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의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집도 그리 넉넉치않고 대학다니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가고있습니다 작년에 한남자를 사귀게 되었는데 저와는 나이차이가 7살이나 납니다 하지만 겉모습으로보나, 생각으로 보나 제 또래 같다는 생각이 더들구요 몇달전부터, 뭐든지 제돈으로 해결하려합니다 같이 밥먹으러가도 계산은 전부 제가하구요 영화를 보든, DVD방, MT 를 가든 전부 제몫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사랑하는사람한테 쓰는돈이라 아깝지않게 썼구요 어차피, 얻어만 먹는거 좋지않다 생각해서.. 뭐 좋게좋게 생각했었죠^^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사람 점점 심해집니다. 제 친구들도 아니고, 자기 주변 사람들이랑 같이 밥먹으러 가서도 제 돈으로 다 계산해버리고 씨-익 웃어버립니다. 돈 쓸일 있으면 제 지갑부터 찾고 봅니다 얼마전에 탄 월급도 한 50만원 정도인데.. 그것도 지금 바닥나 버린 상태입니다. ( 절대!! 네버!! 돈.. 펑펑쓰는건아니구요~~ 주위사람들까지신경쓰니..이모양입니다ㅜ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데 , 이제는 점점 금전적으로 힘들어집니다. 돈이 만원이하로 있는날이면...... 그날은 정말 만나기 싫어집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다들 ~ ' 오빠가 다사주겠다~ 뭐해주겠다 ~ 좋겠다~ 넌 돈안쓰지 ? ' 이런 말들 들을때마다... 참 처참해집니다....... 제가 이사람 돈줄이 된것 같기도하구요. 그렇다구해서, 이사람한테 왜 자기는 돈안쓰냐.. 뭐 이런말 하기도 참 뻘쭘하군요 나중에는.. 저에게 큰 돈까지 요구할까봐 겁도 나구요... 그렇다고 돈때문에 헤어지는건 정말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하구요. 이사람.. 돈때문에 나를 사귀나? 뭐이런 .. 잡다한 생각까지들구요 정말 요새들어선.. 돈벼락이도 맞았음 좋겠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ㅜㅜㅜ ..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 돈때문에 이 남자 못사귀겠습니다!!
저는 20살의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집도 그리 넉넉치않고
대학다니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가고있습니다
작년에 한남자를 사귀게 되었는데
저와는 나이차이가 7살이나 납니다
하지만 겉모습으로보나, 생각으로 보나 제 또래 같다는 생각이 더들구요
몇달전부터, 뭐든지 제돈으로 해결하려합니다
같이 밥먹으러가도 계산은 전부 제가하구요
영화를 보든, DVD방, MT 를 가든 전부 제몫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사랑하는사람한테 쓰는돈이라 아깝지않게 썼구요
어차피, 얻어만 먹는거 좋지않다 생각해서.. 뭐 좋게좋게 생각했었죠^^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사람 점점 심해집니다.
제 친구들도 아니고, 자기 주변 사람들이랑 같이 밥먹으러 가서도
제 돈으로 다 계산해버리고 씨-익 웃어버립니다.
돈 쓸일 있으면 제 지갑부터 찾고 봅니다
얼마전에 탄 월급도 한 50만원 정도인데.. 그것도 지금 바닥나 버린 상태입니다.
( 절대!! 네버!! 돈.. 펑펑쓰는건아니구요~~ 주위사람들까지신경쓰니..이모양입니다ㅜ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데 , 이제는 점점 금전적으로 힘들어집니다.
돈이 만원이하로 있는날이면...... 그날은 정말 만나기 싫어집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다들 ~
' 오빠가 다사주겠다~ 뭐해주겠다 ~ 좋겠다~ 넌 돈안쓰지 ? '
이런 말들 들을때마다... 참 처참해집니다.......
제가 이사람 돈줄이 된것 같기도하구요.
그렇다구해서, 이사람한테 왜 자기는 돈안쓰냐.. 뭐 이런말 하기도 참 뻘쭘하군요
나중에는.. 저에게 큰 돈까지 요구할까봐 겁도 나구요...
그렇다고 돈때문에 헤어지는건 정말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하구요.
이사람.. 돈때문에 나를 사귀나? 뭐이런 .. 잡다한 생각까지들구요
정말
요새들어선.. 돈벼락이도 맞았음 좋겠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ㅜㅜㅜ .. 여러분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