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골에사는 한 청년입니다. 올해 나이는 20이구요. 제가 학교를 타지로 다니고 있어서 2주에 한번 3주에 한번 이렇게 집에옵니다. 그런데 옆집에 일도 안나가고 하루종일 컴퓨터만 하고 술만드시는 개념없는 아저씨들이 살고계시더군요 그런데 제가 담배를 피웁니다. 집안에 부모님이 계시니까 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우는데 그 옆집아저씨가 갑자기 대뜸이러는 겁니다 야이새끼야 너 일루와바 순간 기분나빳습니다 그래서 갓습니다 그아저씨한테 그러자 그아저씨가 "너원래 여기살어?" 그래서 제가 "예 저 여기사는데요" 그러자 그아저씨가 "너이새끼야 어린놈이 새끼가 무슨 담배를 피운다고 지랄이야 침좀그만뱉어 " 이러는겁니다 처음보는데 말끝마다 욕을하는겁니다 그러더니 "너 몇살이나 먹엇어"? 이러는 겁니다 상당히 기분나쁘더군요 제가 그래서 "20살입니다" 그랫더니 어린놈이 공부나하지 담배피고 침찍찍뱉냐고 건방지다고 욕을하는겁니다 나참어이가없어서 제가 고등학교다닐때 자랑도 아니고 그냥 이야기입니다 그냥 좀 놀앗습니다 기분참 머같아서 제가 그랫습니다 그래도 어른이기에 최대한 예의갖춰서 "아저씨 죄송한데요 저도 나이먹을만큼 먹어서 담배피우는거이구요 침을 뱉어도 아저씨한테 피해안가게 뱉었는데요? 그런데 아저씨가 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시고 욕하면 안되는거죠 저도 사람이고 성인인데요" 이렇게 말하니까 기분나쁘게 머이새끼야? 이런식으로 욕설을퍼붓더군요 정말 더러워서 제가 저도 모르게 "아신발 진짜 말귀못알아듣나 당신은 얼마나 잘낫길래 나한테 훈계야"? 이렇게 말했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진짜 가서 한대 깔려다가 부모님 생각해서 참고 들어갓습니다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원인제공은 그아저씨가 한게 아닌가요 또 그러더군요 어린놈어린놈 나참 기가막혀서.
나이 많은게 자랑입니까..
저는 시골에사는 한 청년입니다.
올해 나이는 20이구요.
제가 학교를 타지로 다니고 있어서
2주에 한번 3주에 한번 이렇게 집에옵니다.
그런데
옆집에
일도 안나가고
하루종일 컴퓨터만 하고
술만드시는 개념없는
아저씨들이 살고계시더군요
그런데 제가 담배를 피웁니다.
집안에 부모님이 계시니까
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우는데
그 옆집아저씨가
갑자기 대뜸이러는 겁니다
야이새끼야 너 일루와바
순간 기분나빳습니다
그래서 갓습니다 그아저씨한테
그러자 그아저씨가
"너원래 여기살어?"
그래서 제가
"예 저 여기사는데요"
그러자 그아저씨가
"너이새끼야 어린놈이 새끼가 무슨 담배를 피운다고 지랄이야 침좀그만뱉어 "
이러는겁니다
처음보는데 말끝마다 욕을하는겁니다
그러더니
"너 몇살이나 먹엇어"?
이러는 겁니다 상당히 기분나쁘더군요
제가 그래서
"20살입니다"
그랫더니
어린놈이 공부나하지 담배피고 침찍찍뱉냐고
건방지다고 욕을하는겁니다
나참어이가없어서
제가 고등학교다닐때
자랑도 아니고 그냥 이야기입니다
그냥 좀 놀앗습니다
기분참 머같아서
제가 그랫습니다
그래도 어른이기에 최대한 예의갖춰서
"아저씨 죄송한데요 저도 나이먹을만큼 먹어서 담배피우는거이구요
침을 뱉어도 아저씨한테 피해안가게 뱉었는데요? 그런데 아저씨가
저한테 그렇게 말씀하시고 욕하면 안되는거죠 저도 사람이고
성인인데요"
이렇게 말하니까 기분나쁘게
머이새끼야? 이런식으로 욕설을퍼붓더군요
정말 더러워서
제가 저도 모르게
"아신발 진짜 말귀못알아듣나
당신은 얼마나 잘낫길래
나한테 훈계야"?
이렇게 말했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진짜 가서 한대 깔려다가
부모님 생각해서 참고 들어갓습니다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원인제공은 그아저씨가 한게 아닌가요
또 그러더군요 어린놈어린놈
나참 기가막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