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이제부터 하는 이야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이며 모 음료에대한 비방이나 알바성 견제글이 아님을 밝힌다. 오늘 여기 이곳에서 내가 글을 쓰는 것은 요즘 웰빙이니 다이어트니 건강이니 라는 꼬리표를 달고 범람하고 있는 건강음료 시장에서 한 음료의 광고 영상에서 보여주는 선정성에 대해 말을 하기 위해서이다. 대상 : 시커먼 음료 왜? : 그냥 시엪 보다보니까 뭔가가 캥긴다-이상하다 그래서 다시 보고 봤다 무엇을? : 시엪속에 나오는 한 장면을 언제? : 어제 올려서 뭐하려고? : 그 광고를 보다가 한마디 툭 던진 말에 여자친구가 기겁하며 시켰다-;; 게시판에 글 올리라고;;; 얻는건? : 예상되는 악플러들의 악플과 여자친구가 내린 과제수행 완료!! 그럼 이제부터 시작하겠다. 현재 이야기 대상으로 삼으려는 모 음료 시엪의 한 장면 한 장면을 분석하기로 한다 START!! 씬-1 등장부터가 심상치가 않다. 뭔지 모를 새까만 점 하나가 있다. 정로환인지 떵인지, 된장이지 모를게 덩그러니 놓여있다 - 잘 봐 놓자 분명히 하나다. 씬-2 다음으로 넘어가면서 이상한 놈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남콩이다 남콩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그중 오늘의 홍일점 여콩이 등장한다. 여콩 눈을 보자 뭔가가 덕지덕지 마스카라가 뭉쳐있는 느낌이다. 저콩으로 우려냈나? 여튼 이정도는 아직 문제거리도 되지 않는다. 서둘러서 다음 씬으로 넘어자보자. 씬-3 좋댄다-; 마냥 좋댄다-; 당연하지 남콩들 투성이에서 여콩하나가 등장했으니 왜 안좋겠냐.. 콩들도 참 버라이어티하다 표정도 제각각; 여기서 드는 의문점은 왜 하필 검은콩인가? 왜 하필이면 의인화를 시켰을까? 이렇게 가중되는 나의 의문점은 다음장면에서 나올 바로 그 문제의 장면과 함께 또 다른 의문점을 제공하면서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진다-; 씬-4 아아아아악;;;;바로 이장면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오늘 문제삼으려는 장면이다-; 왜? 왜 하필이면 이장면인가? 봐라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여콩이 갑자기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랫도리를 벗고 뛰어다닌다 왜 아랫도리를 벗는지는 나오지도 않는다-; 일단 훌렁벗고 남콩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다-;; 콩인데-;; 맨들맨들한데 뭐 볼거 있다고 그렇게 쳐다들 보는가-; 뭐하려고 그렇게 벗었나? 넋을 잃고 쳐다보는 남콩들 뭔가 의미심장하다-; 너무나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선정적이다; 야하다-; 무슨의미냐고~~도대체!! 왜하필 많은 부위중에 저렇게 아래를 까놓는거냐-;;; 씬-5 애들이 광분하기 시작했다-; 군대에 위문공연 온듯한 흡사 그런 분위기다; 그래서 뭐 어쩌려구? 여콩은 어디로 갔는데? 그렇다 이에 남콩들은 모두들 여콩을 따라서 하나 둘씩 음료속으로 풍덩 풍덩 빠지기 시작한다; 왜? 왜? 왜? 거기서 뭐하려고? 뭐한다고 빠지나? 음료속에서 뭐하려고? 마시는 음룐데; 그속에서 느그들끼리 온몸을 우려내려고? 뜨거운 물때문에 우려나는게 아니었나? 여튼..어딘가 한군데 의심이 안가는 곳이 없다-;; 씬-6 아직도 많이 남았다-; 안뛰어 들어갔나? 아니 잠깐;;;; 아까전에 뛰어놀던 넘들보다 훨씬 많아 졌다-;; 분명히 처음시작할때 하나로 시작했는데 중간에 몇몇 등장한것도 이상하지만 이건 더 이상하다; 어디서 이렇게 죽죽죽 기어나왔을까? 페트병 뚜껑이 막혀 있지만;; 그래도 거기서 기어나왔다는 의심을 지워버릴수가 없다;; 그럼 뭐 화면이 작아서 옆에 있던 넘들을 다 담지 못했거나-;; 뭔가 찝찝하군;; 씬-7 마지막으로 너는 왜 나왔니? 이건 인쇄광고가 아니라 CF라구-; 마지막에 요거 하나 나온다;; 씩 웃으면서;; 왜 나왔냐-;; 여자들이 마시는 음료같은데 전신에 남콩만 작렬한다; 설마;; 이거 마시면 저렇게 남자들이 줄으서나? 어쨋든 이 광고에 선정성에 대한 판단은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의 판단에 맡긴다. 허접하게 찌끌였다;; 난 이제 과제 완료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 음료의 선정성에 대한 고찰
본인이 이제부터 하는 이야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이며 모 음료에대한 비방이나 알바성 견제글이 아님을 밝힌다.
오늘 여기 이곳에서 내가 글을 쓰는 것은 요즘 웰빙이니 다이어트니 건강이니 라는 꼬리표를 달고
범람하고 있는 건강음료 시장에서 한 음료의 광고 영상에서 보여주는 선정성에 대해 말을 하기 위해서이다.
대상 : 시커먼 음료
왜? : 그냥 시엪 보다보니까 뭔가가 캥긴다-이상하다 그래서 다시 보고 봤다
무엇을? : 시엪속에 나오는 한 장면을
언제? : 어제
올려서 뭐하려고? : 그 광고를 보다가 한마디 툭 던진 말에 여자친구가 기겁하며 시켰다-;; 게시판에 글 올리라고;;;
얻는건? : 예상되는 악플러들의 악플과 여자친구가 내린 과제수행 완료!!
그럼 이제부터 시작하겠다. 현재 이야기 대상으로 삼으려는 모 음료 시엪의 한 장면 한 장면을 분석하기로 한다
START!!
씬-1
등장부터가 심상치가 않다. 뭔지 모를 새까만 점 하나가 있다. 정로환인지
떵인지, 된장이지 모를게 덩그러니 놓여있다 - 잘 봐 놓자 분명히 하나다.
씬-2
다음으로 넘어가면서 이상한 놈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남콩이다
남콩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그중 오늘의 홍일점 여콩이 등장한다.
여콩 눈을 보자 뭔가가 덕지덕지 마스카라가 뭉쳐있는 느낌이다.
저콩으로 우려냈나? 여튼 이정도는 아직 문제거리도 되지 않는다.
서둘러서 다음 씬으로 넘어자보자.
씬-3
좋댄다-; 마냥 좋댄다-; 당연하지 남콩들 투성이에서 여콩하나가
등장했으니 왜 안좋겠냐.. 콩들도 참 버라이어티하다 표정도 제각각;
여기서 드는 의문점은 왜 하필 검은콩인가?
왜 하필이면 의인화를 시켰을까?
이렇게 가중되는 나의 의문점은 다음장면에서 나올 바로 그 문제의
장면과 함께 또 다른 의문점을 제공하면서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진다-;
씬-4
아아아아악;;;;바로 이장면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오늘 문제삼으려는
장면이다-; 왜? 왜 하필이면 이장면인가? 봐라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여콩이 갑자기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랫도리를 벗고 뛰어다닌다
왜 아랫도리를 벗는지는 나오지도 않는다-; 일단 훌렁벗고 남콩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다-;; 콩인데-;; 맨들맨들한데 뭐 볼거 있다고 그렇게
쳐다들 보는가-; 뭐하려고 그렇게 벗었나? 넋을 잃고 쳐다보는 남콩들
뭔가 의미심장하다-; 너무나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선정적이다;
야하다-; 무슨의미냐고~~도대체!! 왜하필 많은 부위중에 저렇게 아래를
까놓는거냐-;;;
씬-5
애들이 광분하기 시작했다-; 군대에 위문공연 온듯한 흡사 그런 분위기다;
그래서 뭐 어쩌려구? 여콩은 어디로 갔는데?
그렇다 이에 남콩들은 모두들 여콩을 따라서 하나 둘씩 음료속으로 풍덩
풍덩 빠지기 시작한다; 왜? 왜? 왜? 거기서 뭐하려고? 뭐한다고 빠지나?
음료속에서 뭐하려고? 마시는 음룐데; 그속에서 느그들끼리 온몸을
우려내려고? 뜨거운 물때문에 우려나는게 아니었나? 여튼..어딘가
한군데 의심이 안가는 곳이 없다-;;
씬-6
아직도 많이 남았다-; 안뛰어 들어갔나? 아니 잠깐;;;;
아까전에 뛰어놀던 넘들보다 훨씬 많아 졌다-;; 분명히 처음시작할때
하나로 시작했는데 중간에 몇몇 등장한것도 이상하지만 이건 더 이상하다;
어디서 이렇게 죽죽죽 기어나왔을까? 페트병 뚜껑이 막혀 있지만;; 그래도
거기서 기어나왔다는 의심을 지워버릴수가 없다;; 그럼 뭐 화면이 작아서
옆에 있던 넘들을 다 담지 못했거나-;; 뭔가 찝찝하군;;
씬-7
마지막으로 너는 왜 나왔니? 이건 인쇄광고가 아니라 CF라구-;
마지막에 요거 하나 나온다;; 씩 웃으면서;; 왜 나왔냐-;;
여자들이 마시는 음료같은데 전신에 남콩만 작렬한다;
설마;; 이거 마시면 저렇게 남자들이 줄으서나?
어쨋든 이 광고에 선정성에 대한 판단은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의 판단에 맡긴다.
허접하게 찌끌였다;; 난 이제 과제 완료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