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잊지 못할 퐝퐝당한 사건을... ㅜㅜㅜㅜㅜ 신촌에서 천안을 가고 있었습니다.. 시간은 오후 5시경.. 신촌에서 점심 때 무한리필 고기집에 가서.. 본전을 뽑아야겠다는 생각에..... 그게 화근이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신촌에서 출발하여 2호선으로 갈아타기 위해 신도림에서 내렸습니다.. 배가 살살 아파오는 것이었습니다.. 화장실에 갈까 말까 ... 몇 분을 고민하다가.. 그냥 집에가서 편안히 싸자.. 하는 결정을 하고 지하철에 올라 탔습니다.. 왼쪽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으신 이쁜 분이 앉으시고 오른쪽엔 할머니 한분이 앉으셨습니다. 슴가도 .. 출중하시고.. 몸매는 아주.. ㅎㅎ 번호라도 딸까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그건 아닌거 같고.. 음.. 역시.. 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 많이 탔습니다.. 앞에 건장한 분들이 서 계셔서 자리 비킬일이 없어서.. 다행..휴 .. 안심..ㅋㅋㅋㅋ (아.. 이제 밝히지만 제 나이... 20.. 풋풋한 대학교 신입생입니다..ㅜㅜ) 왼쪽분이랑 스킨쉽도 좀 하고 싶었고 잠도 오는터라.. 어느 새 왼쪽으로 고개를 기울며.. 잠을 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살짝 살짝 옆분이랑 닿는 스킨쉽이란.. 말로 설명하기 힘든 그 기분.. 다들 아시죠..?ㅋㅋㅋ 그 느낌도 잠시.. 배가.. 슬슬 요동을 치기 시작합니다... 고등학교때는 첫시간부터 배가 아파올때 참고 참으며.. 기꺼이 야자까지 마치고 집에 가서 싸는 그런 인내심이 출중한 아이였습니다.. 몇 시간 참은 것도 아니고 몇 십분 참았는데 .. 이정도야 ..후훗... 회심의 미소가 .ㅋㅋㅋ그게 과연. 배 아픔을 잊기 위에 잠에 더 집중을 했고.. 슬슬...졸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방구가 나올락 말락 하는 것입니다.. 아놔.. 이거 .. 사람도 더럽게 많은데.. 여기서 뀌면.. 쩔겠군... 특히 옆에 있는 여자분!!!의 고통이.. 내 이미지가... ㅜㅜㅜ 더이상 참지 못할거 같애서 .. 나눠서 뀌자.. 살살... 내가 뀐지 모르겠지..??ㅋㅋㅋ x꼬에 초 집중을하고 분산하는 형식의 방구를 뀌었습니다.. 역시 소리안나는..후훗.. 내가 좀 조절을 잘하는 군... 의 생각도 잠시.. 엉덩이가 축축해지는... 아놔..ㅅㅂ.... 설마설마 했는데... 물똥... 아호 .ㅅㅅㅄㅄㅄㅄ.ㅅㅄㅄㅄㅄ 지금 역은.. 안양................. 그때 입은 바지가.. 칠보바지.. 왼쪽 다리 안쪽으로 ... 물이 흐르는 느낌의 차가움... 슬슬 퍼지기 시작하는 냄새... 주위 사람들은.. 인상을 쓰며.. 속닥속닥.. 아 누가 방구 뀌었나봐.. 옆에 있는 여자분 표정보니.. 인상... 코를 막고 있더군요... 안양역.. 문이 열리는 바로 전.. 훽 일어나.. 사람들 많은 틈을 꾸역꾸역 빠져나와.. 그러나.. 이물질이.. 바닥으로...ㄷㄷㄷㄷ 다리엔.. x물들이..줄줄...아...끔찍.. 지하철에서 내려서.. 바로 화장실로............... 다음 이야기는..반응 좋으면 해드릴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끔찍한 하루하루.. 기억하기 싫은 하루하루... 눈물나는 하루하루...
지하철안에서 졸다가 똥을 싸버렸습니다
오늘 잊지 못할 퐝퐝당한 사건을... ㅜㅜㅜㅜㅜ
신촌에서 천안을 가고 있었습니다.. 시간은 오후 5시경..
신촌에서 점심 때 무한리필 고기집에 가서.. 본전을 뽑아야겠다는 생각에.....
그게 화근이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신촌에서 출발하여 2호선으로 갈아타기 위해 신도림에서 내렸습니다.. 배가 살살 아파오는 것이었습니다..
화장실에 갈까 말까 ... 몇 분을 고민하다가.. 그냥 집에가서 편안히 싸자.. 하는 결정을 하고
지하철에 올라 탔습니다..
왼쪽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으신 이쁜 분이 앉으시고 오른쪽엔 할머니 한분이 앉으셨습니다.
슴가도 .. 출중하시고.. 몸매는 아주.. ㅎㅎ 번호라도 딸까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그건 아닌거 같고.. 음.. 역시.. 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 많이 탔습니다..
앞에 건장한 분들이 서 계셔서 자리 비킬일이 없어서.. 다행..휴 .. 안심..ㅋㅋㅋㅋ
(아.. 이제 밝히지만 제 나이... 20.. 풋풋한 대학교 신입생입니다..ㅜㅜ)
왼쪽분이랑 스킨쉽도 좀 하고 싶었고 잠도 오는터라.. 어느 새 왼쪽으로 고개를 기울며.. 잠을 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살짝 살짝 옆분이랑 닿는 스킨쉽이란..
말로 설명하기 힘든 그 기분.. 다들 아시죠..?ㅋㅋㅋ
그 느낌도 잠시.. 배가.. 슬슬 요동을 치기 시작합니다... 고등학교때는 첫시간부터 배가 아파올때
참고 참으며.. 기꺼이 야자까지 마치고 집에 가서 싸는 그런 인내심이 출중한 아이였습니다..
몇 시간 참은 것도 아니고 몇 십분 참았는데 .. 이정도야 ..후훗... 회심의 미소가 .ㅋㅋㅋ그게 과연.
배 아픔을 잊기 위에 잠에 더 집중을 했고.. 슬슬...졸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방구가 나올락 말락 하는 것입니다.. 아놔.. 이거 .. 사람도 더럽게 많은데.. 여기서 뀌면..
쩔겠군... 특히 옆에 있는 여자분!!!의 고통이.. 내 이미지가... ㅜㅜㅜ
더이상 참지 못할거 같애서 .. 나눠서 뀌자.. 살살... 내가 뀐지 모르겠지..??ㅋㅋㅋ
x꼬에 초 집중을하고 분산하는 형식의 방구를 뀌었습니다.. 역시 소리안나는..후훗..
내가 좀 조절을 잘하는 군... 의 생각도 잠시..
엉덩이가 축축해지는... 아놔..ㅅㅂ....
설마설마 했는데... 물똥... 아호 .ㅅㅅㅄㅄㅄㅄ.ㅅㅄㅄㅄㅄ
지금 역은.. 안양.................
그때 입은 바지가.. 칠보바지.. 왼쪽 다리 안쪽으로 ... 물이 흐르는 느낌의 차가움...
슬슬 퍼지기 시작하는 냄새...
주위 사람들은.. 인상을 쓰며.. 속닥속닥.. 아 누가 방구 뀌었나봐..
옆에 있는 여자분 표정보니.. 인상... 코를 막고 있더군요...
안양역.. 문이 열리는 바로 전.. 훽 일어나.. 사람들 많은 틈을 꾸역꾸역 빠져나와.. 그러나.. 이물질이.. 바닥으로...ㄷㄷㄷㄷ
다리엔.. x물들이..줄줄...아...끔찍.. 지하철에서 내려서.. 바로 화장실로...............
다음 이야기는..반응 좋으면 해드릴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끔찍한 하루하루.. 기억하기 싫은 하루하루... 눈물나는 하루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