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때 이야기를 해볼라구염..너무너무 많지만..시작을 할라면,.,처음 부터..ㅋ 저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어염..시댁에서 2년 살다..전세지만..꿈같은..내집을 마련 해서 우리끼리 살수 있다는 생각에 부풀어..그게 나의 불행에 시작 인진 몰랏죠. 1층은 상가 엿는뎅..거기엔 야탑사 란 절이 들어와 있었죠.. 저흰 2층 이엇는뎅..가구며 살림살이..너무너무 내 맘에 드는 걸루 사서 배치 하고 그집서 첫날밤을 맞이 하게 되엇는뎅 작은방에 침대를 두고..작은 방에서 현관 문이 대각선으로 보이는 위치 였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현관문 앞에 형체를 알수없는..하지만.아저씨 라는 느낌에..무언가가 우뚝 서 있더군여.. 저는 불 켜~불 켜~를 연발 날렸지만..애아빠는 겁에 질려서 어떠한 행동도 못취하더군여. 제가 인나서 불을 키고 보니 아무것도 없었어염.. 애아빠는..집에 안들어 오는 날이 많엇어여..직업상..그날 이후혼, 저한테는 아무것도 안보이는데..애아빠랑 우리 아이가 이상한 행동을 자꾸 하고,,애 아빠 같은경우는 잠자다 인나서 주방서 칼을 가져다 허공에 칼을 휘둘루고 우리 아이는..나는 암것도 보이지 않는뎅..새벽에 안방문..위쪽을 가르치며..자지러 지게 울어대고 정말 미치겠더라구염..애기 아빠가 안들어 오는날엔 진짜 혼자 잘수 없어서..내동생 이랑 내동생 남친이랑 놀다 자구..한번은..내동생 남친이랑 고스톱을 치다 갸는 거실서 우린 안방에 잠이 들엇는뎅..새벽3시쯤..비명 소리와..문 열구 닫히는 소리.계던 뛰어 내려 가는 소리.가 들리더군여..제 동생이랑..저랑 나가서 보니,,거실엔 그애 양말 만 있고.베란다루 가서 보니..신발은 신지도 못하구.손에 쥐고 택시를 잡고 가더라구염..그땐 삐삐 뿐이라..그 시간에 할수도 없공 해서 그 담날 물었죠..그 애 하는 말이 나 이 젠 누 나 네 집 안 갈 래..... 웨 그러냐공 물었더니..자는데 뭔가 이상 해서 눈을 떠보니.. 천장에 어떤 여자가 자기를 내려다 보고 있더랍니다. 참 기가 막혔죠,,그러고 나선 내동생 조차도,안온다 합니다 분명 처음에 1층상가에 야탑사란 절이 있다고 말씀 드렸져? 6시에 예불 시간 인데..제 동생은 자다 이상한 소리 들려서 인나보면 4시두 안된 시간에..목탁 소리가 들린다구 그러는 거애염.. 잘 정리된 접시도 수시로떨어져 깨집니다 우리 아이 몬테소리 책 을 사줬는뎅..아침에 간혹 보면 책이 바닦에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곤.우리 집에 끈임 없는 싸움이 시작 됩니다.. 극도로 예민 해진 애 아빠 가..별일 아닌데두 미친듯이 날띠고 정말 남이 보면 사이코 소리 나옵니다 칼을 들고 설칠땐 문 으로 강도가 들어 오는게 보인답니다. 불을 켜고 보라고 암것두 없다구 하면..금방 이라도 쓰러질 사람 처럼. 주저 앉자 버립니다..이런 일이 1년을 쯔음..되었을때..야탑사란 절이 이사 갑니다 그런데 그날 이후로....그런 일들이 희안하게 없어졌고염.. 엄마한테두 그전에 이야기를 햇었지만..우리 엄만 화만 내셨습니다 야탑사 이사 가고 나서 엄마가 물으시더군여. 이제 괴안냐공.. 그러면서 이야기 하시는것이..니가 그런말을 했을때 엄만 반신 반의 하면서도..뭔가 그절하구 연관이 잇을 거란 생각을 하긴 햇는뎅 니가 이사한지 6개월 쯤 지나서 꿈을 꾸는뎅..어떠한 공간에..어떤 승려 들이 등에 죽은 소를 매고..산더미 만큼씩 소를 쌓더랍니다..그러구 나선.장면이 바뀌면서 남자 하나를 두고 여자둘이 싸우는 꿈.. 그러고 몇일 뒤에..( 저희 엄마 역학 하십니다) 엄마사무실에 야탑사 신도분이 오셔서 야탑사 난리 났다고..여자 신도 둘이 거 스님 를 좋아해서..(스님 보고 놀랫음..완전 영화 배우 뺨칩니다,,사람이 빛이 나더군염)암튼 스님 하구 뭔 짓을 햇는지 까진 모르지만. 엄만 순간 아차 이거 야탑사 꿈이구나 싶었 답니다.. 그절이 지장제일 이라구써 있구염..죽은영혼들,..천도식 해주는 절이거등여.. 엄마 꿈 해몽인즉..소는 조상 이랍니다..죽은소를 산더니 같이 싸았었고..그럼 영가천도가 앙된 영혼들이 그집 주변에 엄청 나게 있엇다는거 .. 저도 아직 이해 할순 없지만..저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ㅋ 이번이야기는 여기서 끝.. 재미 없는 글 일진 몰라두..저는 둑을 만큼 힘들엇던 일이었거등염 끝 까지 읽어 주신 분들 감샤 합니다
내가 격은 일들..
21살때 이야기를 해볼라구염..너무너무 많지만..시작을 할라면,.,처음 부터..ㅋ
저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어염..시댁에서 2년 살다..전세지만..꿈같은..내집을
마련 해서 우리끼리 살수 있다는 생각에 부풀어..그게 나의 불행에 시작 인진 몰랏죠.
1층은 상가 엿는뎅..거기엔 야탑사 란 절이 들어와 있었죠..
저흰 2층 이엇는뎅..가구며 살림살이..너무너무 내 맘에 드는 걸루 사서 배치 하고
그집서 첫날밤을 맞이 하게 되엇는뎅 작은방에 침대를 두고..작은 방에서 현관 문이 대각선으로 보이는 위치 였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현관문 앞에 형체를 알수없는..하지만.아저씨 라는 느낌에..무언가가
우뚝 서 있더군여..
저는 불 켜~불 켜~를 연발 날렸지만..애아빠는 겁에 질려서
어떠한 행동도 못취하더군여.
제가 인나서 불을 키고 보니 아무것도 없었어염..
애아빠는..집에 안들어 오는 날이 많엇어여..직업상..그날 이후혼,
저한테는 아무것도 안보이는데..애아빠랑 우리 아이가 이상한 행동을 자꾸
하고,,애 아빠 같은경우는 잠자다 인나서 주방서 칼을 가져다 허공에 칼을 휘둘루고
우리 아이는..나는 암것도 보이지 않는뎅..새벽에 안방문..위쪽을 가르치며..자지러 지게 울어대고
정말 미치겠더라구염..애기 아빠가 안들어 오는날엔 진짜 혼자 잘수 없어서..내동생 이랑
내동생 남친이랑 놀다 자구..한번은..내동생 남친이랑 고스톱을 치다 갸는 거실서 우린 안방에 잠이 들엇는뎅..새벽3시쯤..비명 소리와..문 열구 닫히는 소리.계던 뛰어 내려 가는 소리.가 들리더군여..제 동생이랑..저랑 나가서 보니,,거실엔 그애 양말 만 있고.베란다루 가서 보니..신발은 신지도 못하구.손에 쥐고 택시를 잡고 가더라구염..그땐 삐삐 뿐이라..그 시간에 할수도 없공
해서 그 담날 물었죠..그 애 하는 말이
나 이 젠 누 나 네 집 안 갈 래.....
웨 그러냐공 물었더니..자는데 뭔가 이상 해서 눈을 떠보니..
천장에 어떤 여자가 자기를 내려다 보고 있더랍니다.
참 기가 막혔죠,,그러고 나선 내동생 조차도,안온다 합니다
분명 처음에 1층상가에 야탑사란 절이 있다고 말씀 드렸져?
6시에 예불 시간 인데..제 동생은 자다 이상한 소리 들려서 인나보면
4시두 안된 시간에..목탁 소리가 들린다구 그러는 거애염..
잘 정리된 접시도 수시로떨어져 깨집니다
우리 아이 몬테소리 책 을 사줬는뎅..아침에 간혹 보면 책이 바닦에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곤.우리 집에 끈임 없는 싸움이 시작 됩니다..
극도로 예민 해진 애 아빠 가..별일 아닌데두
미친듯이 날띠고 정말 남이 보면 사이코 소리 나옵니다
칼을 들고 설칠땐 문 으로 강도가 들어 오는게 보인답니다.
불을 켜고 보라고 암것두 없다구 하면..금방 이라도 쓰러질 사람 처럼.
주저 앉자 버립니다..이런 일이 1년을 쯔음..되었을때..야탑사란 절이 이사 갑니다
그런데 그날 이후로....그런 일들이 희안하게 없어졌고염..
엄마한테두 그전에 이야기를 햇었지만..우리 엄만 화만 내셨습니다
야탑사 이사 가고 나서 엄마가 물으시더군여.
이제 괴안냐공..
그러면서 이야기 하시는것이..니가 그런말을 했을때
엄만 반신 반의 하면서도..뭔가 그절하구 연관이 잇을 거란 생각을 하긴 햇는뎅
니가 이사한지 6개월 쯤 지나서 꿈을 꾸는뎅..어떠한 공간에..어떤 승려 들이 등에
죽은 소를 매고..산더미 만큼씩 소를 쌓더랍니다..그러구 나선.장면이 바뀌면서
남자 하나를 두고 여자둘이 싸우는 꿈..
그러고 몇일 뒤에..( 저희 엄마 역학 하십니다)
엄마사무실에 야탑사 신도분이 오셔서
야탑사 난리 났다고..여자 신도 둘이 거 스님 를 좋아해서..(스님 보고 놀랫음..완전 영화 배우 뺨칩니다,,사람이 빛이 나더군염)암튼 스님 하구 뭔 짓을 햇는지 까진 모르지만. 엄만 순간 아차 이거 야탑사 꿈이구나 싶었 답니다..
그절이 지장제일 이라구써 있구염..죽은영혼들,..천도식 해주는 절이거등여..
엄마 꿈 해몽인즉..소는 조상 이랍니다..죽은소를 산더니 같이 싸았었고..그럼 영가천도가 앙된
영혼들이 그집 주변에 엄청 나게 있엇다는거 ..
저도 아직 이해 할순 없지만..저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ㅋ
이번이야기는 여기서 끝..
재미 없는 글 일진 몰라두..저는 둑을 만큼 힘들엇던 일이었거등염
끝 까지 읽어 주신 분들 감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