. 전믿엇죠.. 그날 좀싸워서 연락을 밤늦게 해서 '재밋게놀고잇어??' 라고물어보니 재밋게 놀고 잇다내요..ㅎ 그래서 저는 그냥 문자좀하려고 문자를 보내도 그뒤부터답장이 없는거에요.. -- 그래서 전화를 해봣더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빡돌앗죠.. 정말속으로 이번에도 남자랑먹고잇으면 진짜 끝내자 맘접자 이러면서 전화를 5통정도를 햇는대요..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누가이기나 보자.. 해서 .. 계속 햇는대.. 갑자기 전화를 끄더군요... 아정말 미치겟더라고요.. 10분뒤에 전화해보니까 통화가가가는중에 자기가 모르고 문자쓰다가 눌 러버렷나봐요.. 3초정도가 들렷는대 노래방이였는대.. 남자가노래를 부르는게 정확히 들렷어요.. 그뒤로 또전화를 꺼놧더군요.. 열받에서 깨자자햇죠.. 그만하자고.. 근대.. 꼭자기가 잘못해서깨지는건대 계속미안하다 내가잘못햇다.. 난너없음 안된다.. 그런식으로 말으하면서 계속잡아요.. 저도 오래사귄터라.. 놓치고 싶지않은 여자거든요.. 말이 길었내요.. 중요한핵심은.. 제친구한테우연히 들엇는대요.. 제친구도 아는 친구한테그말을 들엇다는대.. 그날 노래방갓다가 남자한명이랑 밤새술을 마셧대요.. 둘이서요.. 그남자가 경험도많고.. 질나쁜남자인것같은대요.. 둘이서 밤새마셧다니 전정말 미칠꺼같내요.. 지금와서 이소릴 들으니 어찌해야할바도 모르겟고.. 정확하진안지만.. 만약.. 잣다면.. 그리고 지금까지 이여자의 행동으로 보아.. 제가 맘을 접어야 할까요??...
나랑 사귀면서.. 딴남자랑 잠자리를 가진듯한 여인..
안녕하세요..
전남 00 에 사는 남자입니다..
이렇게 글을쓰는이유는요 제여자친구때문인대요
지금의 제여자친구는 친구 소개로 만나게 되엇는대요.. 처음볼때부터 둘이 얼굴보고
내스타일 아니다 저런놈 실타 좋타 어쨋는대 연락하다보니 성격좋고 마음착한듯해서 사귀게된
커플인대요.. 아얘기의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요.. 제여자친구는 술을 무척이나좋아합니다..
무슨 술자리란 술자리는 다나가고 제가 남자랑 술먹어도 걸리지만 말아라 햇는대도 꼭 그런거잇
잔아요. 꼭 남자랑 술먹으면 꼭걸리구요.. 걸린뒤부터 제가 못믿어서 나랑먹을때만 먹고 다른때
에는 좀자제해라 입이닳도록말해도 저안만나는 주말만되면..
'오늘 아는 언니랑 술자리가 있는대 먹어도되?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나가지마라하면 여자친구는 '아직도 내가 남자랑 먹을까봐 그러는거냐고..'
전그냥 술먹는 자체가 싫은대 말이죠.. 아답답합니다정말
3주전에 큰사건이있엇는대요..
친구생일이라고 술을 먹는대요.. 여자들끼리..
전믿엇죠.. 그날 좀싸워서 연락을 밤늦게 해서 '재밋게놀고잇어??'
라고물어보니 재밋게 놀고 잇다내요..ㅎ
그래서 저는 그냥 문자좀하려고 문자를 보내도 그뒤부터답장이 없는거에요.. --
그래서 전화를 해봣더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빡돌앗죠.. 정말속으로 이번에도 남자랑먹고잇으면
진짜 끝내자 맘접자 이러면서 전화를 5통정도를 햇는대요..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누가이기나 보자.. 해서 .. 계속 햇는대.. 갑자기 전화를 끄더군요...
아정말 미치겟더라고요.. 10분뒤에 전화해보니까 통화가가가는중에 자기가 모르고 문자쓰다가 눌
러버렷나봐요.. 3초정도가 들렷는대 노래방이였는대.. 남자가노래를 부르는게 정확히 들렷어요..
그뒤로 또전화를 꺼놧더군요..
열받에서 깨자자햇죠.. 그만하자고.. 근대.. 꼭자기가 잘못해서깨지는건대
계속미안하다 내가잘못햇다.. 난너없음 안된다.. 그런식으로 말으하면서 계속잡아요..
저도 오래사귄터라.. 놓치고 싶지않은 여자거든요..
말이 길었내요.. 중요한핵심은..
제친구한테우연히 들엇는대요.. 제친구도 아는 친구한테그말을 들엇다는대..
그날 노래방갓다가 남자한명이랑 밤새술을 마셧대요.. 둘이서요..
그남자가 경험도많고.. 질나쁜남자인것같은대요.. 둘이서 밤새마셧다니
전정말 미칠꺼같내요.. 지금와서 이소릴 들으니 어찌해야할바도 모르겟고..
정확하진안지만.. 만약.. 잣다면.. 그리고 지금까지 이여자의 행동으로 보아..
제가 맘을 접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