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동료여직원을 살해한뒤 불태워 흔적을 없애려한 끔직한 사건이 발생해서 충격을 주고 있다. 퇴근길에 직장 여직원을 불러 차를세우고 할이야기가 있다며 인근 과수원 창고로 데려가 주먹과 발로 때려 숨지게 하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불에 태웠단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 김씨는 3개월 전부터 피해자 A씨에게 아이스크림을 사달라, 한번 만나자는 등의 문자를 10여차례 보냈으나 A씨의 답장이 없자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더욱더 충격적인 사실은 김씨가 범행을 저지른뒤 아내에게 전화해 범행사실을 알리고 차량 바퀴자국, 신발자국등의 증거를 인멸하라고 지시했다는것. 참 웃긴다..남편이 살인을 저질럿으면 잘 타일러서 자수하게 해야지 그걸 증거인멸 하랬다고 하는건 무슨 말도안되는 상황이란 말인가... 게다가 정말 이해할수 없는 부분은 남편의 살인사실을 알고 증거를 인멸한 아내에대해서는 처벌할 수 없다고 한다. 이게 말이나 되는 일인가...부부사이라서 처벌할 수 없다니... 부부사이건 형제남매건간에 범행을 저지르고 범행을 도왔다면 처벌 받아야 마땅하지 않은가..
'무시한다' 동료 여직원 살해 뒤 불 태워
지난 30일 동료여직원을 살해한뒤 불태워 흔적을 없애려한 끔직한 사건이 발생해서
충격을 주고 있다.
퇴근길에 직장 여직원을 불러 차를세우고 할이야기가 있다며 인근 과수원 창고로 데려가
주먹과 발로 때려 숨지게 하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불에 태웠단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 김씨는 3개월 전부터 피해자 A씨에게 아이스크림을 사달라,
한번 만나자는 등의 문자를 10여차례 보냈으나 A씨의 답장이 없자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더욱더 충격적인 사실은 김씨가 범행을 저지른뒤 아내에게 전화해 범행사실을 알리고
차량 바퀴자국, 신발자국등의 증거를 인멸하라고 지시했다는것.
참 웃긴다..남편이 살인을 저질럿으면 잘 타일러서 자수하게 해야지 그걸 증거인멸
하랬다고 하는건 무슨 말도안되는 상황이란 말인가...
게다가 정말 이해할수 없는 부분은 남편의 살인사실을 알고 증거를 인멸한 아내에대해서는
처벌할 수 없다고 한다. 이게 말이나 되는 일인가...부부사이라서 처벌할 수 없다니...
부부사이건 형제남매건간에 범행을 저지르고 범행을 도왔다면 처벌 받아야 마땅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