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읽는 기계가 발명되었다

하하2007.06.07
조회288

생각을 읽는 기계는 수십년 전부터 개발되었다.
이런 기계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해볼려고 한다.
물론 초능력자가 있어서 이런 기계를 생산했는지 이런기계로
초능력자를 생산했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갖가지 테러를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현상1.

생각을 읽는 기계를 보유하고 있는 그룹은 벌써 어마어마한 조직을 이루고 있다.
왜 내주변에 내가 아는 사람의 모습과 비슷한 사람이 얼쩡거릴까?
왜 내가 했던 일들을 전부 되돌리는가?

답)이들은 타겟이 된 사람의 생각을 읽는다,그사람이 과거를 생각하면 할 수록
그사람이 과거에 했던 일들을 모두 알게 되는 것이다.그사람이 과거에 겪었던
일과 알던 사람들과 했었던 행동들,왜 내친구와 비슷하게 생긴사람과 내가 알던
사람과 비슷하게 생긴사람들이 내 주변에 얼쩡거리는 걸까?
타겟에게 그사람과 있었던 일들을 떠올리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사람이란 비슷하게
생긴사람을 보면 그사람과의 있었던 일과 대략의 그사람에대한 이미지등을 순간적으로
생각하게 되어있다.그사람에 대한 과거의 일들이 떠오른다.물론,타겟의 아는사람들과
친구들을 통하여 타겟의 이미지나 과거행적등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하여 과거에 했던 일들을 타겟에게 되돌린다.타겟은 이렇듯 아무렇지 않게
했던 행동들이 알지 못하는 사람이나 주변사람들의 행동에 의해 타겟에게 다시 전해진다.
타겟은 했던 일조차 잊어버린일인데 ,타겟의 아는사람중의 하나가 치욕으로 생각하고
오래간직한 나쁜일들을 다시 타겟에게 다른사람에 의해 가해진다.그러면 타겟은 옛날의
일들을 곱씹어 보게 된다.그때 그녀석이 나한테 복수를 하나? 그러면서 과거의 기억을
연대별로 생각해보게 된다.아마도 모든사람의 과거기억과 인간관계등을 모두 기록해
놓을것이다.

현상2.
왜 타겟의 약점을 이용하는가?

답)생각을 읽기때문에 상대방의 약점을 충분히 읽을 수 있다,그래서 이약점들을 이용해서
타겟을 괴롭히며 이용할 수 가 있다.사람마다 약점은 다르다,30세 이전이나 젊은 나이에는
첫사랑이나 실패한 연인이 사람들의 약점이 되어 이 첫사랑을 이용하여거나 아직 미련이
남은 연인을 이용하여 타겟을 이용하려 든다. 이들은 타겟을 직접적으로 이용하지 않는다.
타겟의 약점을 이용한 사람으로 무언의 압력을 가한다.절대로 그들의 존재를 드러내지않는다.
경찰을 무서워하는 사람,깡패를 무서워하는사람,술을 좋아하는 사람 ,여자를 좋아하는사람등등
모두 갖가지의 약점을 가지고 있다,이들의 생각을 읽기때문에 이들을 이용하는 것은 아주쉽다.
눈이못생긴사람,입이못생긴사람,가슴이못생긴사람,등등 이런사람주변에 생각을
읽는 그룹의 추종자들을 이용해서 지나가는 말로 전부 한마디씩하고 지나간다.일반사람들은
처음에는 이들이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무심코 지나지만,시간이 갈 수록 주변의 사람
들이 자신의 신체에 대해 한마디씩 하고 지나가면 이들은 틀림없이 성형수술을 받을 것이다.
특히,심지가 곧지 않은 한국여자들은 더욱 더 그럴것이고,수술을 받은후 수술이 잘못되면
그걸로 다시 놀리기 시작한다,또한 수술이 잘 되어도 비밀을 숨길려고 할 수록 약점이 되어
이들에게 이용당할 수 밖에 없다,성형수술비밀을 숨길려고 노심초사하게 될것이고 그렇게
해서 쌓인 스트레스에 연예인들이나 공인들은 자살을 하는 수가 생기는 것이다.
이렇듯,이들은 소문과 많은 인원으로 한 개인에게 생각을 강요하고 행동을 하게 충동을 부추긴다.
타겟은 한사람에게 아무런감정이 없는데 주변의 사람에게 소문을 내어서 계속해서 한방향으로
생각을 몰아가게 만들고 그렇게 행동하게 만든다.이것은 일종의 세뇌인데 알면서도 당할 수 밖에
없다.주변의 사람들이 전부 한마디씩 하고 지나간다.수업시간에는 선생님이,쉬는시간에는 친구가
라디오에서는 디제이가 이들은 이런 말들에 의해 행동을 하게 된다.

현상3.
어떻게 타겟의 약점을 이용하는가?

답)생각을 읽는 기계를 가지고 있는 그룹은 엄청난 추종세력을 가지고 있다,모두 이러한 테러에 의해
포섭되어진 사람들이다.물론,이들은 정확한 실체를 알지 못한다.단지,이들이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고 생각을 읽는다는 것만 알고 있다.이들은 이러한 기계와 엄청난 추종세력으로 소문을 이용한다.
한국사람들은 소문을 들어면 절대 그것의 진실여부는 확인하지 않는다,단지 자신이 그 정보를 얼마나
빨리 다른사람보다 알고 있고 남들이 모르는 것을 알고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 즐거워하며 남한테
으시대며 이야기를 퍼트린다.이러한 일들은 물론, 대한민국의 주입식교육을 받은 사람들에 의해
소문이 퍼지게 되는 것이다.판단할 능력이 없는 나이인 초,중,고등학생이 이러한 소문을 접하게 되면
그 소문의 출처와 어떻게 그 소문을 알게 되었는지 알려고 하지 않는다,단지,그 소문을 듣고 다른
사람에게 나는 이런소문도 알고 있다고 으시대며 퍼트릴려고 만한다.이것이 바로 주입식교육의
판단할 능력이 없는 사람을 생성한 대한민국의 교육때문이다.물론 초,중,고등학생,교육받지못한사람들,
여자들,이런순으로 소문을 퍼트리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소문을 들어면 첫째,어떻게 누구로부터 그 소문을 접하게 되었나의 출처가 분명해야하고,
둘째,어떤 방법으로 그 소문을 확인할 수 있었나가 필요하고,
셋째,무슨 목적으로 그런 소문이 돌아다니는가의 내면저의를 판단해야 될 것이다.
 
하지만,주입식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나 왕따 당하기를 싫어하는 습성을 가진 한국여자들을 이용해서
빠른속도로 퍼지게 된다.이들을 이용해서 소문으로 테러를 가하기는 아주쉽다.더군다나,요즘은
컴퓨터나 휴대폰의 발달로 정보교환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검증없이 여과없이 무조건
누가 빨리 알았느냐는 속도전이다,틀렸던 틀리지 않았던 이런 일들은 전부 그 소문의 주인공은
일단 피해를 보고 난 이후 일것이다. 주입식교육의 못배운 한국인의 습성때문인것이다.

현상4.
어떻게 타겟을 괴롭히는가?

답)이 생각을 읽는 집단은 언론매체를 이용한다.인터넷,TV,라디오등등 타겟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모든
언론매체를 이용하여 타겟의 생각을 압박하고 괴롭힌다.TV를 이용한 테러는 이렇다.
각 TV방송업체마다 타겟의 집이나 직장에 설치해 놓은 몰래카메라를 이용해서 타겟의 행동을 보면서
TV의 아나운서나 출연자의 대화가 달라지고 즉시즉시 행동을 보인다,이른바,양방향 통화가 되는것이다.
실시간으로 이렇듯 테러를 한다.예를 들어 타겟이 케이블TV에서 CNN을 보고 있는데 어색한 발음으로
타겟을 놀리듯이 방송한다.물론 ,이 방송국의 스튜디오에 타겟의 몰래카메라 화면을 볼 수 있도록 설치
했을 것이고 타겟의 행동과 생각을 읽으면서 타겟을 놀리면서 실험한다.물론 2주정도 있은후 케이블TV에서
CNN방송이 사라졌다,한국에서만 통하지 외국에는 요청을 해야되기 때문에 이런 바보같은 요청을 계속해서
받지는 않을 것이다,그러니 한국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그냥 케이블TV에서 방송을 내보내지 않는 것일 것이다.
모든 방송국과 출연자,연출자,관계자등등 이러한 요청을 받고 타겟이 한말이나 민감한 말을 한번씩 사용함으로써
타겟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테러를 가하게 된다.물론,이런 출연자,연출자등이 자기의지로 그런말을 하는것이
아니고 전해들은 실시간으로 보는 몰래카메라 화면등으로 한마디씩하는것이다,장난으로 던진 돌멩이에 맞는개구리는
생사를 달리한다는 것처럼 한번씩 지나가는 말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준다,이들은 인권과는 거리가 멀다,
단지 나만 안당하면 된다는것처럼 그냥 시키는대로 한다,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것인가다.
이런식으로 타겟이 과거에 했던일과 타겟이 과거에 만났던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타겟에게 그대로 전달 한다.

현상5.
이들은 도둑놈들이다.

답)사람의 기억력은 시간이 갈 수록 지워지고 희미해지기 마련이다,그래서 이들은 절대 타겟이 가지고 있는 것을
즉시 도둑맞았다고 느끼게 하지 않는다,이들은 생각을 읽기때문에 타겟이 가지고 있는 옷이나 신발,물건,돈등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도록 훔치지 않는다.이들이 필요한 물건은 타겟이 사용하지 않거나 그들이 필요한 물건중
타겟이 가지고 있는지 조차 모를 정도의 물건을 훔친다.또한,컴퓨터내부의 부품을 성능이 떨어지는 똑같은
물건으로 바꾸어 치기 할 수도 있다,이런종류의 물건을 훔치는 것은 이 생각을 읽는 그룹이 훔치는 것이아니라
이들의 추종세력이 가질수 있는 전리물로 쓰는 것이다.이들의 추종세력은 타겟의 집안의 쓸모없는 사용하지
않는 여러가지 물건들을 가지고 가서 사용한다,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그래야 이런 추종세력들이 계속 해서 이득이 있어야 충성을 다할 것이기 때문이다.
옛날에 입던 옷이나 신발등을 훔쳐가서 다른범죄에 사용한다.타겟이 입던옷과 신발을 신고 계속해서 도둑질이나
범죄행위를 하고,만약 들키면 그 옷이나 신발등을 다시 타겟의 집에 가져다 놓는다.경찰이 절대 잡을 수 없다.
타겟의 신상정보를 이용해 컴퓨터 범죄를 저지르고,타겟의 모든것을 타겟이 모르게 이용해서 이들의 범법행위를
감추며 이들의 이득을 챙긴다.이들은 여자 조차 훔친다,한국여자의 습성을 알기 때문에 한국여자들은 절대
같이 잔 남자에대해 떠들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런 여자들의 습성을 이용해서 결혼후에도 이런남자들을 이용해서
이들의 목적에 그여자의 가정을 이용할 수가 있다.남자를 시켜서 일단 건드리고 약점을 잡은 후에 나중에 필요할
때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기록해 두는 것이다. 인적사항 연락사항을...

 

현상6.
이들의 목적은 세계정복일것이다,이미 세계정복을 했는지도 모르겠고...

답)작은 나라의 대통령도 이들을 막을 수 없다. 이들은 이미 어마어마한 조직을 이루었고 개인의 힘으로 이들을
막을 수 없기때문이다. 개인은 약하다,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어떤 힘있는 사람을 타겟으로 삼으면,일단 그사람
의 약점을 파악할 것이고 그 사람 주변의 사람 생각을 모두 읽어서 그사람을 괴롭힐 것이다. 타겟의 가족,친지
들에게 음식에 약을 태우고,수돗물에 약을 태우고 이러한 테러를 하는것을 몰래카메라로 방송해서 언제든지 이들을
죽일 수 있다고 경각심을 일깨우도록 계속해서 방송을 하는 것이다.힘 있는 사람은 돈이나 권력을 이용해
막을 수 있지만 과연 몇 가족을 지킬 수 있을까?, 어쨌든 타겟의 가족개념에 달린 것일 것이다.
주변의 그런 고통을 보고 타깃이 괴로워하면,그 작전은 성공한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방법을 사용하거나
계속해서 할 것이다.일단, 이들을 막을려면 ,그 생각을 읽는 기계를 공개시키는 것이다, 그래야 법이 만들어질것이고
목적이 분명해질것이기 때문에 선량한 사람을 괴롭히기 힘들어 질것이다.
이들은 대중매체를 이용해서 소문을 내고 이것을 도구화 한다.
코메디프로그램에서 도저히 웃길것같지 않은 저질 코메디를 초등학생등 사고할 능력이 되지 않는 아이들은 곧잘
따라하고 흉내내고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준다.어떤 늙은 탤런트가 Tv에 나와서 나는 요즘 코메디가 아무리 봐도
왜 웃기는 것이지 모른다고 했다,아마도 여기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하지만 개그를 흉내내는 아이들을 보는
타겟은 아마도 큰 스트레스로 다가 올 것이다. 이 타겟은 이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토론쇼나 대담,뉴스같은경우는 실시간으로 스튜디어안에 타겟의 행동을 모니터로 보면서 실시간 대화를 하거나
뉴스를 진행한다.이러한 뉴스나올때 무슨생각을 하는지,이런 이야기 할때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아 보면서...
이글을 쓰는 본인의 생각은 이들은 각나라마다 지배계층과 연계되어 조직이 있어리라 본다.
물론,각 나라의 지배계층도 이 생각을 읽는 조직계층의 하부 계층이 될 것일것이다.
이들은 의학적 지식도 풍부해서 수돗물에 계속해서 약을 태우고 한지역에 몸에 해로운 음식이나 음료수를 마트등을
통하여 집중적으로 공급한다,지역전체에 대한 테러인것이다.수돗물에 어떤 것을 태우는것인지 알 수 없지만,
한 지역이나 어느 가정에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병원가서 계속해서 고통받는경우가 있다.
이들의 시스템을 보면,의학계라면 의학계의 통합,유통업계라면 유통업계의 통합,이런식으로 통제를 하는듯하다.
예를 들어 어떤 의사집단을 통합해 놓으면 최 상위계층의 의사의 지시로 특정인을 각 병원마다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유통업계나 식음료업계등의 통합으로 어떤 음식점에 가면 그 음식점에서 나오는 음식에 몸에 좋지 않은 무엇인가
꼭 태우게 하여 먹이고,모든 업종의 통합하여 하부조직전부를 통제하는듯하다.일단,통합해놓으면 누구도 그 업종에서
배신을 하거나 명령을 거부할 수 없기 때문에 절대적이라 본다.
이렇게 한 업종끼리 뭉쳐도 그 업종내부에서는 또 솎아내기가 있을 것이다.어쨌든,힘없는 서민이 인간답게 살아가기는
힘든 세상이 되는 것이다. 힘 없는 사람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나라는 없을까?.

 

결론

고양이 목에 방울 달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이 생각을 읽는 도둑놈들을 잡아내지 않는 한 이러한
인권유린은 계속 될 것이며,지배계층과 피지배계층의 벽을 뛰어 넘지 못할 것이다.
여기서 지배계층이란,미국대통령만큼 힘센 사람이 아닐 수 도 있다,이들에게 소속되어서 지배하는 계층일것이다.
어떤 물품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면 몇년 있다가 상품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하는 등의 지식도둑질도 잡아낼 수 있을것이고
영화보는 도중에 0.00몇초사이에 팦콘이나 콜라 광고를 집어넣어면 사람들이 갑자기 팦콘하고 콜라가 먹고 싶어서
사러 간다고 한다,너무 순간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잔상이 눈에 남아 있지 않아서 영화 도중에 광고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갑자기 콜라하고 팦콘이 떠올라서 먹고싶어서 그런것이라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이런 것처럼 생각을 읽고 생각을 조정할 수 있다면,생각의 강요를 할 수 있을 것이고,생각의 강요로 그들의 목적을
이룰 수 도 있을 것이다.혼자하는 생각조차 남들의 검열을 받고 비판을 받고 도둑질 당한다면 인권이라는 말 자체가
없어져야 할 것이다.
지금 일반인들이 생각조차 하기 힘든 과학수준이 아직까지 물밑에서 드러나지 않고 사람들을 감시,통제하는 도구로
쓰여지고 있을 것이다.사람의 생각을 읽는다면 동물의 생각도 읽을 수 있을 것이고 이들을 조정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글을 쓰는 본인의 바람은 이러한 본인의 글을 읽고 소설을 쓰는 사람들이나,이들에게 조정당하지 않는 인물들이
대중에게 이러한 글을 써서 알리는 것이다.
이런 일 말고도 말도 안되는 일이 많이 있지만,핵심은 생각을 읽는 기계가 있다면 어떻게 사용할까 라고 생각한다면
아마도 이들의 과거 ,현재,미래를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절대 도덕적이지 않다,다만 도덕으로 사람들을 탄압한다,이들은 절대 선량하지 않다,다만 선량한 사람이
복종하게 만들기를 원한다,이들은 절대 남 잘 되는 꼴을 못본다,다만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면 악이라도 도와준다.
이런 허무 맹랑한 이야기를 한다고 욕 할 지는 모르겠지만,이런 조직이나 추종세력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기회를 박탈하고 박해하고 삶을 힘들게 한다.모든게 능력껏 가져지지는 않는 것이지만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무능력한 사람이 그보다 더 잘난 사람을 박해하는 일들이 생겨서 일 할 의욕을 떨어뜨리는 사회의 행복지수와 발전에
악 영향을 미칠것이다.이지메라는 일본의 왕따문화를 꼭 한글로 만들려고 뉴스에서 매스컴에서 그렇게 왕따라고
떠들어 되며 한국에는 있지도 않는 왕따개념을 사람들에게 심어줄려고 그렇게 노력해서 왕따를 매스컴에 의해 심각하게
키워왔다,왕따라는 말 하나 만들려고 그렇게 사회 이슈화해서 왕따에 의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을 생산해 낸것이다.
어째서 영어는 원어 그대로 쓰면 유식한 것이고 일본어는 그대로 쓰면 친일파이고 무식하고 반사회적인 사람이 되는
것일까?일제치하의 분노를 너무 의식하는 것도 오히려 더 부끄러운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마치 언론매체가 동시에
국민들을 교육시켜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보도했는듯했다
하여튼,이지메의 의미조차 알지 못하던 사람들에게 이지메를 부추기는 효과와 대중화를 가져왔고,얻은것은 "왕따"라는
단어 하나와 왕따에 의한 여러 부작용으로 뉴스꺼리를 산출하는 것이다.
언론매체가 누군가의 한목소리에 의해 정확하게 똑같은 목소리를 내는 것은 문제가 있어보인다.
다양한 의견과주장이 나와야 될텐데,언론도 주입식교육의 산물일까 아니면 주입식교육의 도구였을까?
내가 겪지 않고 내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없는것은 아니다,다만,확신을 못할 뿐이다.
부시같은 사람은 푸친같은 사람으로 경쟁을 부추긴다.이들은 꼭 비슷한 레벨끼리 경쟁을 시켜서 중간에서 이득을 본다.
일단 발란스를 맞추어야 하니까 이들 중간에서 열등감을 자극시켜 자꾸 경쟁시키게 만든다.언론을 도구로 사용하고
생각을 읽는 기계는 분명히 있다.
이런 일이 다음에 당신 차례가 된다면 그때는 당신도 알게 될 것이다.
소설부터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