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대학을 졸업한 취업 준비생(?)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놀고 있는 상태구요~ㅋㅋ 좀더 맘에 드는 조건으로 가고 싶어서 여기저기 보고 있는 중인데요~ 저번달부터 너무 취직이 하고 싶어서 아무데나 몇군데를 냈습니다. 당연 조건이 맘에 썩 드는건 아니었지만 급한 마음에 내버렸죠 한군데서 연락와서 오랍니다.... 근데... 제가 사는곳에서 멀기도 멀지만 그외 다른 사사로운 조건때문에 가지않았습니다. 주위의 많은 사람들의 조언도 가지말라는 쪽이 많았구요~ 그 이후로 지금 얼마동안 겁이 생겼습니다. 취업공포증이라고나 할까요?? ㅡㅡ 그렇게 취업이 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이제 아무것도 하기가 싫습니다. (자세하게 설명드릴순 없지만 제 나름 저 일로 인해서 많이 떨어서리....) 그런데 오늘 또 다른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무슨 배짱으로 그랬는지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지역번호를 보니까 그때쯤 낸 다른곳에서의 전화인것 같았습니다. 결국 전화는 안받았는데 왜이렇게 고민되고 걱정되고 생각이 많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집을 떠나 살아야 하는 외로움에 적응될때까지의 그 고통(?) 어딜가든... 무엇을 하든... 그건 누구나 겪는 똑같은 것인데 지레 겁먹고 먼저 그렇게 생각하고 걱정해버리니까 제가 생각해도 제가 바보 같네요~ 정말 가고 싶은 곳이 있긴한데.. 거긴 아직 공고가 나지 않았습니다. 곧 날것 같긴한데 정확히 날짜가 없죠~ 거기만 죽자사자 기다리려니 경력없이 이렇게 지내는것도 허무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근데 다른곳엘 가려니 제가 원하던 곳에서 사람을 구할것만 같고... 누구나 자기 입맛에 딱 맛는 직장을 구하진 못하겠지만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경력을 쌓기위해 다른곳이라도 가야할지... 아님 무작정 기다려야할지...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까다로운 건가요?
저는 이번에 대학을 졸업한 취업 준비생(?)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놀고 있는 상태구요~ㅋㅋ
좀더 맘에 드는 조건으로 가고 싶어서 여기저기 보고 있는 중인데요~
저번달부터 너무 취직이 하고 싶어서 아무데나 몇군데를 냈습니다.
당연 조건이 맘에 썩 드는건 아니었지만 급한 마음에 내버렸죠
한군데서 연락와서 오랍니다....
근데... 제가 사는곳에서 멀기도 멀지만
그외 다른 사사로운 조건때문에 가지않았습니다.
주위의 많은 사람들의 조언도 가지말라는 쪽이 많았구요~
그 이후로 지금 얼마동안 겁이 생겼습니다.
취업공포증이라고나 할까요?? ㅡㅡ
그렇게 취업이 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이제 아무것도 하기가 싫습니다.
(자세하게 설명드릴순 없지만 제 나름 저 일로 인해서 많이 떨어서리....)
그런데 오늘 또 다른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무슨 배짱으로 그랬는지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지역번호를 보니까 그때쯤 낸 다른곳에서의 전화인것 같았습니다.
결국 전화는 안받았는데 왜이렇게 고민되고 걱정되고 생각이 많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집을 떠나 살아야 하는 외로움에 적응될때까지의 그 고통(?)
어딜가든... 무엇을 하든... 그건 누구나 겪는 똑같은 것인데
지레 겁먹고 먼저 그렇게 생각하고 걱정해버리니까 제가 생각해도 제가 바보 같네요~
정말 가고 싶은 곳이 있긴한데.. 거긴 아직 공고가 나지 않았습니다.
곧 날것 같긴한데 정확히 날짜가 없죠~
거기만 죽자사자 기다리려니 경력없이 이렇게 지내는것도 허무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근데 다른곳엘 가려니 제가 원하던 곳에서 사람을 구할것만 같고...
누구나 자기 입맛에 딱 맛는 직장을 구하진 못하겠지만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경력을 쌓기위해 다른곳이라도 가야할지... 아님 무작정 기다려야할지...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