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의 이름으로~~

흉흉한 세상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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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찌 돌아가려고 이러는지..

 

그림자도 밟지 못하던 스승님의 은혜는 짓밟힌지 오래요...

 

아버지 빼고 다 늑대라더니... 아버지도 늑대고...

 

의지할 것은 한배를 타고 난 형제 자매라더니.. 무슨 이런 일이 다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