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제껏 늘 소신껏 돼든말든 일단 저질러 보자라는 모토로 편하게 살아왔는데 이사람을 만나는 시점에서 저의 신조가 무너져 버렸습니다 제가 고민이란게 흔치 않는 그런 물렁한 사람인지라 친분있는 주위사람에게 조언을 구했으나 전부다 제 중점으로 편들어주기식의 상담이라 아직 어찌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있습니다 ㅠ_ㅠ 여기에서 저라는 하나의 인격체를 모르는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하는게 오히려 낳을듯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의 질문은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제 소개를 하자면 24살의 신체 멀쩡한 남자 외모는 한때 선수출신이었던 저로써는 어딜가든 잘생겼단 소리는 자주 듣습니다(자랑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객관적인 말입니다) 키는 174 (요즘 키높이 님이 대중화대면서 가끔은 177~9까지 껑충 뛰어오르는 효과도있음-_-;) 월수입 280~400선 몸무게 58 (마른몸매죠- 뭐 남들이 말랐다고 뭐라 그러면 모성애자극을 위한 빈약체질 컨샙이라고 주장하고 다니긴 하지만 안먹힐때가 100이면 90 -_-ㅋㅋ) 단점: 화류계출신이며 현재 나이트 보조 웨이타 일을 하고있습니다 오른쪽 손목부터 시작하여 어깨까지 이어진 문신(혐오스러운건 아니고 요즘 헤나로도 많이들하는 트라이벌이입니다 사회생활을 위해 긴소매티를 입었을때 가려지는 부분까지만~) 뭐 이정도 입니다 그사람에 대해서 아는건 없지만 나열해 보겠습니다 나이 29의 제 마음을 송두리째 뽑아가 흔드는 여성 직업은 치과간호사입니다 성격은 활발~ 노는것을 심하게 좋아하는 스타일 뭐 제가 아는부분이 미미하여 딱히 어떻다고 설명은 잘못하겠네요 ^ ^; 일단 나이차이는 5살입니다 어찌어찌 따지고 들면 6살차이이죠 제가 빠른85년생인지라 뭐 24살이라고 하긴하지만 법적으론 23살이니 말이죠 ^ ^; 도대체 뭐가 고민이냐고 말한다면 처음 만났을때부터 "내가 몇살인줄알어?" "나랑 5살차이네?" 라고 나이에 대해 상당히 민감하게 받아 들였습니다 처음엔 그냥 뭐 나이가 무슨상관이야~ 이런식으로 대응은 했지만 이사람이 정말 좋아 설레이는 이맘을 주체할수없는 저로써는 상당히 고민인게 보통 여자 29살이면 결혼에 대한 압박감이 큰걸로 알고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추세는 늦은 결혼도 많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여성들은 민감한 사항인걸로 알고있는데요 만약 고백을 한다 해도 그사람의 생각은 결혼을 전재로한 만남을 생각할 나이이니 저를 어린나이에 한번 만나볼까?라는 생각으로 대쉬하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까 겁나서입니다 (물론 그녀도 저를 좋은 느낌으로 좋은감정으로 대하고있습니다) 뭐 제 입장에서 말한다면 솔직히 아직 저는 결혼이라는 단어는 생소합니다 그간 여러사람을 만나왔지만 지금 감정에 충실하자라는 생각 뿐이지 언제 제가 이 나이에 결혼이란 단어까지 생각하면서 연애를 한적이 없습니다 이번의 그녀가 저의 첫 연상여자이기에 이리 고민이 더 큰것일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주저리 괜히 글만 길어지는 느낌인데요.. 여성분들 만약 당신이 결혼의 압박감이 다가오는 29살의 여성이라 생각해봐주세요 그리고 어느날 우연히 만난 남자가 24살인데 대쉬를 합니다 물론 서로에게 많은 관심과 호감이 있습니다 그럼 여성분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대응을 하게 됄지 궁금합니다 감정에 충실하자냐...아니면 결혼을 전재한 연애를 위해 아직 이남자는 너무 어리다라는 생각입니까?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미치겠습니다 ㅠ_ㅠ 정확한 답변을 원하는건 아닙니다 주관적인 자기 생각을 말씀해주세요 용기를 내서 말을할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서로에게 좋은 호감으로 만나다 누나 동생으로 지내야할지... 저답지 않은 행동이라 제 자신도 참 어리석고 답답합니다 용기를 주세요 ㅠ_ㅠ p.s: 긴글 읽어 주신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하루돼시길 빌께요
연상여자와 연하남자 고백은 도대체..(질문자=연하남)
안녕하세요^ ^
이제껏 늘 소신껏 돼든말든 일단 저질러 보자라는 모토로 편하게 살아왔는데
이사람을 만나는 시점에서 저의 신조가 무너져 버렸습니다
제가 고민이란게 흔치 않는 그런 물렁한 사람인지라
친분있는 주위사람에게 조언을 구했으나 전부다 제 중점으로 편들어주기식의 상담이라
아직 어찌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있습니다 ㅠ_ㅠ
여기에서 저라는 하나의 인격체를 모르는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하는게 오히려 낳을듯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의 질문은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제 소개를 하자면
24살의 신체 멀쩡한 남자
외모는 한때 선수출신이었던 저로써는 어딜가든 잘생겼단 소리는 자주 듣습니다(자랑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객관적인 말입니다)
키는 174 (요즘 키높이 님이 대중화대면서 가끔은 177~9까지 껑충 뛰어오르는 효과도있음-_-;)
월수입 280~400선
몸무게 58 (마른몸매죠- 뭐 남들이 말랐다고 뭐라 그러면 모성애자극을 위한 빈약체질 컨샙이라고 주장하고 다니긴 하지만 안먹힐때가 100이면 90 -_-ㅋㅋ)
단점: 화류계출신이며 현재 나이트 보조 웨이타 일을 하고있습니다
오른쪽 손목부터 시작하여 어깨까지 이어진 문신(혐오스러운건 아니고 요즘 헤나로도 많이들하는 트라이벌이입니다 사회생활을 위해 긴소매티를 입었을때 가려지는 부분까지만~)
뭐 이정도 입니다
그사람에 대해서 아는건 없지만 나열해 보겠습니다
나이 29의 제 마음을 송두리째 뽑아가 흔드는 여성
직업은 치과간호사입니다
성격은 활발~ 노는것을 심하게 좋아하는 스타일
뭐 제가 아는부분이 미미하여 딱히 어떻다고 설명은 잘못하겠네요 ^ ^;
일단 나이차이는 5살입니다
어찌어찌 따지고 들면 6살차이이죠
제가 빠른85년생인지라 뭐 24살이라고 하긴하지만 법적으론 23살이니 말이죠 ^ ^;
도대체 뭐가 고민이냐고 말한다면
처음 만났을때부터 "내가 몇살인줄알어?" "나랑 5살차이네?"
라고 나이에 대해 상당히 민감하게 받아 들였습니다
처음엔 그냥 뭐 나이가 무슨상관이야~ 이런식으로 대응은 했지만
이사람이 정말 좋아 설레이는 이맘을 주체할수없는 저로써는 상당히 고민인게
보통 여자 29살이면 결혼에 대한 압박감이 큰걸로 알고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추세는 늦은 결혼도 많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여성들은 민감한 사항인걸로 알고있는데요
만약 고백을 한다 해도
그사람의 생각은 결혼을 전재로한 만남을 생각할 나이이니
저를 어린나이에 한번 만나볼까?라는 생각으로 대쉬하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까 겁나서입니다
(물론 그녀도 저를 좋은 느낌으로 좋은감정으로 대하고있습니다)
뭐 제 입장에서 말한다면
솔직히 아직 저는 결혼이라는 단어는 생소합니다
그간 여러사람을 만나왔지만 지금 감정에 충실하자라는 생각 뿐이지 언제 제가 이 나이에
결혼이란 단어까지 생각하면서 연애를 한적이 없습니다
이번의 그녀가 저의 첫 연상여자이기에 이리 고민이 더 큰것일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주저리 괜히 글만 길어지는 느낌인데요..
여성분들 만약 당신이 결혼의 압박감이 다가오는 29살의 여성이라 생각해봐주세요
그리고 어느날 우연히 만난 남자가 24살인데 대쉬를 합니다
물론 서로에게 많은 관심과 호감이 있습니다
그럼 여성분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대응을 하게 됄지 궁금합니다
감정에 충실하자냐...아니면 결혼을 전재한 연애를 위해 아직 이남자는 너무 어리다라는 생각입니까?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미치겠습니다 ㅠ_ㅠ
정확한 답변을 원하는건 아닙니다
주관적인 자기 생각을 말씀해주세요
용기를 내서 말을할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서로에게 좋은 호감으로 만나다 누나 동생으로 지내야할지...
저답지 않은 행동이라 제 자신도 참 어리석고 답답합니다
용기를 주세요 ㅠ_ㅠ
p.s: 긴글 읽어 주신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하루돼시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