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에요 그리고 제동생은 고등학교 1학년이구요 고등학교 들어와보니 생각보다 담배피는 남자애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특히 동생이 남학교를 가서 살짝 걱정하고있었어요 동생친구들이 워낙 질이 나쁜애들이라서.. 근데 사춘기 되기 전만해도 거짓말도 잘 못하는 쑥맥이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 점이 동생의 최대 장점이였기에 믿고있었어요. 사춘기가 되더니 애가 많이 변하더라고요.. 무서울정도로 저도 맞기도 많이 맞았고 욕도 많이 하는데 그래도 담배나 술은 안할꺼라고 믿고있었는데 동생이 과외받는동안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뚝 끊기더라고요 그래서 뭐지?하고있는데 문자가 오더니 담배 뚫었는데 올꺼냐고 그러네요... 그래서 보낸문자를 봣더니 담배피고싶다그러고 좀 뚫어달라그러고.. 속상하네요 근데 엄마아빠한테 말씀을 드려야할지 우선 제가 말을 해봐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혼자 속만 태우고있어요.. 정말 방을 뒤져보니 라이타도 나오고... 어떡해야하죠..? 정말 충고부탁드려서 저는 가슴떨리게 무서워서요.. 악플말고 정말 방법을좀 알려주세요 ㅜㅜ 부탁드려요
제동생이 담배를 피나봐요..
저는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에요
그리고 제동생은 고등학교 1학년이구요
고등학교 들어와보니
생각보다 담배피는 남자애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특히 동생이 남학교를 가서
살짝 걱정하고있었어요
동생친구들이
워낙 질이 나쁜애들이라서..
근데 사춘기 되기 전만해도
거짓말도 잘 못하는 쑥맥이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 점이
동생의 최대 장점이였기에
믿고있었어요.
사춘기가 되더니
애가 많이 변하더라고요..
무서울정도로
저도 맞기도 많이 맞았고
욕도 많이 하는데
그래도
담배나 술은 안할꺼라고
믿고있었는데
동생이 과외받는동안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뚝 끊기더라고요
그래서 뭐지?하고있는데
문자가 오더니
담배 뚫었는데
올꺼냐고 그러네요...
그래서
보낸문자를 봣더니
담배피고싶다그러고
좀 뚫어달라그러고..
속상하네요
근데
엄마아빠한테 말씀을 드려야할지
우선 제가 말을 해봐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혼자 속만 태우고있어요..
정말 방을 뒤져보니
라이타도 나오고...
어떡해야하죠..?
정말 충고부탁드려서
저는 가슴떨리게 무서워서요..
악플말고 정말
방법을좀 알려주세요 ㅜ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