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수목극 ‘쩐의 전쟁’(극본 이향희, 연출 장태유)이 매회 방송 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거침없이’ 내달리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쩐의 전쟁’은 34.1%로 같은 시간대에 방송한 KBS 2TV ‘경성스캔들’의 6.0%, MBC '메리대구 공방전’의 5.0%를 크게 앞질렀다.
지난 7일 ‘쩐의전쟁’ 8회에서는 금나라(박신양 분)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한 원수를 위해 일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분노에 치를 떠는 장면이 방영됐다.
박신양의 이성을 잃고 포효하는 열연과 서로 다른 철학을 가진 두 사채업자인 독고 영감(신구 분)과 봉 여사(여운계 분)의 대결 구도를 전개하며 더욱더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편 조연들의 감초 연기도 ‘쩐의 전쟁’의 고공행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MBC 인기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눈길을 끌었던 ‘강자’ 정수영이 서주희(박진희 분)의 직장동료로 활약 중이며 마동포(이원종 분)의 사무실 여직원으로 등장하는 ‘미스 조’ 김병선은 특유의 깜찍한 표정으로 ‘쩐의 전쟁’ 인기상승에 한 몫하고 있다.
쩐의 전쟁 8회 재방송 다시 볼수 있는곳
쩐의 전쟁 8회 재방송 다시 볼수 있는곳
아래 다음카페인데요 가입안하고 불수 있네요 즐감 하세요
http://cafe347.daum.net/_c21_/bbs_read?grpid=1AGe8&mgrpid=&fldid=4Vk7&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0H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17
SBS TV 수목극 ‘쩐의 전쟁’(극본 이향희, 연출 장태유)이 매회 방송 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거침없이’ 내달리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쩐의 전쟁’은 34.1%로 같은 시간대에 방송한 KBS 2TV ‘경성스캔들’의 6.0%, MBC '메리대구 공방전’의 5.0%를 크게 앞질렀다.
지난 7일 ‘쩐의전쟁’ 8회에서는 금나라(박신양 분)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한 원수를 위해 일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분노에 치를 떠는 장면이 방영됐다.
박신양의 이성을 잃고 포효하는 열연과 서로 다른 철학을 가진 두 사채업자인 독고 영감(신구 분)과 봉 여사(여운계 분)의 대결 구도를 전개하며 더욱더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편 조연들의 감초 연기도 ‘쩐의 전쟁’의 고공행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MBC 인기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눈길을 끌었던 ‘강자’ 정수영이 서주희(박진희 분)의 직장동료로 활약 중이며 마동포(이원종 분)의 사무실 여직원으로 등장하는 ‘미스 조’ 김병선은 특유의 깜찍한 표정으로 ‘쩐의 전쟁’ 인기상승에 한 몫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