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굼궁하데요? 아무리 유부남이라도 여자가 20살정도차이고 남자는 가정도 있고 부인도있고 자식도 고등학생인데 자식하고 이여자하고도 몇살차이도 없고 그런데 정말 그렇게 좋을까요? 그리고 상상도 못할것 같은데 밤에 새벽에 이여자집에가서 잠자리 한번하고 자기 집에가서 자고 쉬는날이면 와서 매일 방에서 그짓만 하고 남들 눈의식때문에 밤에만 움직이고 타동네가서 여관가고 놀러다니면서 자기 친구들하고 놀러도 가고 그러는데도.. 괸찮다고하네요.. 힘들어하면서 이런얘기를 하는 여자를 보니 참 생각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자기 부모도 친하게 지내고 있고 그사실만 모르지 서로기 친하게 지내고 있다네요 정말로 그렇게 유부남이 좋은지 ? 그러면서 부모에게는 항상 효를 해야한다고 자기 자신이 그렇게 얘기도 하는것 무엇을까요? 벌써 대못을 박았는것 아닌지? 좋다고해도 젊은유부남이라면 이헤가 가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함물어보고싶어요?
유부남이 그렇게 좋은가요? 정말궁굼하네요..
정말 굼궁하데요?
아무리 유부남이라도 여자가 20살정도차이고 남자는 가정도 있고
부인도있고 자식도 고등학생인데 자식하고 이여자하고도 몇살차이도 없고 그런데
정말 그렇게 좋을까요?
그리고 상상도 못할것 같은데 밤에 새벽에 이여자집에가서 잠자리 한번하고
자기 집에가서 자고 쉬는날이면 와서 매일 방에서 그짓만 하고
남들 눈의식때문에 밤에만 움직이고 타동네가서 여관가고 놀러다니면서
자기 친구들하고 놀러도 가고 그러는데도..
괸찮다고하네요..
힘들어하면서 이런얘기를 하는 여자를 보니 참 생각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자기 부모도 친하게 지내고 있고 그사실만 모르지 서로기 친하게 지내고 있다네요
정말로 그렇게 유부남이 좋은지 ? 그러면서 부모에게는 항상 효를 해야한다고 자기
자신이 그렇게 얘기도 하는것 무엇을까요?
벌써 대못을 박았는것 아닌지?
좋다고해도 젊은유부남이라면 이헤가 가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함물어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