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큰 실수를 했다... 아니지.. 오늘이 아니다.. 2001년도 연말정산께니까.... 2002년 초라고 해야겠구먼.... 아니... 발생일이... 2001년 4월.... 5월이니.... 1/4분기 때였다.... 내가 한참 이혼으로 어수선 할때였다고 보면 된다... 이혼수속하는 중이었응게루....ㅡ.ㅡ 그때 계산서 하나를 누락시켰었더랬다..... 본의 아니게.... 대리가 못 챙겨주었고 난 챙기덜 못했으니까... 또... 회계사 사무실에서도... 몰랐던 모양인지... 연말정산 하고난후... 누락된 부분 보충하라는 세무사의 연락을 받고 난 후... 급기야.... 손을 썼으니.... 암튼 난... 정신이 딴데 가있어서.. 일에 손이 안 잡힐 때였다... 그때 누락된 팔백만원에 대한 과세가.... 지금... 삼백이 되어... 예고 통지서란게... 내 손에 들려져 있다.... 어차피 겪어야 할 일.... 철판깔고.... 사장님께 보고를 드리니... 난리가 난거다... 딱- 죽고만 싶었다... 사장님 보고서 내던지고.... 어벙하다느니.... 적은 돈으로 해결해도 될걸... 기백만원 나가게 됐다고..... 많이 노하셨다... 내 잘못으로 한 이백여만원 꽁돈 내려니... 왜 안 억울하시겠는가.. 내 일이람... 나 같아도 속이 터질 것이다....ㅡ.ㅜ 맞다... 나 돌대가리다... 치매기운도 있다....ㅋㅋㅋ 십여년 술로 지내다 보니... 멍~ 해지는 자신을 아니까.... 정말.... 기억력... 빵이다... 남의 일 하면서 그러면 안되는데.... 지금은 그런 일 없지만.... 그땐... 정말 정신없이 시간 죽이던 때였다... 눈물로 술로 지내던 8개월 이었으니... 온 정신 이었겠는가..... 회의를 느낀다.... 머리써서 하는 직업이 이젠 내게 안 어울리는 것 같다... ㅋㅋㅋ.... 앞으로는 몸으로 떼우는.... 허드렛일이... 내게 맞는 직업일런지도 모른다... 아무 생각없이.... 설겆이나 하고 그릇이나 나르는... 그런 육체적인 일.... 왜 이리 슬플까.... 산넘어 산이고... 강넌너 강이라더니... 암흑만이 보이는 눈 앞.... 내 인생.... 왜이렇게 꼬이는지 모르겠다... 나이 사십.... 하하하.... 이젠- 정말... 식당일이나 찾아봐야 할 것 같다... 아무 생각없이... 머리 굴려야 하는 신경쓰는 직업이 아닌.... 그런 것으로.... 정말... 울고잡당.... ㅡ.ㅜ; 추신: 저같은 실수.... 님들은 절대- 하지마세요~
울고잡네요....ㅡ.ㅜ
오늘 난... 큰 실수를 했다...
아니지.. 오늘이 아니다..
2001년도 연말정산께니까.... 2002년 초라고 해야겠구먼....
아니... 발생일이... 2001년 4월.... 5월이니....
1/4분기 때였다....
내가 한참 이혼으로 어수선 할때였다고 보면 된다...
이혼수속하는 중이었응게루....ㅡ.ㅡ
그때 계산서 하나를 누락시켰었더랬다.....
본의 아니게.... 대리가 못 챙겨주었고 난 챙기덜 못했으니까...
또... 회계사 사무실에서도... 몰랐던 모양인지...
연말정산 하고난후... 누락된 부분 보충하라는
세무사의 연락을 받고 난 후... 급기야.... 손을 썼으니....
암튼 난... 정신이 딴데 가있어서.. 일에 손이 안 잡힐 때였다...
그때 누락된 팔백만원에 대한 과세가.... 지금... 삼백이 되어...
예고 통지서란게... 내 손에 들려져 있다....
어차피 겪어야 할 일....
철판깔고.... 사장님께 보고를 드리니...
난리가 난거다...
딱- 죽고만 싶었다...
사장님 보고서 내던지고....
어벙하다느니....
적은 돈으로 해결해도 될걸... 기백만원 나가게 됐다고.....
많이 노하셨다...
내 잘못으로 한 이백여만원 꽁돈 내려니...
왜 안 억울하시겠는가..
내 일이람... 나 같아도 속이 터질 것이다....ㅡ.ㅜ
맞다... 나 돌대가리다...
치매기운도 있다....ㅋㅋㅋ
십여년 술로 지내다 보니... 멍~ 해지는 자신을 아니까....
정말.... 기억력... 빵이다...
남의 일 하면서 그러면 안되는데....
지금은 그런 일 없지만.... 그땐... 정말 정신없이 시간 죽이던 때였다...
눈물로 술로 지내던 8개월 이었으니...
온 정신 이었겠는가.....
회의를 느낀다....
머리써서 하는 직업이 이젠 내게 안 어울리는 것 같다...
ㅋㅋㅋ....
앞으로는 몸으로 떼우는.... 허드렛일이...
내게 맞는 직업일런지도 모른다...
아무 생각없이....
설겆이나 하고 그릇이나 나르는... 그런 육체적인 일....
왜 이리 슬플까....
산넘어 산이고... 강넌너 강이라더니...
암흑만이 보이는 눈 앞....
내 인생.... 왜이렇게 꼬이는지 모르겠다...
나이 사십....
하하하....
이젠- 정말... 식당일이나 찾아봐야 할 것 같다...
아무 생각없이...
머리 굴려야 하는 신경쓰는 직업이 아닌.... 그런 것으로....
정말... 울고잡당....
ㅡ.ㅜ;
추신: 저같은 실수.... 님들은 절대-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