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여중생 성매수자들 왜 11월공개???

2007.06.07
조회53,443

'쓰레기' 여중생 성매수자들 왜 11월공개???

 

어 어제 뉴스보고 너무답답해서 몇자 적어봤는데 헤드라인에 걸렸네요 ㅠㅠ

 

정말 우리사회에 이런일이 없어지면 좋겠지만 그건 불가능 하지 싶네요 최소한 그런일을

 

하면 처벌이 두려워서라도 못하도록 처벌을 강력하게 하면 좋겠고요 또 제가 빼먹은 내용이

 

있는데 처음 이 사건이 보도될 때 뉴스에는 1000명 이상과 거래를 했다고 하는 내용이 있던데

 

단순한 착오인지 아니면 벌써 빼줄 사람들은 다 빼준건지 알 수가 없네요

 

너무 글을 신상공개에만 촛점을 맞췄는데 리플달아주신분들 의견 맞습니다. 맨처음 감금시키고

 

성매매를 시킨 3명의 죽일년놈들 이놈들에 대한 처벌도 매우 중요합니다. 성매매 대금으로 받은

 

1억2천만원도 가로챘다고 하는데 에혀 정말 어제오늘 이 뉴스 때문에 우울해 지네요 날씨도

 

우울한데 여러분 좋은의견 많이 달아주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http://youth.go.kr 여기 가시면 여태까지 공개한 청소년대상 성범죄자들 신상공개한

 

자료가 있네요 홈페이지 약간 느리긴 한데 오른쪽 맨 아래에 보면 신상공개라고 있습니다.

 

사진은 안나오고 이름 나이 범죄유형 사는곳 등만 나오네요 사는곳은 왜 구만 알려주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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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중생을 여관에 감금하고 800명이 넘는 사람들과 많게는 하루에 5번 이상도 성매매를

 

시킨 20대 커플의 사건 정말 듣고 경악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사진은 인터넷 뉴스에서 퍼온것인데요 사진에 손에있는 담배불로 지진자국 보이시죠? 이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인 진모씨(여, 20), 그녀의 남자친구 조모씨(24)등 3명이 감금과 성매수를

 

시키는 과정에서 2-3일에 한번꼴로 옷걸이 등으로 폭행하고 손등을 담뱃불로 지졌다고 합니다.

 

 

성매수자 중에는 전문직 종사자가 많았다고 하는데 어떤 의사는 성관계를 하면서 상처 부위에

 

약을 발라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의 3명에 추가로 전양이 감금돼 폭행당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도 성관계를 맺은 사람 등 10여명에 대해서도 추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

 

이라고 합니다.

 

 

정말 파렴치하고 일어나서는 안되는 말도 안되는 일인데 이런일이 일어났다는것이 너무

 

수치스럽네요 정말 이런사람들은 사람이길 포기했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런사람의

 

인권어쩌고 가정파탄 어쩌고 이런말 하지말고 정말 이번에 대대적으로 공개하고 벌도 줘서

 

성매매=패가망신 이라는것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정말 너무 성매매 특히 10대

 

청소년대상 성범죄에 관해서 너무 관대한것 같아요 경찰에서도 이번 사건에서 매수자인

 

800명의 명단을 갖고 있는데 공개는 안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에반해 국가청소년위원회가

 

관보와 인터넷을 통해 발표하는 '청소년 성범죄자 신상 공개'에서 이름, 직업, 주소, 혐의 등이

 

적나라하게 밝혀지게 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게 발표하는데 일년에 두번 뿐이라서

 

11-12월에나야 밝혀진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사건이 발생하고 사회지도층 인사가 포함

 

되었다는 기사가 나간 후 "성 매수자 리스트를 갖고 있느냐?"는 대학, 의료계, 법조계, 관가 측

 

전화가 빗발쳤다고 하는데 이렇게 지나면 일단 그때는 사람들의 관심이 온통 대선에 쏠려있을

 

때고 발표하는 것이 그렇게 투명한지 알 수도 없는 상황에서 빠져나갈 사람들은 요리조리

 

빠져나가고 힘없고 빽없는 사람들만 발표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는군요 아무튼

 

이런 쓰레기 같은 짐승들은 일단 형을 강하게 해서 오래살게 해야하고 나와서도 사회에 발도

 

못붙이게 집에는 여기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성매수를 한 누가 살고있는 집입니다.

 

라는 광고문을 대문짝만하게 붙이고 밖에 나갈때도 일인시위 하시는 분들이 하는 그런

 

목에거는 피켓같은거에 똑같은 내용 써서 다니게 하고 싶기는 한데 그건 너무 심한것 같고

 

아무튼 이렇게 이슈가 되엇을때 바로바로 알 수 있도록 공개하는 제도는 만들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자신이 사는곳 주변에 사는 성 매수자, 성 범죄자 와 같이 실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공개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저번 제주 사건도 그렇고 보통 평범한

 

사람들은 거기까지 찾아가서 일부러 찾아보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주변에 그런사람이 있는지

 

등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니까요 아무튼 이번사건은 11월까지 미루지 말고 바로 공개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