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3살의 직장인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 학교추천으로 회사에 입사하여 아직어리고 처음사회생활이라 불리한조건과 환경속에도 꿋꿋이 참고 2년6개월이상을 한직장에서 버티었습니다. 그 회사 다닐때는 전 그회사보다 좋은회사가 많을거라고 생각했고 경력도 좀있으니 급여도 얼추 비슷히 그때랑 비슷하게 받을줄알았습니다. 그전직장은 퇴직금, 유급휴가수당, 식대등등다포함하여 연봉 1800만원좀넘었습니다. 3년차 연봉임. 처음에는 한달에 70-80받았음.. 그리고 회사를 퇴직하고 간간히 서비스업 서빙등등 알바를 했고 올해초부터는 직장을 다녀야겠다싶었습니다. 구인사이트를보니 순 TM 및 상담일자리 급여도 세고 조건도 괜찮아서 상담회사중에 큰 대기업쪽으로 취직하게됐습니다. 교육기간 7일받고 업무에 실투입. 헐.......이일 장난아니더군요.... 교육받은사람이 30-40명되는데 1-2틀일하고 관둔사람만 10대명정도... 일-2주일지나니 반이상이 다관두더군요 . 그만큼일이 장난이아니였습니다. 늦게까지 일하고 환경이 안좋은게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라는.... 모르는사람한테 욕먹고 마음에 상처받고 단디마음먹고 다니지않으면 오래못다닐것같더라구요. 하지만 저 ㅜㅜ 한달월급은 받고 관둬야지 싶어서 꾿꾿이 참고 2달정도 다녔습니다. 더이상 못견디고 퇴사....... 그리고 2번째 회사 여러곳 면접보고 집가깝고 밥나오고 등등 작지만 알차다싶어 들어갔습니다. 사장님 상무님 직원도 여자분3명 인상도 좋고 분위기도 화기애애 좋았습니다. 하지만.......그건 첫날만 그랬다는거 하루이틀 지날수록 사장님이 싸이코 였습니다. 진짜 별것도 아니거같고 직원들한테 딴지를 걸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거기 여직원중 제일오래된사람이 2개월, 2번째가 1개월, 3번째가 일주일.... 그전에 있던 직원들은 동시에 다퇴사를 했다더군요. 뭔가있다싶었습니다..알고보니 사장때문이였더군요. 1달정도 다닌여직원이 좀통통했습니다. 보기안좋을정도는 아니였음 근데 그여직원보고 푸짐하다고 애기하고 신체적인것갖고 놀리시더니.. 밥먹을때는 저다음에 남자직원하나들어옴 그사람한테 여직원다이어트비법좀 알려주라고 그러시고 밥먹느데 기분이 많이나쁘더라구요. 저한테도 등치있다고 그러시고 그런것까지는 이해할수있었음. 저희회사가 황사마스크 파는회사였는데 그걸사간 약국에서 반품을 요청했는데 사장님이 반품은 무조건안된다고하는겁니다. 이유도없이 반품이 안된다고하고 약국사람도 화가나서 그런게어딨냐고 화를내고 사장은 반품안되니깐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라고하고 완전 막무가내....그리고 다른업체에서 사장을 만나러왔는데 사장이 몰래 도망가더라구요. 그업체에서 물건이 늦게나와서 따지러 온거였거든요.. 직원들 내비두고 몰래 손님배웅하는척하고 도망가고.... 남은직원들만 뻘쭘 인간성이 진짜 이상하더군요. 그리고 격주휴무인데 전격주로 쉰적없습니다. 바쁘다고 토요일날도 저녁6-7시까지 굴리더군요. 근데 웃긴건 전사무직으로 갔는데 저를 생산직일을 시키더군요 바쁘다고 도와주라고 ㅡㅡ 그리고 일욜날도 나와서 그짓하라고 하고 근데 더중요한건 수당없이 공짜로....직원들불만많았지만 참고했음...그러다가 한2-3주지날때쯤 제가밥먹고 들어왔는데 저를찾으시더라구요 . 버럭화를내면서 밥먹고 왔는에 왜인사를 안하냐고 인간성이 이상하다고 몬꿍꿍이냐고 진짜 말도안되는 인격비하 발언을 하더라구요 저한테만 유독...몬가이상하다 싶었죠. 그러고 그다음날 전화가와서 제가 적어놨다가 사장님이 자리에없어서 전화온리스트를 책상위에올려놨음. 그러다가 나중에 늦게 들어오셔서 보셨나봐요. 그랬더니 저한테 화를내면서 이런전화는 문자를 보냈어야지 책상위에 덩그라니 올려놓으면 어떻하냐고 또 버럭화를냄..그냥죄송합니다. 하고나왔음 그러더니 저녁떄 퇴근하려고하니간 상무님이 따로불르심 회사사정안좋다고 일방적으로 관두라고 함 기분나쁘고 더러워지만 이런회사 오래다닐생각없었기에 알았다고하고 직원들한테는 내가나간것처럼 애기하고 나옴 너무속상하고 눈물이 펑펑났음.월급이라도 제때달라고했음 그리고 제가나간후로 그회사 알고보니 남자직원하나 짜르고 또하나남자직원또자르고 그리고 여직원은 알아서나갔다고함...완전 직원을 우습게보는회사였음... 그러다 3번째회사 지금 근무중...캐드와 사무직을 같이할수있는 여직원을 구한다고했지만 난캐드는못하니깐 가르켜주면 열심히한다고하고 들어옴. 집가깝고 또 밥나오고...그런데 캐드학원 공짜로 보내준다고했는데 근3주째 말이없음...앉아서 특별히 할일없음 민망함/.. 그랬더니 현장으로 날내려보냄......건축자재쪽 회산데 자재포장하고 나무날르고 남자들이 하는일 하고있음./ 어느날은 하루종일 어느날은 오후시간....안도와주면 눈치주는것같음 온몸에 멍 상처남....ㅜㅜ 더이상 집에서 놀기도불편하고 어쩔수없이 나와서일하는데 정말 나왜이렇게 회사복없는지 속상해죽겠음....ㅠㅠ대체 이회사짐3주짼데 저월급얼마받는지도 몰름 2개월은 수습기간이라 작다고만하고...........에혀 여기회사 어떻게 게속참고다녀야하나요? 일단저도 1-2달은다녀보고 판단하려고하지만 마음이 많이 복잡하네여 ㅠㅠ
저왜이렇게 재수없죠?회사복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전 23살의 직장인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 학교추천으로 회사에 입사하여 아직어리고 처음사회생활이라
불리한조건과 환경속에도 꿋꿋이 참고 2년6개월이상을 한직장에서 버티었습니다.
그 회사 다닐때는 전 그회사보다 좋은회사가 많을거라고 생각했고 경력도 좀있으니
급여도 얼추 비슷히 그때랑 비슷하게 받을줄알았습니다.
그전직장은 퇴직금, 유급휴가수당, 식대등등다포함하여 연봉 1800만원좀넘었습니다.
3년차 연봉임. 처음에는 한달에 70-80받았음..
그리고 회사를 퇴직하고 간간히 서비스업 서빙등등 알바를 했고 올해초부터는
직장을 다녀야겠다싶었습니다. 구인사이트를보니 순 TM 및 상담일자리
급여도 세고 조건도 괜찮아서 상담회사중에 큰 대기업쪽으로 취직하게됐습니다.
교육기간 7일받고 업무에 실투입. 헐.......이일 장난아니더군요.... 교육받은사람이
30-40명되는데 1-2틀일하고 관둔사람만 10대명정도... 일-2주일지나니 반이상이
다관두더군요 . 그만큼일이 장난이아니였습니다. 늦게까지 일하고 환경이 안좋은게아니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라는.... 모르는사람한테 욕먹고 마음에 상처받고
단디마음먹고 다니지않으면 오래못다닐것같더라구요. 하지만 저 ㅜㅜ 한달월급은
받고 관둬야지 싶어서 꾿꾿이 참고 2달정도 다녔습니다. 더이상 못견디고 퇴사.......
그리고 2번째 회사 여러곳 면접보고 집가깝고 밥나오고 등등 작지만 알차다싶어
들어갔습니다. 사장님 상무님 직원도 여자분3명 인상도 좋고 분위기도 화기애애
좋았습니다. 하지만.......그건 첫날만 그랬다는거 하루이틀 지날수록 사장님이 싸이코
였습니다. 진짜 별것도 아니거같고 직원들한테 딴지를 걸더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거기 여직원중 제일오래된사람이 2개월, 2번째가 1개월, 3번째가 일주일....
그전에 있던 직원들은 동시에 다퇴사를 했다더군요. 뭔가있다싶었습니다..알고보니
사장때문이였더군요. 1달정도 다닌여직원이 좀통통했습니다. 보기안좋을정도는 아니였음
근데 그여직원보고 푸짐하다고 애기하고 신체적인것갖고 놀리시더니.. 밥먹을때는
저다음에 남자직원하나들어옴 그사람한테 여직원다이어트비법좀 알려주라고 그러시고
밥먹느데 기분이 많이나쁘더라구요. 저한테도 등치있다고 그러시고 그런것까지는
이해할수있었음. 저희회사가 황사마스크 파는회사였는데 그걸사간 약국에서 반품을
요청했는데 사장님이 반품은 무조건안된다고하는겁니다. 이유도없이 반품이 안된다고하고
약국사람도 화가나서 그런게어딨냐고 화를내고 사장은 반품안되니깐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라고하고 완전 막무가내....그리고 다른업체에서 사장을 만나러왔는데 사장이
몰래 도망가더라구요. 그업체에서 물건이 늦게나와서 따지러 온거였거든요..
직원들 내비두고 몰래 손님배웅하는척하고 도망가고.... 남은직원들만 뻘쭘
인간성이 진짜 이상하더군요. 그리고 격주휴무인데 전격주로 쉰적없습니다.
바쁘다고 토요일날도 저녁6-7시까지 굴리더군요. 근데 웃긴건 전사무직으로 갔는데
저를 생산직일을 시키더군요 바쁘다고 도와주라고 ㅡㅡ 그리고 일욜날도 나와서 그짓하라고
하고 근데 더중요한건 수당없이 공짜로....직원들불만많았지만 참고했음...그러다가
한2-3주지날때쯤 제가밥먹고 들어왔는데 저를찾으시더라구요 . 버럭화를내면서 밥먹고
왔는에 왜인사를 안하냐고 인간성이 이상하다고 몬꿍꿍이냐고 진짜 말도안되는 인격비하
발언을 하더라구요 저한테만 유독...몬가이상하다 싶었죠. 그러고 그다음날 전화가와서
제가 적어놨다가 사장님이 자리에없어서 전화온리스트를 책상위에올려놨음. 그러다가 나중에
늦게 들어오셔서 보셨나봐요. 그랬더니 저한테 화를내면서 이런전화는 문자를 보냈어야지
책상위에 덩그라니 올려놓으면 어떻하냐고 또 버럭화를냄..그냥죄송합니다. 하고나왔음
그러더니 저녁떄 퇴근하려고하니간 상무님이 따로불르심 회사사정안좋다고 일방적으로 관두라고
함 기분나쁘고 더러워지만 이런회사 오래다닐생각없었기에 알았다고하고 직원들한테는
내가나간것처럼 애기하고 나옴 너무속상하고 눈물이 펑펑났음.월급이라도 제때달라고했음
그리고 제가나간후로 그회사 알고보니 남자직원하나 짜르고 또하나남자직원또자르고
그리고 여직원은 알아서나갔다고함...완전 직원을 우습게보는회사였음...
그러다 3번째회사 지금 근무중...캐드와 사무직을 같이할수있는 여직원을 구한다고했지만
난캐드는못하니깐 가르켜주면 열심히한다고하고 들어옴. 집가깝고 또 밥나오고...그런데
캐드학원 공짜로 보내준다고했는데 근3주째 말이없음...앉아서 특별히 할일없음 민망함/..
그랬더니 현장으로 날내려보냄......건축자재쪽 회산데 자재포장하고 나무날르고 남자들이
하는일 하고있음./ 어느날은 하루종일 어느날은 오후시간....안도와주면 눈치주는것같음
온몸에 멍 상처남....ㅜㅜ 더이상 집에서 놀기도불편하고 어쩔수없이 나와서일하는데
정말 나왜이렇게 회사복없는지 속상해죽겠음....ㅠㅠ대체 이회사짐3주짼데
저월급얼마받는지도 몰름 2개월은 수습기간이라 작다고만하고...........에혀
여기회사 어떻게 게속참고다녀야하나요? 일단저도 1-2달은다녀보고 판단하려고하지만
마음이 많이 복잡하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