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미드필더였던 아놀드 뮤렌은 지성이가 혹독한 영국축구에 적응할 준비가 만빵 끝나 있음을 확신하고 있다.
위의 말은 PSV의 미드필더로서 네덜란들 뒤흔들어 놓은 박지성이 영광스러운 Old Trafford(맨유가 사용하는 구장 이름)로 옮겨오는 데 있어서 뮤렌이 침튀어 가며 렬렬하게 주장하던 것의 아주 일부분이다.
네덜란드 챔피언인 PSV는 맨유가 박지성과 교섭을 시작할 수 있도록 허락한 상태이다.. 암튼 박지성의 광팬인 뮤렌은 "내 생각으로는 말이지 요번 이 한국녀석에 대한 영입은 퍼거슨 아저씨가 지금까지 해온 어떤 영입 보다 젤루 성공적인 영입이 될 수 있다고 보거든"이라고 열을 올렸다.
사실 아약스 아카데미에 있는 뮤렌은 네덜란드에서 박지성의 활약상을 누구보다더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었고 그의 결론은 박지성이 Old Trafford의 엄청난 충격이 될거라고 확신하고 있는 눈치다.
뮤렌은 맨체스터 모닝스와의 인터뷰에서 "지성이는 말이지 축구를 잘한다 요런 말로만 표현하기는 좀 아까워. 이넘은 잘하는 걸 넘어서 진짜 열심히 뛰는 넘이거든.. 지성이가 Old Trafford 구장에서 뛰게 되면 맨유팬들은 오짐 질질 쌀거야.." 라고 말했다.
뮤렌은 계속 침을 튀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한 번 들어봐봐 지성이는 포기를 안해.. 완전히 이넘은 무쇠엔진을 달고 다니는 넘이지..요넘은 자기팀이나 팬들이나 감독까지 포기하지 못하도록 독하게 하루죙일 뛰어 다녀도 지치지 않는 넘이야. 게다가 생각까지 무지 긍정적이야.. 진다고 생각을 잘 안하는 거 가터
뭐 사실 넘이 네덜란드에 처음 건너왔을 때는 많은 기대들을 하지 않았지.. 실제로 처음에는 열나 헤메구 다닌 것두 사실이구 말이야.
생각해봐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옮긴다는 거 쉬운일은 아니야.. 문화와 축구 스타일까지 완전히 다른 나라로 옮기는 거니까. 적응이 어려운 건 상상이 가지?
기자 너는 한국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내가 좀 설명해 주자면 그 나라국민은 열심히 일하는게 아주 체질인 나라야.. 열심히 안하는게 XXX 취급 받는 다니까. 암튼 한 번 마음벅고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사람들이지. 꼭 일등이 되야 하구.말야. 암튼 성공을 위해서 끓는 물에도 뛰어들 수도 있는 독하게 일하는 사람들이야.
지성이도 전형적인 한국넘이자나.. 진짜 열심히 하지..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말야.. 새팀으로 옮겨갈때 선수들의 마음은 어떻겠어. 진짜 내가 한방 터뜨려서 팀의 주역이 되고 말거야.. 뭐 그런 아니겠어? 근데 내가 볼때 지성이는 안그래. 넘은 말야 그냥 대가리 땅에 숙여 박구 열심히 뛰어 그걸 통해서 자연스럽게 성공이 따라오도록 하는 거야.. 만약에 사람들이 넘을 못한다고 약올리면.. 넘은 그말이 틀린 걸 증명하기위해서 그렇잖아도 열심히 하는 넘이 더 열심히 해.
게다가 성격도 원만해 보여.. 성격좋은 넘이 이미 유럽의 한국가인 네덜란드에서 3년이나 보낸 경험까지 있으니까 프리미어리그나 맨유에 적응 못해서 기죽고 그런일은 없을거 같거든 내걱정은 말야 넘이 맨유나 프리미어를 한입에 꿀떡해 버릴까봐 그게 걱정야
지난번에 AC밀란하고 PSV하고 챔피언쉽리그 4강전 봤지? 그거 본사람이면 누구나 지성이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로 성장했는지를 보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지. 나는 개인적으로 지성이가 자신의 포지션에서는 이미 유럽에서도 몇손가락에 꼽는 넘이라고 생각해.
프리미어 리그가 쫌 빡씨는 경향이 있자너 근데도 지성이가 그거땜에 고생할 거 같지는 아너. 넘 혼자서 일주일에 2-3게임을 치러내도 걱정없는 체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말야.
그래도 말야 혹시 맨유에 오자마자 쫌 적응도 못하고 실패할 수도 잇자너 왜 사람일 누가 알겠어? 그치만 나는 진짜 확신해.. 넘은 그런 실패에 가만 있을 넘이 절대 아냐 성공하려고 몸부림을 처댈걸?? 나는 넘이 성공하는데 한점의 의심도 없어. 이넘은 능력면에서나 태도면에서나 초일류가될 자질을 가지고 있거든."
(원본글)
A walk in the Park for Ji-Sung Wednesday June 08 2005 Email story Print Story
Former Manchester United midfielder Arnold Muhren is convinced Ji-Sung Park will have no problems adjusting to the rigours of English football.
Muhren's assertion is part of a glowing recommendation for Park in the wake of the PSV Eindhoven midfielder being linked with a move to Old Trafford.
Dutch champions PSV have given United permission to speak to the 24-year-old and Muhren believes the South Korea international could turn out to be one of Sir Alex Ferguson's best ever signings.
Muhren has been able to monitor Park's career in Holland from the vantage point of his role at the Ajax's Academy, and is convinced the South Korea international would be a hit at Old Trafford.
"If Park goes to Old Trafford then United fans would love him, because he is a talented player but also a tireless worker," Muhren told the Manchester Evening News
"He is an excellent prospect who will never let his team, his manager or his supporters down. He has a terrific engine and can run all day. His attitude is so positive."
He added: "When he originally came to Holland there were a lot of doubts about him and his early impact was very disappointing.
"It is not an easy step moving from Asia to Europe. Holland is a different country, culture and footballing style to what he had been used to.
"But as a nation the Koreans are very, very hard workers. They want to be the best and be successful at everything they do, and the way they go about that is by extremely hard work.
"That's what Park does. His workrate is unbelievable. You want to make a big impact when you go to a new club but Park didn't. Yet he didn't crumble.
"He just got his head down and worked harder to turn things around. If people criticise him he just works harder to prove them wrong.
"He appears to have a great character and, for that reason, with three years in Holland behind him I don't think the Premiership would daunt him.
"And neither would Manchester United. He would relish it.
"Anyone who saw him play for PSV against AC Milan in the Champions League semi-final would see what a superb player he has become. I think he is one of the best in his position in Europe now.
"The workload involved in a Premiership campaign wouldn't daunt him either. He could play two or three matches on the trot, let alone two or three in a week!
"If things didn't start that brightly then he wouldn't collapse and fade away. He'd fight back, and I'd have no doubts that he'd succeed. He has the ability and attitude to be the best."
맨유 전 미드필더 뮤렌의 박지성에 대한 생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미드필더였던 아놀드 뮤렌은 지성이가 혹독한 영국축구에 적응할 준비가 만빵 끝나 있음을 확신하고 있다.
위의 말은 PSV의 미드필더로서 네덜란들 뒤흔들어 놓은 박지성이 영광스러운 Old Trafford(맨유가 사용하는 구장 이름)로 옮겨오는 데 있어서 뮤렌이 침튀어 가며 렬렬하게 주장하던 것의 아주 일부분이다.
네덜란드 챔피언인 PSV는 맨유가 박지성과 교섭을 시작할 수 있도록 허락한 상태이다.. 암튼 박지성의 광팬인 뮤렌은 "내 생각으로는 말이지 요번 이 한국녀석에 대한 영입은 퍼거슨 아저씨가 지금까지 해온 어떤 영입 보다 젤루 성공적인 영입이 될 수 있다고 보거든"이라고 열을 올렸다.
사실 아약스 아카데미에 있는 뮤렌은 네덜란드에서 박지성의 활약상을 누구보다더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었고 그의 결론은 박지성이 Old Trafford의 엄청난 충격이 될거라고 확신하고 있는 눈치다.
뮤렌은 맨체스터 모닝스와의 인터뷰에서
"지성이는 말이지 축구를 잘한다 요런 말로만 표현하기는 좀 아까워. 이넘은 잘하는 걸 넘어서 진짜 열심히 뛰는 넘이거든.. 지성이가 Old Trafford 구장에서 뛰게 되면 맨유팬들은 오짐 질질 쌀거야.." 라고 말했다.
뮤렌은 계속 침을 튀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한 번 들어봐봐 지성이는 포기를 안해.. 완전히 이넘은 무쇠엔진을 달고 다니는 넘이지..요넘은 자기팀이나 팬들이나 감독까지 포기하지 못하도록 독하게 하루죙일 뛰어 다녀도 지치지 않는 넘이야. 게다가 생각까지 무지 긍정적이야.. 진다고 생각을 잘 안하는 거 가터
뭐 사실 넘이 네덜란드에 처음 건너왔을 때는 많은 기대들을 하지 않았지.. 실제로 처음에는 열나 헤메구 다닌 것두 사실이구 말이야.
생각해봐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옮긴다는 거 쉬운일은 아니야.. 문화와 축구 스타일까지 완전히 다른 나라로 옮기는 거니까. 적응이 어려운 건 상상이 가지?
기자 너는 한국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내가 좀 설명해 주자면 그 나라국민은 열심히 일하는게 아주 체질인 나라야.. 열심히 안하는게 XXX 취급 받는 다니까. 암튼 한 번 마음벅고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사람들이지. 꼭 일등이 되야 하구.말야. 암튼 성공을 위해서 끓는 물에도 뛰어들 수도 있는 독하게 일하는 사람들이야.
지성이도 전형적인 한국넘이자나.. 진짜 열심히 하지..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말야.. 새팀으로 옮겨갈때 선수들의 마음은 어떻겠어. 진짜 내가 한방 터뜨려서 팀의 주역이 되고 말거야.. 뭐 그런 아니겠어? 근데 내가 볼때 지성이는 안그래. 넘은 말야 그냥 대가리 땅에 숙여 박구 열심히 뛰어 그걸 통해서 자연스럽게 성공이 따라오도록 하는 거야.. 만약에 사람들이 넘을 못한다고 약올리면.. 넘은 그말이 틀린 걸 증명하기위해서 그렇잖아도 열심히 하는 넘이 더 열심히 해.
게다가 성격도 원만해 보여.. 성격좋은 넘이 이미 유럽의 한국가인 네덜란드에서 3년이나 보낸 경험까지 있으니까 프리미어리그나 맨유에 적응 못해서 기죽고 그런일은 없을거 같거든 내걱정은 말야 넘이 맨유나 프리미어를 한입에 꿀떡해 버릴까봐 그게 걱정야
지난번에 AC밀란하고 PSV하고 챔피언쉽리그 4강전 봤지? 그거 본사람이면 누구나 지성이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로 성장했는지를 보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지. 나는 개인적으로 지성이가 자신의 포지션에서는 이미 유럽에서도 몇손가락에 꼽는 넘이라고 생각해.
프리미어 리그가 쫌 빡씨는 경향이 있자너 근데도 지성이가 그거땜에 고생할 거 같지는 아너. 넘 혼자서 일주일에 2-3게임을 치러내도 걱정없는 체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말야.
그래도 말야 혹시 맨유에 오자마자 쫌 적응도 못하고 실패할 수도 잇자너 왜 사람일 누가 알겠어? 그치만 나는 진짜 확신해.. 넘은 그런 실패에 가만 있을 넘이 절대 아냐 성공하려고 몸부림을 처댈걸?? 나는 넘이 성공하는데 한점의 의심도 없어. 이넘은 능력면에서나 태도면에서나 초일류가될 자질을 가지고 있거든."
(원본글)
A walk in the Park for Ji-Sung
Wednesday June 08 2005 Email story Print Story
Former Manchester United midfielder Arnold Muhren is convinced Ji-Sung Park will have no problems adjusting to the rigours of English football.
Muhren's assertion is part of a glowing recommendation for Park in the wake of the PSV Eindhoven midfielder being linked with a move to Old Trafford.
Dutch champions PSV have given United permission to speak to the 24-year-old and Muhren believes the South Korea international could turn out to be one of Sir Alex Ferguson's best ever signings.
Muhren has been able to monitor Park's career in Holland from the vantage point of his role at the Ajax's Academy, and is convinced the South Korea international would be a hit at Old Trafford.
"If Park goes to Old Trafford then United fans would love him, because he is a talented player but also a tireless worker," Muhren told the Manchester Evening News
"He is an excellent prospect who will never let his team, his manager or his supporters down. He has a terrific engine and can run all day. His attitude is so positive."
He added: "When he originally came to Holland there were a lot of doubts about him and his early impact was very disappointing.
"It is not an easy step moving from Asia to Europe. Holland is a different country, culture and footballing style to what he had been used to.
"But as a nation the Koreans are very, very hard workers. They want to be the best and be successful at everything they do, and the way they go about that is by extremely hard work.
"That's what Park does. His workrate is unbelievable. You want to make a big impact when you go to a new club but Park didn't. Yet he didn't crumble.
"He just got his head down and worked harder to turn things around. If people criticise him he just works harder to prove them wrong.
"He appears to have a great character and, for that reason, with three years in Holland behind him I don't think the Premiership would daunt him.
"And neither would Manchester United. He would relish it.
"Anyone who saw him play for PSV against AC Milan in the Champions League semi-final would see what a superb player he has become. I think he is one of the best in his position in Europe now.
"The workload involved in a Premiership campaign wouldn't daunt him either. He could play two or three matches on the trot, let alone two or three in a week!
"If things didn't start that brightly then he wouldn't collapse and fade away. He'd fight back, and I'd have no doubts that he'd succeed. He has the ability and attitude to be the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