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가 나도 승질나서 한마디 해야겠어요~ 그냥 회사 잘다니고 있는 20살 중반의 여성입니다. 우리회사는 격주입니다. 지난토요일~간만에 돈까스가 먹고싶어서 서울시 광진구 군자동쪽에 있는 돈까스원정대" 전활걸어~제가 먹을 290돈까스와김치볶음밥을 주문했죠~ 나 : "돈까스하나랑 김치볶음밥이요" 아줌마 : "몇개씨요"(장난해?하나라고 말했는데) 나 : '한개씩요" 아줌마 : "뚜뚜뚜뚜....ㅡ,.ㅡ^" 장난해?씨~말도 않끝났는데. 그곳이 맛도 왠만큼 괜찮고 가격도 싸고 해서 이일대에서는 마니들먹죠~ 토욜날은 마니 늦습니다.(저번에 1시간후에 배달..굶겨 죽일셈?) 그래서 이번에도 마니 늦으면 딴거 시켜먹어야하니깐.. 얼마나 걸릴지 물어볼려했는데.. 승질내며~다시전화를.. 나 : "아까전화했던 사람인데요" 아줌마 : "아까누구요~3병이랑 통화했거든요?!" 나 : "아까전화한 xx라구요~시간얼마나 걸릴까요?(승질은 나지만 이성적으로 대화) 아줌마 : "얼마나걸리냐구요???(승질났다...싸울까?) 나 : "(물었으면 대답해..꼽씹으지말구..나도화나거든?)오래걸리면 다른데 시켜먹을라구요" 아줌마 : "그럼다른데 시켜드세요...뚜뚜뚜뚜...." ㅡ,.ㅡ^어안이 벙벙~주인님 맞으실래요? 떨리는손으로 다시 전화를.. 나 : "아줌마 장사하시는 분이 그렇게 전화받으시면 않되잖아요~" 아줌마 : "뭐?!이런xx...xxx.xxxx.xxxx.xx.x.......(시작됐다...음마 무서워라~)" 난생 그런 정겨운 말투는 처음일세..ㅋㅋㅋ 반격이다 나 : "나이 쳐먹었으면 말똑바로해"(내가 나이가 몇쌀인줄알고이래...그래서이렇게말했다) 아줌마 : "이런개같은x이....ㄴ누어ㅏㄴㅇㄹ얼" 나 : "월월월~그래 나개다~워루" 아줌마 : "x...xxx...xxxxx(절대 지지않더군...연륜이 묻어있는 쌍스런 욕들 ㅠ_ㅠ)..뚜뚜뚜" 특기인가?지할말만 하고 전화끊는거.. 지지말자~갑짜기 눈물이 쭈욱~ 3,4,번인가 계속했다..역시 들려오는건 그녀의 매정한 말들 ㅠ_ㅠ 안습니다 내가 뭘잘못했나 이런 좋은 토욜날에 돈까스 하나 먹자고 했을뿐인데. 5번째쯤...어떤 남자분이 받으셨다.. 그래 원래 거기 남자분이 주문을 받으셨다 항상.. 나 : "ㅜ_ㅜ아까 이래저래 그랬는데..이랬어요..엉엉" 아저씨 : "손님이 딴데 시켜먹는다니깐 그런거 아니예요!" 나 : "(아니..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면 대답을해주던디..아님최대한 빠리 갖다 드리겠습니다. 그런 멘트 몰라?장사하는사람이...얼마걸리냐고 물어봤는데 그쪽에서 또 반문을 하니 내가 친절하게 답해준것뿐이다. 이에는 이~들려오는건 불친절 내가 친절할 필요있나?)그래도 장사하시는분이 그렇게 받으시면 않되죠.." 아저씨 : "저흐가 얼마짜리 돈까스 튀기면서 굽신대면서 까지 장사하고 싶지않습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하는것도 아니고..(조금 된일이라 자세히는 기억나진않지만. 이런식의 스토리~~~)...ㄴㅇ렁ㄹ나ㅓ(뭐라고 계속말하시네요)...." 그래.. 너도 똑같구나~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손이 덜덜..눈물이..복받쳐서.. 보란듯이..그아줌마가 한것처럼 전화를 끊어버렸다 끊고도~담날~일욜까지도 분이 삭히지않았다.. 1000원짜리를 파는 길거리 포장마차 아줌마들도 그러진않습니다. 개념탑재하시고 장사하시길~부디 바랄꼐요.. 저도 써비스업에 종사해봤던사람으로~ 화나도 조금은 참는게 그직업인데.. 위에서도 말했듯이..얼마나 걸리냐고 그러면~그냥 멘트날리듯이 빨리 않갖다줄거 알지만~그래도 아~네 최대한 빨리 갖다드리겠습니다. 이런말 있잖아~몰라? 흠... 내가 뭘그렇게 크게 잘못했다고 온갖욕을들어야하나.. 그런음식점은 없어졌음 좋겠어요... 그럼이만.. 내아가리 찢으러 오신다더니 왜 않오시나요~
장착하자~개념탑
글을 읽다가 나도 승질나서 한마디 해야겠어요~
그냥 회사 잘다니고 있는 20살 중반의 여성입니다.
우리회사는 격주입니다.
지난토요일~간만에 돈까스가 먹고싶어서
서울시 광진구 군자동쪽에 있는 돈까스원정대"
전활걸어~제가 먹을 290돈까스와김치볶음밥을 주문했죠~
나 : "돈까스하나랑 김치볶음밥이요"
아줌마 : "몇개씨요"(장난해?하나라고 말했는데)
나 : '한개씩요"
아줌마 : "뚜뚜뚜뚜....ㅡ,.ㅡ^"
장난해?씨~말도 않끝났는데.
그곳이 맛도 왠만큼 괜찮고 가격도 싸고 해서 이일대에서는 마니들먹죠~
토욜날은 마니 늦습니다.(저번에 1시간후에 배달..굶겨 죽일셈?)
그래서 이번에도 마니 늦으면 딴거 시켜먹어야하니깐..
얼마나 걸릴지 물어볼려했는데..
승질내며~다시전화를..
나 : "아까전화했던 사람인데요"
아줌마 : "아까누구요~3병이랑 통화했거든요?!"
나 : "아까전화한 xx라구요~시간얼마나 걸릴까요?(승질은 나지만 이성적으로 대화)
아줌마 : "얼마나걸리냐구요???(승질났다...싸울까?)
나 : "(물었으면 대답해..꼽씹으지말구..나도화나거든?)오래걸리면 다른데 시켜먹을라구요"
아줌마 : "그럼다른데 시켜드세요...뚜뚜뚜뚜...."
ㅡ,.ㅡ^어안이 벙벙~주인님 맞으실래요?
떨리는손으로 다시 전화를..
나 : "아줌마 장사하시는 분이 그렇게 전화받으시면 않되잖아요~"
아줌마 : "뭐?!이런xx...xxx.xxxx.xxxx.xx.x.......(시작됐다...음마 무서워라~)"
난생 그런 정겨운 말투는 처음일세..ㅋㅋㅋ
반격이다
나 : "나이 쳐먹었으면 말똑바로해"(내가 나이가 몇쌀인줄알고이래...그래서이렇게말했다)
아줌마 : "이런개같은x이....ㄴ누어ㅏㄴㅇㄹ얼"
나 : "월월월~그래 나개다~워루"
아줌마 : "x...xxx...xxxxx(절대 지지않더군...연륜이 묻어있는 쌍스런 욕들 ㅠ_ㅠ)..뚜뚜뚜"
특기인가?지할말만 하고 전화끊는거..
지지말자~갑짜기 눈물이 쭈욱~
3,4,번인가 계속했다..역시 들려오는건 그녀의 매정한 말들 ㅠ_ㅠ 안습니다
내가 뭘잘못했나 이런 좋은 토욜날에 돈까스 하나 먹자고 했을뿐인데.
5번째쯤...어떤 남자분이 받으셨다..
그래 원래 거기 남자분이 주문을 받으셨다 항상..
나 : "ㅜ_ㅜ아까 이래저래 그랬는데..이랬어요..엉엉"
아저씨 : "손님이 딴데 시켜먹는다니깐 그런거 아니예요!"
나 : "(아니..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면 대답을해주던디..아님최대한 빠리 갖다 드리겠습니다.
그런 멘트 몰라?장사하는사람이...얼마걸리냐고 물어봤는데 그쪽에서 또 반문을 하니 내가
친절하게 답해준것뿐이다. 이에는 이~들려오는건 불친절 내가 친절할 필요있나?)그래도
장사하시는분이 그렇게 받으시면 않되죠.."
아저씨 : "저흐가 얼마짜리 돈까스 튀기면서 굽신대면서 까지 장사하고 싶지않습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하는것도 아니고..(조금 된일이라 자세히는 기억나진않지만.
이런식의 스토리~~~)...ㄴㅇ렁ㄹ나ㅓ(뭐라고 계속말하시네요)...."
그래..
너도 똑같구나~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손이 덜덜..눈물이..복받쳐서..
보란듯이..그아줌마가 한것처럼 전화를 끊어버렸다
끊고도~담날~일욜까지도 분이 삭히지않았다..
1000원짜리를 파는 길거리 포장마차 아줌마들도
그러진않습니다.
개념탑재하시고 장사하시길~부디 바랄꼐요..
저도 써비스업에 종사해봤던사람으로~
화나도 조금은 참는게 그직업인데..
위에서도 말했듯이..얼마나 걸리냐고 그러면~그냥 멘트날리듯이
빨리 않갖다줄거 알지만~그래도 아~네 최대한 빨리 갖다드리겠습니다.
이런말 있잖아~몰라?
흠...
내가 뭘그렇게 크게 잘못했다고 온갖욕을들어야하나..
그런음식점은 없어졌음 좋겠어요...
그럼이만..
내아가리 찢으러 오신다더니 왜 않오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