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방위산업체를 다니고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사려고, 군대를 가기싫은이유가아니라,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내앞날꾸려가려고 지금 1년넘게 투잡을하고있습니다, 회사에 6시끝나서 7시에 다시 1시까지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요, 그녀는 대기업회사 협력업체 사무직이구요.. 그녀를 작년 8월달 여름휴가였죠.. 우리회사에 저랑 나이는같지만, 장가를 일찍간 놈이있죠. 그놈 와이프한테 소개를 받은 여자가 지금의 현재 여자친구입니다. 처음엔 문자를 주고받으면서, 이애기저애기하면서, 친해지기 시작했죠. 그리구, 예전 남자친구 애기를 가끔씩하는거에요, 그땐 사귀기전이었죠, 전, 아직 남자만나는 게 서툴러서 예전 남자애기 꺼내나 보다라고생각했었죠.. 조금하다가 말겠거니,하고 참고또 참았죠. 그녀가 마음에 들어서.. 8월달에 만나서, 10월달부터 사귀기시작했드랬죠. 제가 지금 방산업체때문에 공주에와있습니다. 보다시피 제가 투잡을하는관계로 여자만날 조건도안되는 그런 놈입니다. 주말마다 여자친구가 내려와서, 주말만 얼굴을볼수있거든요..감사하죠, 열심히 산다면서, 그녀는 절 대단하게생각했었죠. 예전남자애기를해도, 제가 화도 잘안내는 성격이고, 남에게 먼저화내서 싸우는성격도아닌제가, 어떻게 사랑하는사람인데, 사귄지 얼마나되서, 화를내겠습니까.. 그리고 저한테는 욕심히생겼죠.. 이여자 예전남자애기하는 버릇 고쳐버리겠다고. 여기서 과거로 거슬러올라가겠습니다, 회사에 장가일찍간놈이 예전에 대전에서 여자들과 동거한애기를해주더라고요. 지금 그놈이 결혼한여자도 거기서 동거를했던여자이고요. 전 재밋게 그애기들었죠, 그놈하는애기가,대전에서친구소개로 친구들3명하고, 거기여자애들 3명하고,여자들 살고있는집에 하루정도 잠잘곳이없어서, 인연이된게, 동거까지하게된 내용과, 거기서 매일술먹고, 나이트가서 같이놀고, 그리구 그놈이 중졸입니다, 고등학교 퇴학처리되서, 안봐도 많이논놈인거아시겠죠. 머 남자들 그런거있잖아요. 많이놀아본걸 자랑으로 애기하는거, 그런식으로 애기하는거에요. 그중에 여자한명이 지금 제여자친구입니다. 거기서 회사친구놈의 친구와 지금제여자친구가 사귀었던거죠.1년 반정도사귄거같습니다. 대전에서 사귀어서, 첫관계, 동거, 그전남자친구네집에서 부모님한테 인정받고, 결혼할마음으로 그집에서살기까지했구요. 그리구 그전남자친구집이 공주입니다.. 공주라는곳이 좀작습니다.서울에 한 10배는작을꺼에요. 대충 상황 아시겠습니까. 그리구나서 사귀다가 월차를내고, 여행을갔죠. 그날밤 여자친구가 눈물을흘리면서, 예전에 낙태수술,까지한걸 듣게되었어요.. 너무나 충격적이었죠.. 숨이막혀서. 말이안나오더군요... 손이 덜덜덜...떨릴정도엿으니깐요. 하지만 다이해해주고, 그당시 그녀를 안아주면서 쓰다듬어줬죠. 정말사랑했으니깐. 내자신을 위로해가면서.. 하지만 너무생각나더군요, 그리고, 더힘들게한건, 그녀의 공주친구들이, 다... 그전남자친구의 친구들이었고, 그전남자친구의 여자친구와도,친구먹고지내더군요. 그래서 참다참다, 그녀에게 말했어요, 버릴껀버리고, 지울껀지우라고, 솔직히 친구연락끊으라는뜻으로, 솔직히 제입장에서는 그게 싫었습니다. 연애초때는, 심야영화를 보러갔죠. 제가 알바하고잇을동안, 그녀는, 공주친구들과 술한잔간단히하고 그리구 시간맞춰서 나와서, 심야영화를 보러갔죠. 영화를 보다가 , 여자친구를봤는데, 예전 남자친구와찍었던사진, 공주친구들과 어울려찍었던사진.하나하나보면서, 지우고있더라고요.. 제심정어떠겠습니까.. 정말찢어집니다. 저는 못본척 그냥 영화봣습니다. 그리구 제가집이 대전이어서 공주에는 놀때가없고해서 대전으로 이동하는중, 대전 갈마동이라는곳을 지나던중, 그녀가 그러군요," 저기야 저쪽이 내가 대전살던데" 뒷말을 이으지못한채 또참았습니다. 그녀에게들었던 말 충격적인말, 그리구 싸이홈피를 보다가 , 그녀가 예전 남자친구와찍은사진을 몇개빠뜨리고 못지웠더라고요..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싸이 비번을알려달라고해서 제가 제손으로 그녀의 과거 지우고, 방명록에있는 예전남자친구가쓴 방명록지우고, 정말 제가 생각해도 미련한짓이었죠.. 이외에도 그녀에게 충격적인 애기, 하지말아야할이야기. 많이있지만, 짧게 적어봤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와 사귄지 1년정도되가네요..이제 여름이 다가오니깐... 그녀는이제, 예전 남자친구애기 안하고요, 저만사랑하는거같은데. 가끔씩 싸울때. 그리구, 지금 이렇게 혼자공상할때에는, 자꾸생각납니다..그녀의과거가.. 제가 과거애기를 꺼내면서 ,그녀에게 크게싸운적이 2번정도있거든요.. 그녀는 말을못하고 울기만하고요.. 아직 그녀를 사랑합니다. 정말, 하는행동, 그리구 제주변사람들에게하는 붙임성있는행동, 싹싹행동, 정말 다좋아요.... 하지만 그녀의 과거..요즘들어 더욱 절힘들게하네요.. 차라리 헤어지는게, 더나을까요.. 언제쯤 생각이 나지않을까요. 제 감정이 무뎌지고싶습니다.... 저처럼 비슷한 경험하신분은 이해하실꺼에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 감사하고요, 악플 감수하고, 이렇게쓰는거니깐. 저에게, 먼저 겪어보신분의 충고를들어볼려고쓴겁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그녀의 과거, 어떻게 잊을순없나요...
제가 지금 방위산업체를 다니고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사려고,
군대를 가기싫은이유가아니라,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내앞날꾸려가려고
지금 1년넘게 투잡을하고있습니다,
회사에 6시끝나서 7시에 다시 1시까지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요,
그녀는 대기업회사 협력업체 사무직이구요..
그녀를 작년 8월달 여름휴가였죠.. 우리회사에 저랑 나이는같지만,
장가를 일찍간 놈이있죠. 그놈 와이프한테 소개를 받은 여자가
지금의 현재 여자친구입니다.
처음엔 문자를 주고받으면서,
이애기저애기하면서, 친해지기 시작했죠.
그리구, 예전 남자친구 애기를 가끔씩하는거에요,
그땐 사귀기전이었죠, 전, 아직 남자만나는 게 서툴러서
예전 남자애기 꺼내나 보다라고생각했었죠..
조금하다가 말겠거니,하고 참고또 참았죠.
그녀가 마음에 들어서..
8월달에 만나서, 10월달부터 사귀기시작했드랬죠.
제가 지금 방산업체때문에 공주에와있습니다.
보다시피 제가 투잡을하는관계로 여자만날 조건도안되는
그런 놈입니다. 주말마다 여자친구가 내려와서,
주말만 얼굴을볼수있거든요..감사하죠,
열심히 산다면서, 그녀는 절 대단하게생각했었죠.
예전남자애기를해도,
제가 화도 잘안내는 성격이고,
남에게 먼저화내서 싸우는성격도아닌제가,
어떻게 사랑하는사람인데,
사귄지 얼마나되서, 화를내겠습니까..
그리고 저한테는 욕심히생겼죠..
이여자 예전남자애기하는 버릇 고쳐버리겠다고.
여기서 과거로 거슬러올라가겠습니다,
회사에 장가일찍간놈이 예전에 대전에서
여자들과 동거한애기를해주더라고요.
지금 그놈이 결혼한여자도 거기서 동거를했던여자이고요.
전 재밋게 그애기들었죠,
그놈하는애기가,대전에서친구소개로 친구들3명하고,
거기여자애들 3명하고,여자들 살고있는집에 하루정도
잠잘곳이없어서, 인연이된게, 동거까지하게된 내용과,
거기서 매일술먹고, 나이트가서 같이놀고,
그리구 그놈이 중졸입니다, 고등학교 퇴학처리되서,
안봐도 많이논놈인거아시겠죠.
머 남자들 그런거있잖아요. 많이놀아본걸 자랑으로
애기하는거, 그런식으로 애기하는거에요.
그중에 여자한명이 지금 제여자친구입니다.
거기서 회사친구놈의 친구와 지금제여자친구가
사귀었던거죠.1년 반정도사귄거같습니다.
대전에서 사귀어서, 첫관계, 동거, 그전남자친구네집에서
부모님한테 인정받고, 결혼할마음으로 그집에서살기까지했구요.
그리구 그전남자친구집이
공주입니다.. 공주라는곳이 좀작습니다.서울에 한 10배는작을꺼에요.
대충 상황 아시겠습니까.
그리구나서 사귀다가 월차를내고, 여행을갔죠.
그날밤 여자친구가 눈물을흘리면서,
예전에 낙태수술,까지한걸
듣게되었어요.. 너무나 충격적이었죠..
숨이막혀서. 말이안나오더군요...
손이 덜덜덜...떨릴정도엿으니깐요.
하지만 다이해해주고, 그당시 그녀를
안아주면서 쓰다듬어줬죠.
정말사랑했으니깐.
내자신을 위로해가면서..
하지만 너무생각나더군요,
그리고, 더힘들게한건, 그녀의 공주친구들이,
다... 그전남자친구의 친구들이었고,
그전남자친구의 여자친구와도,친구먹고지내더군요.
그래서 참다참다, 그녀에게 말했어요,
버릴껀버리고, 지울껀지우라고,
솔직히 친구연락끊으라는뜻으로,
솔직히 제입장에서는 그게 싫었습니다.
연애초때는, 심야영화를 보러갔죠.
제가 알바하고잇을동안, 그녀는,
공주친구들과 술한잔간단히하고
그리구 시간맞춰서 나와서, 심야영화를
보러갔죠. 영화를 보다가 , 여자친구를봤는데,
예전 남자친구와찍었던사진, 공주친구들과
어울려찍었던사진.하나하나보면서,
지우고있더라고요..
제심정어떠겠습니까..
정말찢어집니다. 저는 못본척 그냥 영화봣습니다.
그리구 제가집이 대전이어서 공주에는 놀때가없고해서
대전으로 이동하는중, 대전 갈마동이라는곳을 지나던중,
그녀가 그러군요," 저기야 저쪽이 내가 대전살던데"
뒷말을 이으지못한채 또참았습니다.
그녀에게들었던 말 충격적인말, 그리구 싸이홈피를
보다가 , 그녀가 예전 남자친구와찍은사진을
몇개빠뜨리고 못지웠더라고요..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싸이 비번을알려달라고해서 제가 제손으로
그녀의 과거 지우고,
방명록에있는 예전남자친구가쓴 방명록지우고,
정말 제가 생각해도 미련한짓이었죠..
이외에도 그녀에게 충격적인 애기, 하지말아야할이야기.
많이있지만, 짧게 적어봤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와 사귄지 1년정도되가네요..이제 여름이 다가오니깐...
그녀는이제, 예전 남자친구애기 안하고요, 저만사랑하는거같은데.
가끔씩 싸울때. 그리구, 지금 이렇게 혼자공상할때에는,
자꾸생각납니다..그녀의과거가..
제가 과거애기를 꺼내면서 ,그녀에게 크게싸운적이 2번정도있거든요..
그녀는 말을못하고 울기만하고요..
아직 그녀를 사랑합니다. 정말, 하는행동, 그리구 제주변사람들에게하는
붙임성있는행동, 싹싹행동, 정말 다좋아요....
하지만 그녀의 과거..요즘들어 더욱 절힘들게하네요..
차라리 헤어지는게, 더나을까요..
언제쯤 생각이 나지않을까요. 제 감정이 무뎌지고싶습니다....
저처럼 비슷한 경험하신분은 이해하실꺼에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 감사하고요,
악플 감수하고, 이렇게쓰는거니깐.
저에게, 먼저 겪어보신분의 충고를들어볼려고쓴겁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