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 변할수도 있겠지요...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으니까.... 하지만 너무도 사랑하는 한 사람을 만났기에 이번 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그와 제가 사귀게 된 건 조건에 의한 내기에서 그가 이겼기에.. 성립된 것이니까요. 볼링 시합에서 4게임 합산 860점을 받으면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으니까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볼링 한게임 퍼펙트 점수는 300점입니다. 프로들도 230넘기는 힘듭니다.. 특히 4게임 합산 860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4게임 합산 860을 받으려면 한겜당 215점 이상을 쳐야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시합에서 그는 첫 겜을 151라는 터무니 없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나머지 세게임에서 235점 이상을 받지 못하면 지게 되는 시합... 두번째 게임에서 197을 받아 시합을 더 힘들어졌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는 3번째 게임에서 선전을 해서 278점을 받았고.... 드디어 마지막 게임... 저의 긴장을 커져간 상태에서... 힘들고 힘들게 그는 234점을 받아서 끝내 860점을 받아 냈습니다. 그래서 내건 그의 소원은 사귀는 것.... 그의 노력이 가상해서 사귀는 걸 허락했습니다. 그러나 사귀고 난 후 왠지 우리는 조금씩 멀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끝내 3개월만에 그와 헤어질 결심을 하였고.. 문자로 이별 선언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에게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음날 그에게 전화를 걸던 저는 3초도 못버티고 수화기를 내려 놓았습니다. <좋은 사람~ 사랑했었다면.. 헤어져도~~> 그의 컬러링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돌리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문자도 보내고 음악 메세지도 보내고... 그러나 그에게서 연락이 없어 포기하던 어느 날이 었습니다. 모르는 번호가 찍힌 부재중 전화. 걸어보았지만 받지 않아 포기할려던 참에..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나 : 여보세요... 그 : 여보세요... 나 : 네~~?? 그 뒤 이어진 그의 고정 스타트 멘트에 그 임을 알고 당황하던 저는.... 그가 만나자는 말에 흔쾌히 허락하였습니다. 그를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할지 고민하던 저와는 달리 그는 태연해 보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를 대하듯... "너 안본 사이에 많이 예뻐졌다." " 나 안보고 싶었어?" "그동안 전화 왜 안했어?" 태연하게 아무일 없었던 듯 대하는 그에게 저 역시 태연히 대하였고... 우리는 사랑은 다시 되었습니다. 하지만 4개월의 공백이 컸을까요? 말끝마다 자신의 인기를 과시하거나... 대놓고 바람필 궁리를 하는 그.... 그냥 떠보는 말인지 아니면 진심인지 알길을 몰라서 속상하기만 합니다. 제가 다른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면 누군지 궁금해 하고, 확인하려 들고, 다른 남자를 못 만나게 하면서.... 자신을 다른 여자들에게 찝쩍대기나 하고.... 4개월이란 공백 시간동안 우리 사이에 생긴 것은... 불신이라는 커다란 벽이였습니다. 그 벽을 깨기란 쉬운 일이 아닌지.. 우리 다시 함께 한지 3개월도 못되어서 또 다시 흔들리고.... 이제는 그를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며칠전 또다시 내기를 했는데, 해당 점수만큼 치면 제가 소원을 들어주고... 못치면 내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는데.... 한참 고민하였습니다... 무슨 소원을 빌까..... 그래서 고른 것이 1. 깨끗이 정리하고 좋은 친구로 남는 것. 2. 주말여행가는 것(그 후 연락 끊고 잠적) 3. 나 외 다른 여자 쳐다보지 말기 어느 소원을 빌까요? 단 그가 들어보고 들어줄 수 있는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였습니다. 어느 소원이 좋을지 도와주시고여.. 많은 조언과 이 외에 다른 의견 있으시면...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없었다면???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
변할수도 있겠지요...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으니까....
하지만 너무도 사랑하는 한 사람을 만났기에 이번 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그와 제가 사귀게 된 건 조건에 의한 내기에서 그가 이겼기에.. 성립된 것이니까요.
볼링 시합에서 4게임 합산 860점을 받으면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으니까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볼링 한게임 퍼펙트 점수는 300점입니다.
프로들도 230넘기는 힘듭니다.. 특히 4게임 합산 860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4게임 합산 860을 받으려면 한겜당 215점 이상을 쳐야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시합에서 그는 첫 겜을 151라는 터무니 없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나머지 세게임에서 235점 이상을 받지 못하면 지게 되는 시합...
두번째 게임에서 197을 받아 시합을 더 힘들어졌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는 3번째 게임에서 선전을 해서 278점을 받았고....
드디어 마지막 게임... 저의 긴장을 커져간 상태에서...
힘들고 힘들게 그는 234점을 받아서 끝내 860점을 받아 냈습니다.
그래서 내건 그의 소원은 사귀는 것....
그의 노력이 가상해서 사귀는 걸 허락했습니다.
그러나 사귀고 난 후 왠지 우리는 조금씩 멀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끝내 3개월만에 그와 헤어질 결심을 하였고..
문자로 이별 선언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에게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음날 그에게 전화를 걸던 저는 3초도 못버티고 수화기를 내려 놓았습니다.
<좋은 사람~ 사랑했었다면.. 헤어져도~~>
그의 컬러링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돌리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문자도 보내고 음악 메세지도 보내고...
그러나 그에게서 연락이 없어 포기하던 어느 날이 었습니다.
모르는 번호가 찍힌 부재중 전화. 걸어보았지만 받지 않아 포기할려던 참에..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나 : 여보세요...
그 : 여보세요...
나 : 네~~??
그 뒤 이어진 그의 고정 스타트 멘트에 그 임을 알고 당황하던 저는....
그가 만나자는 말에 흔쾌히 허락하였습니다.
그를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할지 고민하던 저와는 달리 그는 태연해 보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를 대하듯...
"너 안본 사이에 많이 예뻐졌다." " 나 안보고 싶었어?" "그동안 전화 왜 안했어?"
태연하게 아무일 없었던 듯 대하는 그에게 저 역시 태연히 대하였고...
우리는 사랑은 다시 되었습니다.
하지만 4개월의 공백이 컸을까요?
말끝마다 자신의 인기를 과시하거나... 대놓고 바람필 궁리를 하는 그....
그냥 떠보는 말인지 아니면 진심인지 알길을 몰라서 속상하기만 합니다.
제가 다른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면 누군지 궁금해 하고,
확인하려 들고, 다른 남자를 못 만나게 하면서....
자신을 다른 여자들에게 찝쩍대기나 하고....
4개월이란 공백 시간동안 우리 사이에 생긴 것은...
불신이라는 커다란 벽이였습니다.
그 벽을 깨기란 쉬운 일이 아닌지..
우리 다시 함께 한지 3개월도 못되어서 또 다시 흔들리고....
이제는 그를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며칠전 또다시 내기를 했는데, 해당 점수만큼 치면 제가 소원을 들어주고...
못치면 내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는데....
한참 고민하였습니다... 무슨 소원을 빌까.....
그래서 고른 것이 1. 깨끗이 정리하고 좋은 친구로 남는 것.
2. 주말여행가는 것(그 후 연락 끊고 잠적) 3. 나 외 다른 여자 쳐다보지 말기
어느 소원을 빌까요?
단 그가 들어보고 들어줄 수 있는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였습니다.
어느 소원이 좋을지 도와주시고여.. 많은 조언과 이 외에 다른 의견 있으시면...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