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동서를 처음보고나서 저 엄청 욕얻어 먹었네요.. 제가 동서보다 나이가 한살 작거든요... 첫대면인지라 뭐라 불러야 될지 몰라서 누구누구씨하고 불렀거든요.. 동서도 나도 결혼전이고 여자친구였길래 동서랑 시동생 저보다 나이한살 많아요.. 전 신랑이랑 5살차이...나보다 나이가 많지만 지금 울신랑이 나이가 많아서 언니라 부르기도 좀 그랬죠.... 나이도 어린게 누구누구씨라고 불렀다고 저보고 재수없다고 합니다 그럼 뭐라고 불러요?? 언니?? 그러곤 저 결혼했습니다.... 결혼식떄 동서한테 축하한다는 말들어본적 없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이닌깐 대수롭게 생각했겠지만.. 섭섭했어요.... 그래도 시동생 여자친구인데 축하인사정도는 시동생편으로 전해서라도 할수있자나요... 말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는데... 동서 내가 시집온이후로 시집에 죽어라 안옵니다.. 제가 시집오기 전에는 주구장창 집에 놀러왔다고 하는데... 제가 재수 없어서 저때문에 안온다고 하네요.. 동서 시동생과 결혼약속 하고 우리 아기 태어났지만 동서한테 축하인사 못받았어요.. 무시하더라구요.. 전화로 아니면 시동생편으로 축하인사 한번 없더라구요.. 그리고 울아기 100일떄 가족끼리 외식할때 결혼날짜 잡아야 우리식구라 생각하고 초대했어요.. 근데 거절당했습니다.. 안왔습니다.. 축하인사 한마디 없었어요.. 물론 선물은 기대할수도 ㅡㅡ;; 그렇게 동서 시집왔네요.. 우리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로 이사왔지만.. 동서 1년이 다되어 가도록 집들이 한번 안합니다.. 초대하지도 않아요.. 그래도 시부모님하고 다같이 집들이 한번 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전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있는데 시집에 발길도 안돌려요... 동서 먼저 시집에 전화 안합니다... 물론 시부모님이 항상 먼저 하세요... 그래도 처음 시집오면 처음에는 예의상 먼저 해야 하지 않나요?? 답답합니다... 시동생 우리아가사진 싸이 홈피에 딱하나 올려놨더라구요.. 조카 좋아하지도 않고 이뿌다 소리 한번 없는데... 왠일인가 싶어 홈피에 들어가서 봤는데... 우리아기 맥클라렌 유모차 타고 있는사진이였습니다... 제목이랑 꼬리말에 이렇게 써있더라구요....."이거 내꺼" 조카사진이다 조카 귀엽네...이런말은 없구요..... 유모차 자기가 물러받는다라고 써놨네요 ㅡㅡ;; 정말 어의없어서 쓰러질뻔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동서 임신했습니다.. 누군 임신안해봤나... 엄청 유세떠네요... 설날명절 결혼하고 처음있는 명절인데 임신 1개월째 된다고 제사음식하러 못온다고 시동생이 전화 했습니다... 오기싫다는 사람 억지로 오란 말도 못하겠고... 그래....오지말고 쉬어라... 음식다하고 나면 맛이나 보러 오라고 했는데.... 동서랑 시동생 진짜 음식다하고 나니 맛보러 오더라구요......안왔으면 차라리 화도 안날텐데.. 우리 신랑 아기 보고 어머님과 아버님과 하루종일 쪼글시리 앉아서 튀김이야 뭐야 했는데.. 다하고 나니 와서는... 엄청 미안한 표정으로 "어머님 아버님 죄송해요...제가 좀 도와 드려야 하는데...."이렇게 말하네요...저하고는 아예 눈도 안마주치고.... 정말 저 가증......짜증납니다.... 저 그때 둘째 아기 유산당한지 일주일째 될때였습니다..... 전 시댁에 아무소리 못하고...일만했습 니다..... 누가 임신해서 일한다고 하면 빡시게 중노동이라도 시킨다고 합니까?? 저도 임신해봐서 아는데.... 그냥 예의를 지키자는 거죠... 그냥 예의상이라도 먼저와서 미안해요...형님...이한마디를 원하는 거죠.... 5월중순에 제사가 있었는데 시부모님께 먼저 말했죠... "이번에는 동서가 일을 하러 올까요?? 뭐,, 이젠 초기도 아니고...안정적이닌깐 알아서 일찍 오겠죠".... ㅋㅋㅋㅋ 제말이 걸렸는지 시어머니 동서한테 전화해서 제사 음식하러 오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동서 제사 음식하러 왔습니다.... 전 둘쨰 임신 한달째.... 동서같은 마음이라면 쉬어야 했지만 임신했단 말안하고 일했습니다.. 그렇게 음식하고 제사 지내고 동서는 시동생과 가버리고 또 저는 밤새도록 신랑이랑 집치우고 설겆이 하고..... 죽는줄 알았습니다.... 내년에 분가를 합니다... 시부모님께서 새로짓는 아파트 분양권을 사주셨습니다.. 이소식을 접하고난 시동생과 동서 하루가 멀다 하고 저희집에 놀러옵니다.. 물론 시부모님께요.... 그전에는 놀러 오라고 해도 안오던 사람들이였습니다.. 괜히 우리 아가야 선물도 사가지고 오네요..... 아기 돌때도 백일떄도... 그어느때도 선물한번 안하더니 왠일이랍니까?? 그리고 시부모님 지금 외국여행가셨네요... 시부모 외국가시고 나서는 우리는 시동생과 동서와는 남남입니다.. 연락두절 .. 먼저 전화해도 불통.. 뭐, . 그렇습니다... 시부모님 아직 오실려면 깜깜 멀었습니다.. 시부모님 오실때 선물 뭐사올까 물었네요.. 전 받고 싶은거 많았지만....그기에서 돈많이 들어가니... 그냥 선물살돈으로 조금이라도 좋은곳에 가시고 즐기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시부모님께서 아가 옷도 많이 샀다고 해서요.... 근데 울동서 시부모님께 스토케 유모차 사오라고 했네요.... 인터넷에 보닌깐 100만원 넘게 하는 유모차였습니다... 저 놀라 자빠질뻔 했습니다... 시부모님 유모차 샀다고 합니다. . 사실 배도 좀 아푸고 비싼거 사오라고 하는 동서 좀 개념없어 보이기도 합니다..시부모님이 엄청 여유로운것도 아닌데..... 비싼거 요구하니.... 뭐,,,, 제입장에서는 좀 얄미워 보이네요.... ㅡㅡ;; 오늘 아기가 오랫동안 낮잠을 자서 시간이 나서 톡읽다가 나도 한자 적어 보네요... 앞뒤서두 없이...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물론 사실만요..... 여하튼 그렇습니다.... 전 시동생과 동서가 싫습니다..... 결론은 그거예요.....
4가지 만땅 시동생과 동서
결혼전 동서를 처음보고나서 저 엄청 욕얻어 먹었네요..
제가 동서보다 나이가 한살 작거든요...
첫대면인지라 뭐라 불러야 될지 몰라서 누구누구씨하고 불렀거든요..
동서도 나도 결혼전이고 여자친구였길래 동서랑 시동생 저보다 나이한살 많아요.. 전 신랑이랑 5살차이...나보다 나이가 많지만 지금 울신랑이 나이가 많아서 언니라 부르기도 좀 그랬죠....
나이도 어린게 누구누구씨라고 불렀다고 저보고 재수없다고 합니다
그럼 뭐라고 불러요?? 언니??
그러곤 저 결혼했습니다....
결혼식떄 동서한테 축하한다는 말들어본적 없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이닌깐 대수롭게 생각했겠지만.. 섭섭했어요.... 그래도 시동생 여자친구인데 축하인사정도는 시동생편으로 전해서라도 할수있자나요... 말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는데...
동서 내가 시집온이후로 시집에 죽어라 안옵니다.. 제가 시집오기 전에는 주구장창 집에 놀러왔다고 하는데... 제가 재수 없어서 저때문에 안온다고 하네요..
동서 시동생과 결혼약속 하고 우리 아기 태어났지만 동서한테 축하인사 못받았어요..
무시하더라구요.. 전화로 아니면 시동생편으로 축하인사 한번 없더라구요..
그리고 울아기 100일떄 가족끼리 외식할때 결혼날짜 잡아야 우리식구라 생각하고 초대했어요..
근데 거절당했습니다.. 안왔습니다.. 축하인사 한마디 없었어요.. 물론 선물은 기대할수도 ㅡㅡ;;
그렇게 동서 시집왔네요.. 우리집에서 걸어서 5분거리로 이사왔지만..
동서 1년이 다되어 가도록 집들이 한번 안합니다.. 초대하지도 않아요..
그래도 시부모님하고 다같이 집들이 한번 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전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있는데 시집에 발길도 안돌려요...
동서 먼저 시집에 전화 안합니다...
물론 시부모님이 항상 먼저 하세요... 그래도 처음 시집오면 처음에는 예의상 먼저 해야 하지
않나요?? 답답합니다...
시동생 우리아가사진 싸이 홈피에 딱하나 올려놨더라구요.. 조카 좋아하지도 않고 이뿌다 소리
한번 없는데... 왠일인가 싶어 홈피에 들어가서 봤는데... 우리아기 맥클라렌 유모차 타고 있는사진이였습니다... 제목이랑 꼬리말에 이렇게 써있더라구요....."이거 내꺼"
조카사진이다 조카 귀엽네...이런말은 없구요..... 유모차 자기가 물러받는다라고 써놨네요 ㅡㅡ;;
정말 어의없어서 쓰러질뻔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동서 임신했습니다..
누군 임신안해봤나... 엄청 유세떠네요...
설날명절 결혼하고 처음있는 명절인데 임신 1개월째 된다고 제사음식하러 못온다고 시동생이
전화 했습니다... 오기싫다는 사람 억지로 오란 말도 못하겠고... 그래....오지말고 쉬어라...
음식다하고 나면 맛이나 보러 오라고 했는데....
동서랑 시동생 진짜 음식다하고 나니 맛보러 오더라구요......안왔으면 차라리 화도 안날텐데..
우리 신랑 아기 보고 어머님과 아버님과 하루종일 쪼글시리 앉아서 튀김이야 뭐야 했는데..
다하고 나니 와서는... 엄청 미안한 표정으로 "어머님 아버님 죄송해요...제가 좀 도와 드려야 하는데...."이렇게 말하네요...저하고는 아예 눈도 안마주치고....
정말 저 가증......짜증납니다....
저 그때 둘째 아기 유산당한지 일주일째 될때였습니다..... 전 시댁에 아무소리 못하고...일만했습
니다.....
누가 임신해서 일한다고 하면 빡시게 중노동이라도 시킨다고 합니까??
저도 임신해봐서 아는데.... 그냥 예의를 지키자는 거죠...
그냥 예의상이라도 먼저와서 미안해요...형님...이한마디를 원하는 거죠....
5월중순에 제사가 있었는데 시부모님께 먼저 말했죠...
"이번에는 동서가 일을 하러 올까요?? 뭐,, 이젠 초기도 아니고...안정적이닌깐 알아서
일찍 오겠죠".... ㅋㅋㅋㅋ
제말이 걸렸는지 시어머니 동서한테 전화해서 제사 음식하러 오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동서 제사 음식하러 왔습니다....
전 둘쨰 임신 한달째.... 동서같은 마음이라면 쉬어야 했지만 임신했단 말안하고 일했습니다..
그렇게 음식하고 제사 지내고 동서는 시동생과 가버리고 또 저는 밤새도록 신랑이랑 집치우고
설겆이 하고..... 죽는줄 알았습니다....
내년에 분가를 합니다... 시부모님께서 새로짓는 아파트 분양권을 사주셨습니다..
이소식을 접하고난 시동생과 동서 하루가 멀다 하고 저희집에 놀러옵니다..
물론 시부모님께요.... 그전에는 놀러 오라고 해도 안오던 사람들이였습니다..
괜히 우리 아가야 선물도 사가지고 오네요.....
아기 돌때도 백일떄도... 그어느때도 선물한번 안하더니 왠일이랍니까??
그리고 시부모님 지금 외국여행가셨네요...
시부모 외국가시고 나서는 우리는 시동생과 동서와는 남남입니다..
연락두절 .. 먼저 전화해도 불통.. 뭐, . 그렇습니다...
시부모님 아직 오실려면 깜깜 멀었습니다.. 시부모님 오실때 선물 뭐사올까 물었네요..
전 받고 싶은거 많았지만....그기에서 돈많이 들어가니...
그냥 선물살돈으로 조금이라도 좋은곳에 가시고 즐기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시부모님께서 아가 옷도 많이 샀다고 해서요....
근데 울동서 시부모님께 스토케 유모차 사오라고 했네요.... 인터넷에 보닌깐 100만원 넘게
하는 유모차였습니다... 저 놀라 자빠질뻔 했습니다...
시부모님 유모차 샀다고 합니다. . 사실 배도 좀 아푸고 비싼거 사오라고 하는 동서 좀 개념없어
보이기도 합니다..시부모님이 엄청 여유로운것도 아닌데..... 비싼거 요구하니....
뭐,,,, 제입장에서는 좀 얄미워 보이네요.... ㅡㅡ;;
오늘 아기가 오랫동안 낮잠을 자서 시간이 나서 톡읽다가 나도 한자 적어 보네요...
앞뒤서두 없이...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물론 사실만요.....
여하튼 그렇습니다.... 전 시동생과 동서가 싫습니다.....
결론은 그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