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막강해님 이게 얼마만 이예요?”“하하~ 한 반년쯤 되었지 못본게...”“죄송 합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씨바, 존나 찾아와도 만나 주지도 않았지만..-.-^)“앉게, 그동안 공부는 열심히 했고. 삼수 중 이지?..”(뚜껑 열리게 그런걸 싸발리냐.>.<;;;)“한다고는 하지만 전 공부머리는 아닌건지 잘 안되는데요..”(여자 쫓다 신세 종쳤지 뭐=.=;;)“하긴뭐 요즘은 한가지만 잘 하면 되지. 자네 나랑 다시 일하지 않겠나?”“네.................?” (뭐야, 내가 급기야는 환청 증세까지 있나.@..@;;;;)“화장품 개발건으로 외국에 나가 계셨던 우리 황 회장님이 입국 하시면서 막강해님을 적극 추천 하셨거든요. 호호호^^;;;”(윤실장이 저정도 간드러지게 웃는것은 뻥까기가 아니다.@..@)“하하~ 황회장께서 지난번 자네가 카피한 광고 문구가 회사 창업이래 가장 마음에 드셨다고 하더구만, 덕분에 일년치 광고계약을 논의중이네.“민사장의 저 너털 웃음, 저것도 짜가가 아니다. 돈냄새를 확실하게 맡았을때의 그 특유의 웃음..=..=;;;;우~오오오옷!!!!!!! 그럼 뭐야 드뎌 복직인가..^o^;;;;;;;;팽팽도는 녀석의 눈에 @..@ 쫌 전에 멜에서 봤던 이쁜공주의 사진이 테크노 춤을 추었다.녀석은 마음속으로 목이 터져라 쾌재를 불렀다. 됐다! 나의 이상형 이쁜공주를 악의 어둠속에서 건져 내올수 있다.^o^;;;;“자네를 직접 만나 보시려고 황회장님이 곧 이리로 오기로 하셨네.^o^;;;;”“막강해님과 저녁식사를 하시겠다고 했어요. 거의 도착 하실 때 됐어요.^^;;;”녀석은 남 안보게 엉덩이를 꼬집어 보았다. 씨바, 졸라 아프다.>..<;;;;가끔 꿈에서도 황당할 때 꼬집어보면 아프더라, 꿈 아냐 이거...@..@;;;;;;;곧이어 사장실 입구가 소란 스러웠다.ㅡ,ㅡ;;;;;;;;조폭 분위기의 어깨 두명과 꽃의 요정같은 여비서 하나를 앞세우고 황회장이 도착했다.비겟살이 출렁이는 삼십대 중반쯤 되보이는 얼굴이 뽀오얀 여자였다.발렌타인이 네병째 들어 왔다.간만에 기름진 고기에 버터냄새 나는 고급양주로 입가심하는 횡재라니..=..=*“흐흐흥~ 막강해군, 정말 잘 노는데요.”(황회장이란 여자, 혀가 꼬부라져 말이 새고..@j@;;;)“마음에 드십니까. 황회장님 취향을 잘 몰라서..”(민사장 기쁨조로 착 붙어서 볼만하다.=..+)“막강해님! 우리 춤 출래요.^o^;;;"(몸을 베베 꽈배기 꼰 윤실장은 자꾸 밀착, 밀착..-.-;;;)“핫핫핫! 열심히 하겠슴다. 제가 이래뵈도 꺼흑~(뱃심믿고 웃는데 술이 목구멍에서 울컥!)간이 배밖에 나온건지 사전에 얘기가 된건지, 윤실장의 육탄 공세가 장난이 아니다.흐느적 흐느적 끈적끈적 뱀이 칭칭 감듯한 살사 춤으로 녀석의 몸을 옭조여 온다.황회장과 민사장은 무슨 할말이 그리 많은지 연신 귀엣말을 주고 받으며 고개를 끄덕 이기도 하고 마주보고 웃기도하고 이따끔씩 미묘한 시선으로 녀석을 보기도 한다.-.-^윤실장의 농익은 몸매가 아무리 부딛쳐와도 녀석은 점점 꺼져가는 촛불 같다.@..@;;;;최근 얼마간 술을 안 마신 탓도 있고, 너무 자주 끼니를 거른 탓에 체력이 영 꽝이다.가물가물 해지는 의식속에 한가지만은 또렷했다.날개를 달았다. 더이상 백수가 아니다. 조까튼 세상 함 말아먹고 말꺼다.ㅡ,ㅡ^;;;윙윙윙...뱅뱅뱅...불빛도 돌고, 윤실장도 돌고, 황회장도 돌고, 민사장도 돈다.녀석은 눈에 핏발을 세우고 뱅글뱅글 도는 의식속에 한 얼굴을 붙잡으려고 필사적 이다.아스라한 조명 불빛 속에서 한 얼굴이 가까스로 그려져 돌고 있다.나혜리 다. 녀석의 피곤과 증오를 단숨에 날려 버리는 환한 웃음으로 웃고 있다.“나혜리! 씨파- 너 나 무시했지. 남자구실 못한다고 존나 인상 꾸기고 짖어댔지.-.-;;;”“웃기지마 나 안죽었어. 그 따위로 웃지 말란 말야. 그런다고 나 안돌아가!!!”몸이 부서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이해 할거 같다.=.=^신체 각 부위가 해체 되는듯한 나른한 탈진감을 동반한 골때리는 메스꺼움.@..@;;;;;;우욱~ 씨.......빈 속에 너무 마셔 댔어.-.-;;;;;식사 때 소주, 나이트 클럽 가서 맥주, 룸싸롱 가서 양주, 존나 들이 부었어.>.<;;;;씨바, 근데 여기 어디야. 어제 내가 어디서 필름이 끊겼지..@..@;;;;;녀석이 천근같은 눈꺼플을 가까스로 뜬 것은 해가 중천을 한참이나 벗어나고 있을 때 였다.흐거덕!!!! 모...모야...이건 또..o..o;;;;유...윤실장이 왜 내 옆에 널부러져 있어..(완죤 낙지빨판처럼 찰싹...와휴~미...@..@;;;;)으..음음...(윤 실장이 코 맹맹이 비음을 내며 허리를 두 다리로 꽉 조여 오고..>.<;;;)아욱~ 미챠.>/<(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 녀석의 몸이 완죤 무방비 상태닷!)눈이 번쩍 뜨이고, 닭살이 쫘와악 온몸을 휘감아 뻗친다. 미친다.>.<;;;다행히 주변을 살펴보니 별 사고는 없는듯..(하긴 뭐, 윤실장 지도 떡 됐긴 마찬 가진데 뭐..)부랴부랴 옷부터 챙겨 입었다.(어디선가 나혜리가 보고 있을 것 같아 등골이 오싹=..=^;;;)쌰- 너 왜 내가 이러든 저러든 간섭이야. 왜 내 마음을 잡구 안놔 주느냐구..-,-;;;;마음을 옭죄는 나혜리의 허상을 향해 녀석이 도리질을 하며 쌩 깽판을 쳤다.사실 어떤 상황 에서도 녀석은 나혜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더 힘든 것인지도 모른다.***담 편을 기대 하세염***11
(펌)채팅소설/꿈같은 그놈...6 (강추)
어머나~ 막강해님 이게 얼마만 이예요?”
“하하~ 한 반년쯤 되었지 못본게...”
“죄송 합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씨바, 존나 찾아와도 만나 주지도 않았지만..-.-^)
“앉게, 그동안 공부는 열심히 했고. 삼수 중 이지?..”(뚜껑 열리게 그런걸 싸발리냐.>.<;;;)
“한다고는 하지만 전 공부머리는 아닌건지 잘 안되는데요..”(여자 쫓다 신세 종쳤지 뭐=.=;;)
“하긴뭐 요즘은 한가지만 잘 하면 되지. 자네 나랑 다시 일하지 않겠나?”
“네.................?” (뭐야, 내가 급기야는 환청 증세까지 있나.@..@;;;;)
“화장품 개발건으로 외국에 나가 계셨던 우리 황 회장님이 입국 하시면서 막강해님을 적극 추천 하셨거든요. 호호호^^;;;”(윤실장이 저정도 간드러지게 웃는것은 뻥까기가 아니다.@..@)
“하하~ 황회장께서 지난번 자네가 카피한 광고 문구가 회사 창업이래 가장 마음에
드셨다고 하더구만, 덕분에 일년치 광고계약을 논의중이네.“
민사장의 저 너털 웃음, 저것도 짜가가 아니다.
돈냄새를 확실하게 맡았을때의 그 특유의 웃음..=..=;;;;
우~오오오옷!!!!!!! 그럼 뭐야 드뎌 복직인가..^o^;;;;;;;;
팽팽도는 녀석의 눈에 @..@ 쫌 전에 멜에서 봤던 이쁜공주의 사진이 테크노 춤을 추었다.
녀석은 마음속으로 목이 터져라 쾌재를 불렀다.
됐다! 나의 이상형 이쁜공주를 악의 어둠속에서 건져 내올수 있다.^o^;;;;
“자네를 직접 만나 보시려고 황회장님이 곧 이리로 오기로 하셨네.^o^;;;;”
“막강해님과 저녁식사를 하시겠다고 했어요. 거의 도착 하실 때 됐어요.^^;;;”
녀석은 남 안보게 엉덩이를 꼬집어 보았다. 씨바, 졸라 아프다.>..<;;;;
가끔 꿈에서도 황당할 때 꼬집어보면 아프더라, 꿈 아냐 이거...@..@;;;;;;;
곧이어 사장실 입구가 소란 스러웠다.ㅡ,ㅡ;;;;;;;;
조폭 분위기의 어깨 두명과 꽃의 요정같은 여비서 하나를 앞세우고 황회장이 도착했다.
비겟살이 출렁이는 삼십대 중반쯤 되보이는 얼굴이 뽀오얀 여자였다.
발렌타인이 네병째 들어 왔다.
간만에 기름진 고기에 버터냄새 나는 고급양주로 입가심하는 횡재라니..=..=*
“흐흐흥~ 막강해군, 정말 잘 노는데요.”(황회장이란 여자, 혀가 꼬부라져 말이 새고..@j@;;;)
“마음에 드십니까. 황회장님 취향을 잘 몰라서..”(민사장 기쁨조로 착 붙어서 볼만하다.=..+)
“막강해님! 우리 춤 출래요.^o^;;;"(몸을 베베 꽈배기 꼰 윤실장은 자꾸 밀착, 밀착..-.-;;;)
“핫핫핫! 열심히 하겠슴다. 제가 이래뵈도 꺼흑~(뱃심믿고 웃는데 술이 목구멍에서 울컥!)
간이 배밖에 나온건지 사전에 얘기가 된건지, 윤실장의 육탄 공세가 장난이 아니다.
흐느적 흐느적 끈적끈적 뱀이 칭칭 감듯한 살사 춤으로 녀석의 몸을 옭조여 온다.
황회장과 민사장은 무슨 할말이 그리 많은지 연신 귀엣말을 주고 받으며 고개를 끄덕 이기도 하고 마주보고 웃기도하고 이따끔씩 미묘한 시선으로 녀석을 보기도 한다.-.-^
윤실장의 농익은 몸매가 아무리 부딛쳐와도 녀석은 점점 꺼져가는 촛불 같다.@..@;;;;
최근 얼마간 술을 안 마신 탓도 있고, 너무 자주 끼니를 거른 탓에 체력이 영 꽝이다.
가물가물 해지는 의식속에 한가지만은 또렷했다.
날개를 달았다. 더이상 백수가 아니다. 조까튼 세상 함 말아먹고 말꺼다.ㅡ,ㅡ^;;;
윙윙윙...뱅뱅뱅...불빛도 돌고, 윤실장도 돌고, 황회장도 돌고, 민사장도 돈다.
녀석은 눈에 핏발을 세우고 뱅글뱅글 도는 의식속에 한 얼굴을 붙잡으려고 필사적 이다.
아스라한 조명 불빛 속에서 한 얼굴이 가까스로 그려져 돌고 있다.
나혜리 다. 녀석의 피곤과 증오를 단숨에 날려 버리는 환한 웃음으로 웃고 있다.
“나혜리! 씨파- 너 나 무시했지. 남자구실 못한다고 존나 인상 꾸기고 짖어댔지.-.-;;;”
“웃기지마 나 안죽었어. 그 따위로 웃지 말란 말야. 그런다고 나 안돌아가!!!”
몸이 부서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이해 할거 같다.=.=^
신체 각 부위가 해체 되는듯한 나른한 탈진감을 동반한 골때리는 메스꺼움.@..@;;;;;;
우욱~ 씨.......빈 속에 너무 마셔 댔어.-.-;;;;;
식사 때 소주, 나이트 클럽 가서 맥주, 룸싸롱 가서 양주, 존나 들이 부었어.>.<;;;;
씨바, 근데 여기 어디야. 어제 내가 어디서 필름이 끊겼지..@..@;;;;;
녀석이 천근같은 눈꺼플을 가까스로 뜬 것은 해가 중천을 한참이나 벗어나고 있을 때 였다.
흐거덕!!!! 모...모야...이건 또..o..o;;;;
유...윤실장이 왜 내 옆에 널부러져 있어..(완죤 낙지빨판처럼 찰싹...와휴~미...@..@;;;;)
으..음음...(윤 실장이 코 맹맹이 비음을 내며 허리를 두 다리로 꽉 조여 오고..>.<;;;)
아욱~ 미챠.>/<(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 녀석의 몸이 완죤 무방비 상태닷!)
눈이 번쩍 뜨이고, 닭살이 쫘와악 온몸을 휘감아 뻗친다. 미친다.>.<;;;
다행히 주변을 살펴보니 별 사고는 없는듯..(하긴 뭐, 윤실장 지도 떡 됐긴 마찬 가진데 뭐..)
부랴부랴 옷부터 챙겨 입었다.(어디선가 나혜리가 보고 있을 것 같아 등골이 오싹=..=^;;;)
쌰- 너 왜 내가 이러든 저러든 간섭이야. 왜 내 마음을 잡구 안놔 주느냐구..-,-;;;;
마음을 옭죄는 나혜리의 허상을 향해 녀석이 도리질을 하며 쌩 깽판을 쳤다.
사실 어떤 상황 에서도 녀석은 나혜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더 힘든 것인지도 모른다.
***담 편을 기대 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