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생동안 많은 알바를 해온건 아니지만 여태까지 한 알바중에 사상최악의 알바입니다.. 이틀전까지신촌에 있는 뭐같은 DVD방에서 알바하다 관둔사람입니다... 3개월전 저는 신촌이 집에서도 가깝고 출퇴근도 편하다는 생각에 DVD방 알바를 구했습니다.. 사장이 근처에 가게를 2개정도 더 가지고 있고 3호점을 오픈한다고 하길래.. 그가게 야간알바로 들어가서 하게 됐습니다.. 근데 사장이 처음말할때 분명히 했던말이 "월급 90만에 식대는없고 10시부터 9시까지 하는거고 쉬는날은 말하고 쉬면 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일을 시작했는데..이거 말이 완전히 틀린겁니다... 제가 결혼식장을 갈일이 있어서 사장한테 하루만 쉬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하는말이 "니가 쉬면 누가 일하냐" 이딴식으로 어처구니 없다는 듯이 말하는겁니다.. 2호점 야간알바는 하루에 3시간씩 자면서 자기 할일을 다한다는둥 이딴식으로 말하면서.. 왜 이렇게 피곤해 하느냐...밤새는것 자신있다고 했으면서...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솔직히 그사람이 1년 넘게 일을했는데..학생이었습니다..한양대 생이라던데.. 개구라 같기도 하고 학교다니면서 야간일을 1년넘게 했답니다..3시간씩 자고..ㅋㅋ 그사람 얼마전에 사고 작살나게 쳐서 잘렸음.. 제가 이 아르바이트를 총 3개월 했는데.. 총 3일 쉬었습니다..그것도 예비군 훈련받을때 3일.. 그거 쉬고 한번도 못쉬고 일했습니다.. 월급 90만원 주고 먹을거 사주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솔직히 시급이 3000원도 안됨) 저 3개월동안에 야간알바하면 얻어먹은게 김치부침개 <----이거 딱한번 얻어먹어봤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DVD방중에 정수기 없는데도 있습니까? 컵라면 끓여먹고 싶어도 정수기도 없지.. 손님들이 정수기 없냐고 물어보면 조낸 난감해서 물 사드셔야 된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솔직히 가격도 조낸 비쌉니다.. 기본 2시간짜리 영화 2명이서 12000원 2시간 넘는 영화는 10분당 1000원 플러스(2시간3분도 1000원플러스) 10번 오면 공짜..(2시간 넘는영화는 따로요금징수) 예를 들면 타이타닉이 대략 3시간 넘으니까 2명이서 보면 2만원정도.. 더군다나 3호점이 방이 몇개 없는관계로 DVD가 1.2호점보다 몇개 없습니다... 저희가게에 없는걸 1.2호점에서 가져와서 틀어준적도 있고.. 그런거 다 이해할수 있습니다.. 근데 야간에 오는 사람을 무조건 꼬셔서 보게 만들어야 된다는건... 자기들이 왔다가 보기 싫으면 나갈수도 있고 너무 비싸서 나갈수도 있는거 가지고 왜 알바생한테 지랄하는지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왜 그손님을 그냥 보냈냐는둥...무슨수를 써서라도 보게해야된다는둥... 그때는 진짜 좋은소리 안나옵니다..이 멍청한넘 뭐..잡다한 소리가 다나옵니다.. 요새들어서 1.2.3호점 사람들이 전부다 관두고 그래서 자기 심기가 불편한지 주간 알바형한테 지랄하고.. 만약에 신촌에서 놀다가 늦으시면 절대로 신촌 아디다스 매장 3층 시네마 DVD방 신촌 사격장 옆에 3층 신촌영상 DVD방 신촌 사격장이랑 야구장 사이에 3층 시네마3DVD방 절대가지마세여..개 바가지 씌웁니다..
여태까지한 알바중 최악의 알바!!!(DVD방)
제가 평생동안 많은 알바를 해온건 아니지만
여태까지 한 알바중에 사상최악의 알바입니다..
이틀전까지신촌에 있는 뭐같은 DVD방에서 알바하다 관둔사람입니다...
3개월전 저는 신촌이 집에서도 가깝고 출퇴근도 편하다는 생각에
DVD방 알바를 구했습니다..
사장이 근처에 가게를 2개정도 더 가지고 있고 3호점을 오픈한다고 하길래..
그가게 야간알바로 들어가서 하게 됐습니다..
근데 사장이 처음말할때 분명히 했던말이
"월급 90만에 식대는없고 10시부터 9시까지 하는거고 쉬는날은 말하고 쉬면 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일을 시작했는데..이거 말이 완전히 틀린겁니다...
제가 결혼식장을 갈일이 있어서 사장한테 하루만 쉬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하는말이
"니가 쉬면 누가 일하냐" 이딴식으로 어처구니 없다는 듯이 말하는겁니다..
2호점 야간알바는 하루에 3시간씩 자면서 자기 할일을 다한다는둥 이딴식으로 말하면서..
왜 이렇게 피곤해 하느냐...밤새는것 자신있다고 했으면서...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솔직히 그사람이 1년 넘게 일을했는데..학생이었습니다..한양대 생이라던데..
개구라 같기도 하고 학교다니면서 야간일을 1년넘게 했답니다..3시간씩 자고..ㅋㅋ
그사람 얼마전에 사고 작살나게 쳐서 잘렸음..
제가 이 아르바이트를 총 3개월 했는데..
총 3일 쉬었습니다..그것도 예비군 훈련받을때 3일..
그거 쉬고 한번도 못쉬고 일했습니다..
월급 90만원 주고 먹을거 사주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솔직히 시급이 3000원도 안됨)
저 3개월동안에 야간알바하면 얻어먹은게 김치부침개 <----이거 딱한번
얻어먹어봤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DVD방중에 정수기 없는데도 있습니까?
컵라면 끓여먹고 싶어도 정수기도 없지..
손님들이 정수기 없냐고 물어보면 조낸 난감해서
물 사드셔야 된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솔직히 가격도 조낸 비쌉니다..
기본 2시간짜리 영화 2명이서 12000원
2시간 넘는 영화는 10분당 1000원 플러스(2시간3분도 1000원플러스)
10번 오면 공짜..(2시간 넘는영화는 따로요금징수)
예를 들면 타이타닉이 대략 3시간 넘으니까
2명이서 보면 2만원정도..
더군다나 3호점이 방이 몇개 없는관계로 DVD가
1.2호점보다 몇개 없습니다...
저희가게에 없는걸 1.2호점에서 가져와서 틀어준적도 있고..
그런거 다 이해할수 있습니다..
근데 야간에 오는 사람을 무조건 꼬셔서 보게 만들어야 된다는건...
자기들이 왔다가 보기 싫으면 나갈수도 있고 너무 비싸서 나갈수도 있는거
가지고 왜 알바생한테 지랄하는지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왜 그손님을 그냥 보냈냐는둥...무슨수를 써서라도 보게해야된다는둥...
그때는 진짜 좋은소리 안나옵니다..이 멍청한넘 뭐..잡다한 소리가 다나옵니다..
요새들어서 1.2.3호점 사람들이 전부다 관두고 그래서
자기 심기가 불편한지 주간 알바형한테 지랄하고..
만약에 신촌에서 놀다가 늦으시면 절대로
신촌 아디다스 매장 3층 시네마 DVD방
신촌 사격장 옆에 3층 신촌영상 DVD방
신촌 사격장이랑 야구장 사이에 3층 시네마3DVD방
절대가지마세여..개 바가지 씌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