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술 말인데여..

경험자...200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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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을 읽어보다  일루(리??) 자노프 수술 얘기가 나오길래  한번 적어보게 됩니다.

 

제 소개를 하면  나이는 27살에   평번한 청년입니다. 

제가 그 수술을 받은것도 벌써 9년 전이네여.. 

저 같은 경우는  다리길이가 차이가 나서 어쩔수 없이 그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여.. 

전 강남성모병원에서 받았습니다.    

 

서보면  왼쪽무릎과 오른쪽 무릎이 동일선상에 있지 않고 오른쪽무릎이 약 2~3cm 정도(오래전이라 확실히 기억나지 않음) 쳐저 있어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 같은 경우는겨우 2cm 늘리는데  그 기계를 약 2년 정도를 착용 하였습니다.  

 

의사도 수술하기 처음에 말을하였죠 보통   성장기 청소년은 6 개월에서 길어야 1년 이라고..

하지만 전 그것을   98년도 2월달에해서 정확히 99년도 8월인가 제거 하였습니다.   

 

굉장히 오래걸렸죠...   저 같은 경우는 다른사람보다 뼈가 붙는 속도가 엄청 더디더군여.. 

남들처럼 뼈에좋은 사골이니 약 한약 등등 을 전부 먹었지만... 결국에는 제 허리에 서 골수 채취까지 해서 정강이에다 투여 했습니다.  

 

님 나이가 이제 20대이면... 성장시기도 다 지났을 거니와.거기다 약10cm를 늘리시려는데...  (물론 10개월안에 끝나신다면 정말 잘 선택하신거지만)  전 그게 아니면 어떠나하고... 남 일 같지 않아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충고를 몇 자 드리자면...  기계를 양쪽에 차셔도 걸을수 있습니다. 한 몇개울 지나신후 아마 의사 선생님계서 거는 연습 하시라 하실 거에여... (두쪽 착용이면 어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에 엄청 겁을 먹어서 걷지도 못하고 한 7개월이나 지나야 걸을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또  드레싱 같은 경우는 열심히 해 주셔야 하고여 ,  수술이 끝나도 난 후의 다리는  조금  훙해져 있을거에여... 새로운  연골이 나온곳은 좀 두껍게 뼈가 붙기 떄문에  정강이가 조금 흉할 것이에여

(전 다리셩형도 생각했지만 그냥 삽니다  결국은 두꺼운 다리가 컴플렉스가 되더군여..)

 

또한  쇠심이 밖혔던 자리 마찬가지로 보기 흉할 것이고여....

 

이상 제가 경헌했던 것을 적었는데..더 있었는데 오랜시간이 지난 관계로 잊어버렸네여...

 

아무튼  빨리 회복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