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도 그렇겠지만,, 지켜보는 사람입장에서도 울화통이 터져서 이렇게 큰맘먹고 글을 올려요.
임신을 했는데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나이는 이십대 초반이구요.. 첫번째는 자연적으로 유산이 되서 지금은 임신한지 3개월 지났고,, 남자쪽 집안과 만나서 급하게 혼인신고하고,,, 아이 낳고 식을 올리기로했습니다...
그렇데 남자도 아직 많지 않은 나이라 갑작스런 결혼이 많이 부담되었을테지만,,, 양쪽집안이 이렇게 결정이 되고 어쨌든 이렇게 안정이 되나 했습니다.
그런데 결정이 되고 일주일이 지났어요,,, 남자쪽 집안에서 점을 보았느데 결혼을 하면,,, 남자집안에 사업이 망하고 집안에 분란이 일어나 약혼만하고 아이는 지우고 4년뒤에 결혼을 하자고 하네요...결혼하기 싫어서 핑계인지는 모르지요... 여자집안은 점이나 사주 이런것을 믿지 않으니 그렇게 전달했지요.
여자 쪽에서는 결혼을 안했으면 안했지... 4년을 그렇게 허망하게 기다리지는 못합니다. 그 도중에 혹시 남자쪽에서 헤어지자하면 여자는 몸만 베리고,,, 임신으로 인해 회사도 관뒀는데,, 여러가지 곤란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지금 우선 제일 걱정되는것은 여자쪽에서는 어쨌든 결혼을 안하기로 합의를 봐서
안타깝지만 뱃속의 아기를 지워야 하는데 처음에는 자연유산이고,, 이번은 인공 유산인데..
앞으로 혹시나 몸에 이상이 생길까 걱정이고.. 그보다 걱정은 이번일로 인한 정신적 상처 입니다.
맘 같아서는 여자쪽입장에서 갈기 갈기 찢어서 결혼하기 싫어서 진짜 그렇게 말도 안되는 핑계를 되는 집안 몰살시키고 싶어요..
물론 만날때는 좋아하는 사이로 만났지만,,, 이렇게 되어버리는 우선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마음이 너무 아프고, 여자라는게 이럴때는 많이 약자 인것 같네요..
임신으로 인해 회사를 그만두고, 정신적인 피해를 보상을 받거나,,,,,,, 법적으로 대응할 방법이 있을까요?
점을 핑계로 임신시켜놓고 결혼을 못하겠다는 집안 어떡해..
제 주위 사람이야기 입니다.
당사자도 그렇겠지만,, 지켜보는 사람입장에서도 울화통이 터져서 이렇게 큰맘먹고 글을 올려요.
임신을 했는데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나이는 이십대 초반이구요.. 첫번째는 자연적으로 유산이 되서 지금은 임신한지 3개월 지났고,, 남자쪽 집안과 만나서 급하게 혼인신고하고,,, 아이 낳고 식을 올리기로했습니다...
그렇데 남자도 아직 많지 않은 나이라 갑작스런 결혼이 많이 부담되었을테지만,,, 양쪽집안이 이렇게 결정이 되고 어쨌든 이렇게 안정이 되나 했습니다.
그런데 결정이 되고 일주일이 지났어요,,, 남자쪽 집안에서 점을 보았느데 결혼을 하면,,, 남자집안에 사업이 망하고 집안에 분란이 일어나 약혼만하고 아이는 지우고 4년뒤에 결혼을 하자고 하네요...결혼하기 싫어서 핑계인지는 모르지요... 여자집안은 점이나 사주 이런것을 믿지 않으니 그렇게 전달했지요.
여자 쪽에서는 결혼을 안했으면 안했지... 4년을 그렇게 허망하게 기다리지는 못합니다. 그 도중에 혹시 남자쪽에서 헤어지자하면 여자는 몸만 베리고,,, 임신으로 인해 회사도 관뒀는데,, 여러가지 곤란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지금 우선 제일 걱정되는것은 여자쪽에서는 어쨌든 결혼을 안하기로 합의를 봐서
안타깝지만 뱃속의 아기를 지워야 하는데 처음에는 자연유산이고,, 이번은 인공 유산인데..
앞으로 혹시나 몸에 이상이 생길까 걱정이고.. 그보다 걱정은 이번일로 인한 정신적 상처 입니다.
맘 같아서는 여자쪽입장에서 갈기 갈기 찢어서 결혼하기 싫어서 진짜 그렇게 말도 안되는 핑계를 되는 집안 몰살시키고 싶어요..
물론 만날때는 좋아하는 사이로 만났지만,,, 이렇게 되어버리는 우선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마음이 너무 아프고, 여자라는게 이럴때는 많이 약자 인것 같네요..
임신으로 인해 회사를 그만두고, 정신적인 피해를 보상을 받거나,,,,,,, 법적으로 대응할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