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뤄질수없을듯한 사랑인데.. 고민상담하고싶습니다...

Luxury Ganji Boy2007.06.07
조회8,665

저는 이제 갇 20살이 된 대학생입니다

지금은 같은학교 동기생을 좋아잇는것 같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5살 이나 많습니다

얼마전에 그누나와 누나친구와 제친구와 함께 놀앗습니다

그리고 심심해서 누나가 점을 봐준다길래

고도리 점을 보앗습니다

한이성을 생각하면서 두사람의 나이를 합쳐 섞으라 햇습니다

저는 누나생각하면서 45번을 섞엇고

점을 시작하엿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좋아 하려고 안쪽으로 오므라 들고 잇다 햇습니다

저는 그말듣고 아.. 정말일까.. 햇습니다

남자의 쪽에서는 밤에 만나는일이 자주잇엇고

이여자를 만나 행복하다는것을 느꼇고 좋앗다고 느끼고

그렇게 나왓답니다

반면 여자쪽에서는 짜증이 낫엇고 이남자 만나서

횡제햇다고 생각하게 되고

여행을 가고싶어 하거나 갓다왓다고 햇습니다

이점이 너무 맞아 떨어지는겁니다

그누나를 만날때는 아침에 만낫지만 정작 놀기는

밤에 놀앗으니깐요

나이트를 가고 술을먹고 바다보러갈때고 그날도 밤이 엿으니깐요

그리고 제가 지금 그 누나를 만나서 행복하다곤 느낍니다

좋아한다고는 다짐짓지 못하겟습니다

그리고 누나는 저를 처음만낫을때 저희동기들끼리 학년모임을 갖는데

제가 못먹는 술을 먹으라고 해서 짜증이 낫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이트를 갓는데 그때 제가 좋아 하고 잇엇던 누나가 잇어

그 누나 테이블에 가서 놀고 그래서 계념없이 짜증낫다고 합니다

또한 누나가 저한테 놀러가자고 햇엇거든요

번지점프나 머 여기저기로..

바다도 보고왓으니 그것도 여행이겟죠..

고도리 점이 너무 맞아 떨어져 놀랫습니다

근데 여자가 저를 좋아한다는게 좀 믿게 지지않앗습니다

그 점술을 접고 진실게임을 하게되엇습니다

우리과에서 누가 제일 누나 이상형에 가까운가 물어봤더니

다른애를 말하는것입니다.

하지만 그애가 싫답니다 양아치같아서 싫다고 하는데

그럼 모야 아무것도 아니자나 그냥 이상형에만 가까운거자나 하고 안심을 하고

다시 물엇습니다

남자친구로 사귄다면 누굴 사귀겟냐고

그러니 저하고 제친구를 택햇습니다

엄청 기분이 좋앗지요

하지만 허풍이 들수도 잇엇기에 자제 햇습니다

그리고는 질문은 계속 되엇습니다

누나친구가 저에게 너 XX이 관심잇지  ?

Yes or no 로 말하는거라 저는 Yes라고 말햇습니다

그리곤 제가 누나에게 말햇습니다

누나 나랑 만나자면 만날 의양잇냐고

그러자 누나가 한참을 생각하더니 Yes 라고 합니다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하다가 애기가 마무리 되고

지금까지 한 대답에 몇프로 진실인가를 물엇습니다

저는 100%라고 말하구

누나는 80%라고 말햇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좋아 하고 잇던 누나를 그 누나는 봣엇고

 또 학교들어와 얼마 되지 않아 한학년의 선배와 사귀게되엇습니다

 그리하여 누나가 나를 만날 의양이 잇냐고 햇을때

 그냥 솔직히 제 주위에 여자가 좀 많다고

 과거가 많다고 해서 좀 꺼려햇습니다

 저는 2월19일 설 마지막연휴에 클럽에서 만난 누나를

 3달을 좋아햇고 그리하여 3달동안 여자를 다 정리햇습니다

 상상할수없는 인맥이엿죠

 그리하여 여자도 없고 꺠끗한 상태에서 선배를 만낫고

 너무 아니다 싶어 헤어졋습니다

 근데 누나는 모릅니다 제가 지금 연락하는 여자가 자기 하나뿐인지를

  이번에 무슨모임이 하나잇는데

 거기에 듀엣으로 같이 노래 나가자고 햇습니다

 하지만 자신없다고 하며 저에게 브라이언의 가지마를 불르라고 햇습니다

 전 많은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까지 잇는데서 노래 부른적이 없습니다

 그노래 듣고 제가 생각낫답니다

 제가 부르면 잘부를거라구요

 그러는데 어찌 거절하겟습니까..

 노래가 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한다고 하고 접수햇습니다

 오징어도 못먹지만 누나가 오징어를 줘서

 먹고 채하고 그랫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겟습니다

 누나는 지금 그냥 관심으로 알고 잇을겁니다

 쭉 지켜보면서 힘들때 도와주고 곁에서 지켜주며

 좋은 동기로 남아야 되나..

 아니면 잡아야되나...

 방학하고 개강할때

 이벤트를 하나 할 생각입니다

 그누나가 원룸에 살거든요 학교앞에

 누나집에서부터 원룸들어가는 입구까지

 촛불을 해놓고 입구에 하트로 만들어 놓고

누나에게 전화해 문좀 열라고 하여

고백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냥 동기로 남아야 할까요..

 

아니면 정말 멋진 남자친구가 될수 잇을까요..

 

자신은 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