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대 후반인 남자입니다. 고딩때부터 알고 지내던 한때 정말 좋아했떤 동생 여자애와 정말 답답한 일이 있어 해결책을 얻고자 글을 띄웁니다. 지혜로운 네티즌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이요숙..!!(가명) 하루... 이틀.. 한달... 반년... 어느덧 일년이 다 되어 간다. 연락이 안된다.. 전화도.. 문자도.. 싸이에 글을 남겨도.. 쪽지를 보내도..!! 과연 너는 어떤 연유로 나를 일부로 피한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지? 누군가를 믿었던 나 자신에게 화나고 초라하게... 것도 일년 가까이.. 사정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전화가 바뀌었거나.. 고장났거나.. 싸이를 안한다거나..~~ 하지만 그런 흔적은 어디를 살펴봐도 없다... 전화도 살아있고.. 꺼져 있는것도 아니고.. 칭구들 홈피에 글도 잘 남긴다. 남자칭구가 생겨 나한테 연락오는걸 싫어하나? 라고도 생각해봤는데.. 온라인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이런저런 문제가 있어.. 연락 당분간 어렵겠다고 말해오는것도 아니고 과연 난 널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니? 요숙이란 사람... 내가 지금까지 격은바로는.. 그대가 일있을 때만 연락이 왔었다. 새벽시간에 전화통화하고싶을때... 집을 이사해야 하는데 돈이 필요할때.. 이사후에 생활용품이 필요할때도.. 안좋은 사고가 있어 급전이 필요할때... 다른사람이었으면 신중히 생각하고 거절했거나 했을 일도... 내가 정말 아끼는... 좋아했었던 사람이기에.. 고맙단 말 한마디만 말할뿐.. 다른 무엇도 돌아오는게 없었지만 난 다른 조건없이 다 해주었다. 집 이사비를 빌려줬을때도 결국 내돈으로 이자비를 내가 내준셈이 되었지만.. 티 안냈다. 빌려준돈 다 받은것처럼.. 작년 사고처리비용 90마넌 보내 줄때도...~~ 큰 고민없이 보내주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편하게 생각했기에.. 사고 이후 얼마간은 연락이 되다가.. 어느 순간부터 통 연락이 안되더라. 난... 300마넌이 넘는 돈을 빌려줄때도.. 100여 만원이 채 안되는 돈을 빌려줄때도.. 주저 없이 줄수 있었던건...~~ 너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는 것이 나한테는 기쁨이었고... 솔직히 그 돈 못받더라도.. 니가 힘들어 못주더라도... 10년후에 받든.. 못받아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빌려준 널 아끼는 마음을 담은 것이었는데... 그것이 이렇게 배신감으로 다가올진.. 상상하지 못했었다... 10개월전쯤만해도.. 너에게 통보한다. 너의 능력이 되는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빌려준 원금 90만원을 갚든지... 사정이 있어..당장 갚기가 힘들면 언제까지 갚겠다는..날짜를 정해 알려줘라. 혹 니가 돌려줄 마음이 없다면... 나도 받고 싶은 생각은 없다. 어차피 그돈 그대한테 도움되라고 준돈.. 안받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빌려준 돈이니까.. 단 내 기억속에서 이요숙(가명)이란 세글자는 없다. P.S 그동안 연락이 안됐던 나와 어쩔수 없이 그래야만 했던 사유가 있다면 설명을 해주길 바란다. 그대가 아무런 이렇다 저렇다... 이렇게 하겠다 말없이 노코맨트로 일관한다면...!! 나에게 먼저 연락하는게... 먼저 말하는게 어려워서 그러는거라 생각하고.. 하루 날 잡아 그대 집앞에서 기다리겠노라. 무슨 사유가 있는지... 함 들어나 보고 싶다. 혹시나 번호를 모를까 남긴다. 011 XXX XXXX ------------------------------------------------------------------- 그 여자애한테 이렇게 글을 보냈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어느 20대 남정네와 한 여자애의 믿음과 배신에 얽힌 답답한 이야기
저는 올해 20대 후반인 남자입니다.
고딩때부터 알고 지내던 한때 정말 좋아했떤 동생 여자애와 정말 답답한 일이 있어
해결책을 얻고자 글을 띄웁니다.
지혜로운 네티즌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이요숙..!!(가명)
하루... 이틀.. 한달... 반년... 어느덧
일년이 다 되어 간다.
연락이 안된다.. 전화도.. 문자도..
싸이에 글을 남겨도.. 쪽지를 보내도..!!
과연 너는 어떤 연유로 나를 일부로 피한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지?
누군가를 믿었던 나 자신에게 화나고
초라하게...
것도 일년 가까이..
사정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전화가 바뀌었거나.. 고장났거나..
싸이를 안한다거나..~~
하지만 그런 흔적은 어디를 살펴봐도
없다... 전화도 살아있고.. 꺼져 있는것도
아니고.. 칭구들 홈피에 글도 잘 남긴다.
남자칭구가 생겨 나한테 연락오는걸 싫어하나?
라고도 생각해봤는데.. 온라인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이런저런 문제가 있어..
연락 당분간 어렵겠다고 말해오는것도 아니고
과연 난 널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니?
요숙이란 사람... 내가 지금까지 격은바로는..
그대가 일있을 때만 연락이 왔었다.
새벽시간에 전화통화하고싶을때...
집을 이사해야 하는데 돈이 필요할때..
이사후에 생활용품이 필요할때도..
안좋은 사고가 있어 급전이 필요할때...
다른사람이었으면 신중히 생각하고
거절했거나 했을 일도...
내가 정말 아끼는... 좋아했었던 사람이기에..
고맙단 말 한마디만 말할뿐.. 다른 무엇도 돌아오는게 없었지만
난 다른 조건없이 다 해주었다.
집 이사비를 빌려줬을때도 결국 내돈으로
이자비를 내가 내준셈이 되었지만..
티 안냈다. 빌려준돈 다 받은것처럼..
작년 사고처리비용 90마넌 보내 줄때도...~~
큰 고민없이 보내주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편하게 생각했기에..
사고 이후 얼마간은 연락이 되다가..
어느 순간부터 통 연락이 안되더라.
난... 300마넌이 넘는 돈을 빌려줄때도..
100여 만원이 채 안되는 돈을 빌려줄때도..
주저 없이 줄수 있었던건...~~
너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는 것이 나한테는
기쁨이었고... 솔직히 그 돈 못받더라도..
니가 힘들어 못주더라도... 10년후에 받든..
못받아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빌려준
널 아끼는 마음을 담은 것이었는데...
그것이 이렇게 배신감으로 다가올진..
상상하지 못했었다... 10개월전쯤만해도..
너에게 통보한다. 너의 능력이 되는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빌려준 원금
90만원을 갚든지...
사정이 있어..당장 갚기가 힘들면
언제까지 갚겠다는..날짜를 정해 알려줘라.
혹 니가 돌려줄 마음이 없다면...
나도 받고 싶은 생각은 없다.
어차피 그돈 그대한테 도움되라고 준돈..
안받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빌려준 돈이니까..
단 내 기억속에서 이요숙(가명)이란 세글자는 없다.
P.S 그동안 연락이 안됐던 나와 어쩔수 없이
그래야만 했던 사유가 있다면 설명을
해주길 바란다.
그대가 아무런 이렇다 저렇다...
이렇게 하겠다 말없이 노코맨트로
일관한다면...!!
나에게 먼저 연락하는게... 먼저 말하는게
어려워서 그러는거라 생각하고.. 하루 날 잡아 그대
집앞에서 기다리겠노라. 무슨 사유가 있는지...
함 들어나 보고 싶다.
혹시나 번호를 모를까 남긴다.
011 XXX XXXX
-------------------------------------------------------------------
그 여자애한테
이렇게 글을 보냈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