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의심할때는 아니라고, 막 부정하더니만.ㅇㅅㅇ 결국은 어린여자하고 바람나서 헤어졌답니다.
일말상초.
그말 믿지않았는데 어이없게 헤어졌네요.^-^
그 어린여자도 .....조금 이해안가는게..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 군대가고 깨지고,
그 여자애 그렇게 깨지고 나니까 남친은 변하기 시작했고^-^
그 여자애가 없을때는 그냥 참고넘어갔던 일들을 하나씩 끄집어내서 .ㅇㅅㅇ헤어질 구실을 만들더군요. 그 여자애 다른 남친과 헤어지자 마자 그러더군요.^-^
결국은 너무너무 안좋게 헤어졌어요.
남자들은 확실히 오빠오빠~이러고 기살려주면 혹하는것같아요 ㅋ....그렇다고 여자친구가 그렇게 기 살려주면 잘난줄알고-_-무시하고..[제 남친이 그랬어요^^모두가 그런다는거 아니예요;;]
다시 돌아올까라는 작은 기대감이있었는데 [어찌되었든 남친첫사랑은 저고, 5년동안 사랑했으니까요.] 그 여자애는 어찌나 당돌하고(남의 남친 뺏아사 미안한데 미련같지 말고 이쁜사랑해라~**오빠 정신못차리게 할꺼다~, 나때문에 운 남자들 많은데 난 내 행동에 후회하지않는다~), 남자친구는 얼마나 싸가지가 없는지.ㅇㅅㅇ
ㅋㅋ
남자친구 이제 1년남았는데..그 여자애가 기달려줄까.그런 생각하면 좀 슬프기도해요. 저보다 좋은 여자만났으면 그냥 강아지~이렇게 욕하고 마는데.
아직까지 사랑하는듯해요.ㅇㅅㅇ
다른 사람만나야하는데 눈물만 나고.....
모두가 그렇지는 않을거지만..
사랑했던 5년이 정말 가식적으로 느껴졌어요.
웃긴건..그 여자하고 둘다 마음정리되면 사기기로 한 다음날 저와 키스도하고 그랬다는....ㅇㅅㅇㅋ
저도 꽃신신고 싶었는데 .....헤어진지 한달이 좀 넘었네요 .ㅋ
[아주..ㅡㅡ;그냥 대학교에 데자보 붙일려다가 말아다는-_-^ㅋㅋ더 추해지기는 싫답니다.;]
사람들한테는 강아지, 미친놈 이렇게 욕을하면서 막상 전화할떄는 아무말 못하고 눈물만 뚝뚝.ㅇㅅㅇ 하고싶은말 다 적어놨는데 반도 못하고 울면서 전화를 끊었답니다.^-^[어제-_-?ㅋㅋㅋ]
이제는 잊어야할 이유도 있고.ㅇㅅㅇ(그놈 곁에 여자있는데 제가 알짱거려봤자. ;;;)
기다리는 곰신분들은 꼭 꽃신신으세요.
저는 앞으로 나아갈려구요. 말은 이렇게 해도 매일매일 질질짜지만......ㅇㅅㅇ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이니까.ㅋ
^-^이번일을 경험삼아 더 멋진 사랑을 하고싶네요./[과연..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지.후훗......]
상병달고 바람난 그놈.
5년 동안 사랑했습니다.
^^
내가 그렇게 의심할때는 아니라고, 막 부정하더니만.ㅇㅅㅇ 결국은 어린여자하고 바람나서 헤어졌답니다.
일말상초.
그말 믿지않았는데 어이없게 헤어졌네요.^-^
그 어린여자도 .....조금 이해안가는게..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 군대가고 깨지고,
그 여자애 그렇게 깨지고 나니까 남친은 변하기 시작했고^-^
그 여자애가 없을때는 그냥 참고넘어갔던 일들을 하나씩 끄집어내서 .ㅇㅅㅇ헤어질 구실을 만들더군요. 그 여자애 다른 남친과 헤어지자 마자 그러더군요.^-^
결국은 너무너무 안좋게 헤어졌어요.
남자들은 확실히 오빠오빠~이러고 기살려주면 혹하는것같아요 ㅋ....그렇다고 여자친구가 그렇게 기 살려주면 잘난줄알고-_-무시하고..[제 남친이 그랬어요^^모두가 그런다는거 아니예요;;]
다시 돌아올까라는 작은 기대감이있었는데 [어찌되었든 남친첫사랑은 저고, 5년동안 사랑했으니까요.] 그 여자애는 어찌나 당돌하고(남의 남친 뺏아사 미안한데 미련같지 말고 이쁜사랑해라~**오빠 정신못차리게 할꺼다~, 나때문에 운 남자들 많은데 난 내 행동에 후회하지않는다~), 남자친구는 얼마나 싸가지가 없는지.ㅇㅅㅇ
ㅋㅋ
남자친구 이제 1년남았는데..그 여자애가 기달려줄까.그런 생각하면 좀 슬프기도해요. 저보다 좋은 여자만났으면 그냥 강아지~이렇게 욕하고 마는데.
아직까지 사랑하는듯해요.ㅇㅅㅇ
다른 사람만나야하는데 눈물만 나고.....
모두가 그렇지는 않을거지만..
사랑했던 5년이 정말 가식적으로 느껴졌어요.
웃긴건..그 여자하고 둘다 마음정리되면 사기기로 한 다음날 저와 키스도하고 그랬다는....ㅇㅅㅇㅋ
저도 꽃신신고 싶었는데 .....헤어진지 한달이 좀 넘었네요 .ㅋ
[아주..ㅡㅡ;그냥 대학교에 데자보 붙일려다가 말아다는-_-^ㅋㅋ더 추해지기는 싫답니다.;]
사람들한테는 강아지, 미친놈 이렇게 욕을하면서 막상 전화할떄는 아무말 못하고 눈물만 뚝뚝.ㅇㅅㅇ 하고싶은말 다 적어놨는데 반도 못하고 울면서 전화를 끊었답니다.^-^[어제-_-?ㅋㅋㅋ]
이제는 잊어야할 이유도 있고.ㅇㅅㅇ(그놈 곁에 여자있는데 제가 알짱거려봤자. ;;;)
기다리는 곰신분들은 꼭 꽃신신으세요.
저는 앞으로 나아갈려구요. 말은 이렇게 해도 매일매일 질질짜지만......ㅇㅅㅇ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이니까.ㅋ
^-^이번일을 경험삼아 더 멋진 사랑을 하고싶네요./[과연..다른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지.후훗......]
아아..슬프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