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위로 형님이 있다 그형님은 성격이 직선적인데다가 아는것도 많고 애교도 부리면서 시어머니 시누들에게 살살거리는 스타일이다 반면에 난 성격이 내성적이고 할말이있어도 꾹담는데다가 애교도 별로 없다 그런데 시누와 시어머니는 내성격이 너무너무 형님보단 내가 좋단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형님이 오시면 좋은말로 방갑게 맞이하며서 음식을 많이도 싸서 보내신다 그리고 내뚱하고 살살거리지 않는성격이 좋다던 시어머니는 -일이지금바쁘니간 빨리내려와 그러면서 쌀쌀맞게 찬바람이 휭하니 불정도로 그렇게말한후 그냥 일방적으로 내가말하기전에 뚝끈어버린다 그리고 딸아이가 아파서 시어머니 일을 않도와드렸다 그러자시누들에게전화가왔다 아무리 애가 아파도 그렇지 그래도 시어머니인데 왜일을 않도와드려!!!!!!!!!!!1 벌컥고함을지른후 소리소리지른다 ,그날 형님은 오시지 않았다 하지만 그누구 도 형님에게 싫은 소리하지도 않고 오히려 없었던일처럼 잘대한다 그리고 언젠가 내친정엄마가 하는말이 친정엄마에게도 말했단다 저큰며느리는 머리가 무척영리하지만 그래도 뚱한성격의 내가 두시누들도 다내가편해서 좋단다 내가 편해서 좋다고 말했단다,하지만 난 그렇게 들리지않는다 미화시켜서 좋게말한것같다,형님보단 내가 요리하기쉽기때문에 편하기그지없는내가 좋다는식으로박에 않들린다, 난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고 항상 내내 만하니간 또시어머니가 나에게 심한말을한다,-내가 잠간 물건사러왔다가 늦자 시어머니가 갑자기 그많은 사람들앞에서 악을악을쓴다-지금 일이많아 바빠죽겟는데 왜이렇게 가만이있어!!!!!!!!!!!!!!!!!!!! 그냥 말하는것도 아니다,갑자기 악을악을지르고 난 멍하니있다 형님도 늦었다,형님을 보자 -예큰며느래야,담부턴 좀 힘들더라도 조금만 일찍와서 일좀 도와줘라 이젠 나도 순한모습을 버려야겟따,내가 바보같으니간 매일 내내만 하니간 그러는것같다
애교가 없고뚱한성격이 좋다면서 함부로대하는 시어머니
내위로 형님이 있다
그형님은 성격이 직선적인데다가 아는것도 많고 애교도 부리면서 시어머니 시누들에게 살살거리는
스타일이다
반면에 난 성격이 내성적이고 할말이있어도 꾹담는데다가 애교도 별로 없다
그런데 시누와 시어머니는 내성격이 너무너무 형님보단 내가 좋단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형님이 오시면 좋은말로 방갑게 맞이하며서 음식을 많이도 싸서 보내신다
그리고 내뚱하고 살살거리지 않는성격이 좋다던 시어머니는 -일이지금바쁘니간 빨리내려와
그러면서 쌀쌀맞게 찬바람이 휭하니 불정도로 그렇게말한후 그냥 일방적으로 내가말하기전에
뚝끈어버린다
그리고 딸아이가 아파서 시어머니 일을 않도와드렸다 그러자시누들에게전화가왔다
아무리 애가 아파도 그렇지 그래도 시어머니인데 왜일을 않도와드려!!!!!!!!!!!1
벌컥고함을지른후 소리소리지른다 ,그날 형님은 오시지 않았다
하지만 그누구 도 형님에게 싫은 소리하지도 않고 오히려 없었던일처럼 잘대한다
그리고 언젠가 내친정엄마가 하는말이 친정엄마에게도 말했단다
저큰며느리는 머리가 무척영리하지만 그래도 뚱한성격의 내가 두시누들도 다내가편해서 좋단다
내가 편해서 좋다고 말했단다,하지만 난 그렇게 들리지않는다
미화시켜서 좋게말한것같다,형님보단 내가 요리하기쉽기때문에 편하기그지없는내가 좋다는식으로박에
않들린다, 난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고 항상 내내 만하니간
또시어머니가 나에게 심한말을한다,-내가 잠간 물건사러왔다가 늦자 시어머니가 갑자기 그많은
사람들앞에서 악을악을쓴다-지금 일이많아 바빠죽겟는데 왜이렇게 가만이있어!!!!!!!!!!!!!!!!!!!!
그냥 말하는것도 아니다,갑자기 악을악을지르고 난 멍하니있다
형님도 늦었다,형님을 보자 -예큰며느래야,담부턴 좀 힘들더라도 조금만 일찍와서 일좀 도와줘라
이젠 나도 순한모습을 버려야겟따,내가 바보같으니간 매일 내내만 하니간 그러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