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알기론..

하늘님2007.06.08
조회129

제가 알기론 구원파 라 칭하는 단체라 해야할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이 축이 하나 가 아니라 알고있는대.

 

성경에 대한 자아 비판성 글도 강하고. 때론 반 강압에 억울함을 보이기도..

 

결국은 또 다른 힘싸움으로 보이기도 하고.

 

 

아마 기독에 어느정도 관심있게 비판 하시는 분들이라면 어쩌면 들어 봤을 이름이고 이들의 글을 혹 봤다며.

 

아마 지금 우리가 논하는 이상의 깊이가 느껴지지 안아을까.

 

허나 결국은 큰 힘에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 혹은 더큰 힘과 권력을 가지 기위한 어떤 선택 인지

아님 이념 차이라 하기에는 좀 거리감 있는 인간 대 인간 으로 써의 신뢰 문제라 해야 할지.

 

아마 기독인이라면 그 글들에 참 많은 문제와 고뇌 그로인한 어쩔수 없는 선택의 길들을 보았을 것인되.

 

왜 언즉 아직도 그 많은 수년의 세월을 맴도는지..

 

전에 말한

 

그길이  진정 그 분의 신복이요 축복 받는길이라 스스로 위안삼아 쭉 걍 죽을때 까지 눈딱감고

가는지?

 

아님 이것도 저것도 생각 하기도 싫고 걍 성경책 들고 하나님 만 존내 찾아 다니나?

 

그리곤 그 답이 거기다 있다 똑 같은곳에  쓰여진 똑같은  말들 로 일관 하나....

 

 

 

-----추가--

 

이곳에 그 글들을 왜 안 올리리는지 스스로가 순교함을 행한다 말하시는 분들 왜 안 퍼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