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쟁이 영표의 센스발언 모음~

키키2007.06.07
조회875

"아 질문이 너무 쉽네. 좀 어려운 질문 없어요? 북핵같은거?" ㅋㅋㅋㅋ

 

센스쟁이 영표의 센스발언 모음~

 

 

 

 

 

 

 

노트북을 펴들고 기다리던 기자들에게 다가가 "내가 노트북을 사려고 하는데 이게 몇인치예요"라며 일일히 물어보고 다닌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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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기자가 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아직도 그 꿈이 유효하냐"는 질문에 "누가 날 받아주겠냐"면서도 "연봉을 많이 주면 가겠다" 며 익살을 보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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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팀은 많다."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다 싶네요.

 

센스쟁이 영표의 센스발언 모음~

 

 

 

 

 

 

 

설기현의 노란 티셔츠를 본 이영표는 "내가 저 티셔츠가 없어졌는데 이상하네"하며 설기현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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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는 의상과 스포츠용품을 협찬해주는 모스포츠업체 로고를 열심히 드러내려 하며 "이거 보여야 하는데, 잘보이게 찍어주세요"하며 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는 등판까지 보이는 장난섞인 성의를 보여 마지막까지 기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ㅋㅋㅋ

 

센스쟁이 영표의 센스발언 모음~

 

 

 

 

 

센스쟁이 영표의 센스발언 모음~

 

글은 CBS체육부 백길현 기자의 기사문 참조.

기사 위트있게 잘 써놓으셔서 따다 붙여 봤습니다.

 

 

 

그라운드에서나 사석에서나 인터뷰때나 변함없이 여유로운 영표형,

항상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면서도 겸손한 모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