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좀달아주세요.

군인여친2007.06.08
조회257

저는 군대간 남자친구를 기다린지.

이제1년이 넘었어요. 상병을단거죠이제막.

그런말이 있잖아요. 일병이병때는 여자친구뿐이라고. 상병병장되면생각이 달라진다고

제대한남자들의말을 들어보면90퍼센트는 헤어진다고 하더군요.

이런말 신경은 쓰이기는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를 믿어요.

근데요즘에 너무신경쓰이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처음부터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작년 남자친구가 입대하기 3개월전에 다른남자한테

고백받고 흔들리다가 남자친구가 그것을 알고 바로잡아줫어요. 어찌보면 바람피운셈이죠. 제가

저는 이상하게 그계기로 남자친구가 너무고마웠어요. 저를 잡아준것이. 저를좋아해주는것이

하지만 원래사람은 꼬투리가 잡히면 물고 늘어지잖아요. 잠잠해지다가도요.

남자친구는 이일로 얘기를 꺼낸적은 없는데.

요즘행동이 달라졌어요. 제가예민해져서이런생각이 드는건지.

우선휴가를 나와도 전과는 달리 핸드폰을 손에 놓치를 않아요.

새벽에 전화를 하고 나가서 전화를 받고, 저는 이게 너무 못마땅에서

한마디를했죠. 나는 믿겠다고. 남자친구는 되레화를 내더군요.

나중에는 남자친구가 솔직하게 말하더군요.

ㅇㅇㅇ알지? 나랑 몇년친구 (그친구는 꽤오래된 이성친구더군요)

걔가 새벽에 일끝나서 전화한거라고. 거기까지는 이해했어요. 오히려 솔직히 얘기해줘서

그러면서 저는 그날이후로 복귀하기 전까지는 적어도 문자는 적당히 할줄알았어요.

끝끝내핸드폰은 놓치를 않고요. 그리고 복귀하기 하루전날인가

우연찮게 남자친구 연습장을 보게되었어요. 그여자분이 편지를 쓴게 꽂아져있더군요

안읽어볼려고했는데 처음부분이 러빙유라는 말이적혀있었어요.

너무어이없어서 읽었어요. 남자친구한테 들키던말던. 그내용에는 처음말과는 달리

별다른내용은없었어요. 근데 내용에 사랑한단말이 적혀이써요. 저는 속으로

그래여기까지는 친구로써 친한친구니깐 이랬죠. 남자친구가 복귀하고 다음날 그분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써놧더군요. 근데왜저는 그말이 그렇게 화가나는걸까요

점점저는 그남자를 못믿을지경에 다다르는거 같고.

하나하나저를 피해속이는거 같고 ,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런행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