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옥같고 화가나고 참을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겐 7년동안 변함없이 사랑해온 남자가 있습니다 아주 야망에 차있고 자신감이 넘치는 그가 좋아 만났죠.. 지금 편입을 준비중이고.. 전 아주 평범한 회사원이랍니다 그 남잔.. 여러번 편입에 실패를 거듭하고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오로지 질주하는 사람이죠.. 7년 동안 한남자만 바라본 저를 아주 작게 만들어 버리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절더러 기다리라고 한적없다고 니가 싫으면 언제든 떠나라고 줄곧 얘기하곤 하죠.. 화가 나다가도.. 이렇게 야속한 말을 서슴치 않고 하는 이사람이 저는 싫지 않습니다.. 제게 없는 인내심과 넘치는 야망과 자신감을 갖춘 그남자가 제게 부족함을 채워줄것만 같은 생각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죠.. 또한 외롭게 자란 저에게 그사람은 하늘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이 들만큼 소중하답니다.. 그러나 현실은 우리의 사랑을 아름답게만 하지 않았죠.. 우리는 만나온 시간 대부분을 떨어져 지내왔습니다.. 한달에 한번 만나기도 힘들었죠.. 시험이 있을때면 3달만에 한번 본적도 있었으니까요... 저는 그걸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때론 너무 보고싶고 주변의 알콩달콩 행복해 보이는 커플을 볼때마다 투정을 부리기도 했죠.. 그치만.. 그런 절더러 넌 내인생의 걸림돌이야! 라는 말을 하더군요.. 연애가 길어질때쯤 부터는 사소한 말다툼이 잦아지곤 했죠.. 지금은 불행하게도 정말 입에 담기 조차 힘든 말들을 서로 서슴치 않고 하는 사이가 되어버렸답니다 그리고는 헤어지잡니다.. 그사람이.. 구질구질하답니다..이렇게 만나는게... 밉다 못해 이제 제마음은 분노로 가득합니다.. 속상합니다.. 여자로서 자존심도 상하고 내가 뭐가 부족해서 이런남자 한테 절절매나 싶은데.. 바보같지만 그래도 그사람이 좋습니다... 이런 저를 어떻게 하면 좋져... 너무 괴롭습니다... 7년을 기억속에 묻자니.. 도저히 자신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환상같은 7년간의 연애 끝은..
너무 지옥같고 화가나고 참을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겐 7년동안 변함없이 사랑해온 남자가 있습니다
아주 야망에 차있고 자신감이 넘치는 그가 좋아 만났죠..
지금 편입을 준비중이고.. 전 아주 평범한 회사원이랍니다
그 남잔.. 여러번 편입에 실패를 거듭하고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오로지 질주하는 사람이죠..
7년 동안 한남자만 바라본 저를 아주 작게 만들어 버리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절더러 기다리라고 한적없다고 니가 싫으면 언제든 떠나라고 줄곧 얘기하곤 하죠..
화가 나다가도..
이렇게 야속한 말을 서슴치 않고 하는 이사람이 저는 싫지 않습니다..
제게 없는 인내심과 넘치는 야망과 자신감을 갖춘 그남자가 제게 부족함을 채워줄것만 같은 생각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죠..
또한 외롭게 자란 저에게 그사람은 하늘이 준 선물이라고 생각이 들만큼 소중하답니다..
그러나 현실은 우리의 사랑을 아름답게만 하지 않았죠..
우리는 만나온 시간 대부분을 떨어져 지내왔습니다..
한달에 한번 만나기도 힘들었죠..
시험이 있을때면 3달만에 한번 본적도 있었으니까요...
저는 그걸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때론 너무 보고싶고 주변의 알콩달콩 행복해 보이는 커플을 볼때마다 투정을 부리기도 했죠..
그치만.. 그런 절더러 넌 내인생의 걸림돌이야! 라는 말을 하더군요..
연애가 길어질때쯤 부터는 사소한 말다툼이 잦아지곤 했죠..
지금은 불행하게도 정말 입에 담기 조차 힘든 말들을 서로 서슴치 않고 하는
사이가 되어버렸답니다
그리고는 헤어지잡니다.. 그사람이.. 구질구질하답니다..이렇게 만나는게...
밉다 못해 이제 제마음은 분노로 가득합니다..
속상합니다.. 여자로서 자존심도 상하고 내가 뭐가 부족해서 이런남자 한테 절절매나 싶은데..
바보같지만 그래도 그사람이 좋습니다... 이런 저를 어떻게 하면 좋져...
너무 괴롭습니다... 7년을 기억속에 묻자니.. 도저히 자신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