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구원파 라 칭하는 단체라 해야할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이 축이 하나 가 아니라 알고있는대. 성경에 대한 자아 비판성 글도 강하고. 때론 반 강압에 억울함을 보이기도.. 결국은 또 다른 힘싸움으로 보이기도 하고. 아마 기독에 어느정도 관심있게 비판 하시는 분들이라면 어쩌면 들어 봤을 이름이고 이들의 글을 혹 봤다며. 아마 지금 우리가 논하는 이상의 깊이가 느껴지지 안아을까. 허나 결국은 큰 힘에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 혹은 더큰 힘과 권력을 가지 기위한 어떤 선택 인지 아님 이념 차이라 하기에는 좀 거리감 있는 인간 대 인간 으로 써의 신뢰 문제라 해야 할지. 아마 기독인이라면 그 글들에 참 많은 문제와 고뇌 그로인한 어쩔수 없는 선택의 길들을 보았을 것인되. 왜 언즉 아직도 그 많은 수년의 세월을 맴도는지.. 전에 말한 그길이 진정 그 분의 신복이요 축복 받는길이라 스스로 위안삼아 쭉 걍 죽을때 까지 눈딱감고 가는지? 아님 이것도 저것도 생각 하기도 싫고 걍 성경책 들고 하나님 만 존내 찾아 다니나? 그리곤 그 답이 거기다 있다 똑 같은곳에 쓰여진 똑같은 말들 로 일관 하나.... -----추가-- 이곳에 그 글들을 왜 안 올리리는지 스스로가 순교함을 행한다 말하시는 분들 왜 안 퍼올까요..?
음 제가 알기론..
제가 알기론 구원파 라 칭하는 단체라 해야할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이 축이 하나 가 아니라 알고있는대.
성경에 대한 자아 비판성 글도 강하고. 때론 반 강압에 억울함을 보이기도..
결국은 또 다른 힘싸움으로 보이기도 하고.
아마 기독에 어느정도 관심있게 비판 하시는 분들이라면 어쩌면 들어 봤을 이름이고 이들의 글을 혹 봤다며.
아마 지금 우리가 논하는 이상의 깊이가 느껴지지 안아을까.
허나 결국은 큰 힘에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 혹은 더큰 힘과 권력을 가지 기위한 어떤 선택 인지
아님 이념 차이라 하기에는 좀 거리감 있는 인간 대 인간 으로 써의 신뢰 문제라 해야 할지.
아마 기독인이라면 그 글들에 참 많은 문제와 고뇌 그로인한 어쩔수 없는 선택의 길들을 보았을 것인되.
왜 언즉 아직도 그 많은 수년의 세월을 맴도는지..
전에 말한
그길이 진정 그 분의 신복이요 축복 받는길이라 스스로 위안삼아 쭉 걍 죽을때 까지 눈딱감고
가는지?
아님 이것도 저것도 생각 하기도 싫고 걍 성경책 들고 하나님 만 존내 찾아 다니나?
그리곤 그 답이 거기다 있다 똑 같은곳에 쓰여진 똑같은 말들 로 일관 하나....
-----추가--
이곳에 그 글들을 왜 안 올리리는지 스스로가 순교함을 행한다 말하시는 분들 왜 안 퍼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