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이지만 재수를 해서 동기라서 친구 입니다. 처음에는 별 관심없이 학교 다닐때는 그냥 알고만 지냈구요. 지내구나서 어느날 동아리 엠튀를 갔는데 그아이의 특별한 면을 발견하고는 그아이에게 흥미가 생겨서 친하게 지내다가 그냥 세뇌 당했다고나 할까요 ?? ㅋㅋㅋ
우얏든 그래서 지금 사귄지 3년입니다. 처음에는 그친구의 어리숙한 모습이좋았고 저의 고집대로 할수 있는게 좋았습니다.(제가 한 성격 하거덩요 ㅡㅡ;;;;;)
하지만 일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면서 점점 그모습은 우유 부단한 모습으로 보이면서 이제는 그아이 행동이 너무 우유부단해서 이아이를 믿고 어떻게 평생을 살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른들은 결혼은 현실이라는데. 현실적으로 봐도 그아이 능력이 돼는것도 아니라서 미래가 보이는듯해서 너무 고민됩니다.
하지만 3년이란 시간이 짧은것도 아니고 저는 아직도 그아이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점점 지쳐 가기도 하구요. 일하면서 피곤한것도 알지만 제가 사귀면서 그아이에게 내걸었던 조건은 하나였습니다. 나랑 놀아주면 된다고...
사실 놀아 준다는것이 말이 쉽지 정말 어려운거거덩요
많이 사귀어 보진 않았지만 사구ㅣ 면서 느낀것이 같이 있다는것 자체가 좋은 거라고 느꼈기 때문에 남친 생기면 놀아 달라구 해야지,,,,,, 이렇게 생각했었기 때문에 우연히 좋아 하게 되어서 사귀게 되었거덩요 ㅡ,.ㅡ
처음에는 마냥 좋았습니다. 글구 처음에는 서로 조심하면서 밀고 댕기기에 여념 없었으니까요
사실 제 평생 소원이 평범하게사는 거라서 이게 어찌보면 큰 욕심이거덩요 ㅋ
평범하다는게 남들보다 뛰어나진 못해도 그래두 남들보다 힘들게 살진 않을꺼란 말이자나요
언제나 그생각으로 이성적으로 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ㅎㅎㅎ
우얏뜬 간에 (이야기가 딴데로 샛군요 ㅎㅎ)
사귄지 1년이 지나고 남친이 직장을 첨에 가졌을때에는 마냥 잘되겠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나고 3년째 접어 들면서
이제는 지쳐 가네요 ㅜㅜ 일자리도 그렇지만 아무리 3년이라지만 서로 편안하다 하더라도
서로에 대한 맘은 더 커졌다 하더라도 사람이 말만 하면 어떻합니까?? 행동으로 보여야지
당연히 일하고 피곤한건 압니다. 하지만 처음 사귈때는 새벽 6시 까지도 통화 하고 졸면서도 행복해 했었지만 ,,,,,,,,,,,지금은 피곤하다 졸고 자고..........자기전 전화 없이 자고, ,,, 전 그렁거 싫거덩요 !!!!!!!!!!111
그래서 남친한테 막 얘기도 하고 짜증내고 그랬지만 말뿐이지 고쳐지진 않고, 말은 사랑한다고 하네요..어짜피 사람은 처음 같을순 없지만 언제나 처음처럼 노력은해야 한다고 생각 하거덩요
제나이가 어린나이도 아니라서 직장이 번듯하지 않아 부모님들은 그아이를 탐탁지 않게 여기시고 있습니다. 전 사랑만 믿고 그아이를 생각하며 살고 있지만 점점 그 사랑이 지쳐 가네요 ㅠㅠ예전에는 그의 투정이나 철없는 행동을 이해 할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 행동도 아직도 철없이 행동 하는 것처럼 보여서 제 스스로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이사람을 믿고 어떻게 평생을 살아 갈수 있을까 ??//하고 요새 고민을 많이 합니다..ㅜㅜ
어른들은 결혼은 현실이라고 정은 순간이니까 지금이라도 선봐서 결혼 하라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맘은 없지만 흔들리네요... 님들은 선택을 어떻게 하나요???정말 그것만으로도 요새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ㅜㅜ
님들두 연애따로 결혼 따로 인가요?
전 3년째 되는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남친이지만 원래 친구여서 친구같은 느낌이 더 강하구요
연하이지만 재수를 해서 동기라서 친구 입니다. 처음에는 별 관심없이 학교 다닐때는 그냥 알고만 지냈구요. 지내구나서 어느날 동아리 엠튀를 갔는데 그아이의 특별한 면을 발견하고는 그아이에게 흥미가 생겨서 친하게 지내다가 그냥 세뇌 당했다고나 할까요 ?? ㅋㅋㅋ
우얏든 그래서 지금 사귄지 3년입니다. 처음에는 그친구의 어리숙한 모습이좋았고 저의 고집대로 할수 있는게 좋았습니다.(제가 한 성격 하거덩요 ㅡㅡ;;;;;)
하지만 일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면서 점점 그모습은 우유 부단한 모습으로 보이면서 이제는 그아이 행동이 너무 우유부단해서 이아이를 믿고 어떻게 평생을 살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른들은 결혼은 현실이라는데. 현실적으로 봐도 그아이 능력이 돼는것도 아니라서 미래가 보이는듯해서 너무 고민됩니다.
하지만 3년이란 시간이 짧은것도 아니고 저는 아직도 그아이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점점 지쳐 가기도 하구요. 일하면서 피곤한것도 알지만 제가 사귀면서 그아이에게 내걸었던 조건은 하나였습니다. 나랑 놀아주면 된다고...
사실 놀아 준다는것이 말이 쉽지 정말 어려운거거덩요
많이 사귀어 보진 않았지만 사구ㅣ 면서 느낀것이 같이 있다는것 자체가 좋은 거라고 느꼈기 때문에 남친 생기면 놀아 달라구 해야지,,,,,, 이렇게 생각했었기 때문에 우연히 좋아 하게 되어서 사귀게 되었거덩요 ㅡ,.ㅡ
처음에는 마냥 좋았습니다. 글구 처음에는 서로 조심하면서 밀고 댕기기에 여념 없었으니까요
사실 제 평생 소원이 평범하게사는 거라서 이게 어찌보면 큰 욕심이거덩요 ㅋ
평범하다는게 남들보다 뛰어나진 못해도 그래두 남들보다 힘들게 살진 않을꺼란 말이자나요
언제나 그생각으로 이성적으로 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ㅎㅎㅎ
우얏뜬 간에 (이야기가 딴데로 샛군요 ㅎㅎ)
사귄지 1년이 지나고 남친이 직장을 첨에 가졌을때에는 마냥 잘되겠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나고 3년째 접어 들면서
이제는 지쳐 가네요 ㅜㅜ 일자리도 그렇지만 아무리 3년이라지만 서로 편안하다 하더라도
서로에 대한 맘은 더 커졌다 하더라도 사람이 말만 하면 어떻합니까?? 행동으로 보여야지
당연히 일하고 피곤한건 압니다. 하지만 처음 사귈때는 새벽 6시 까지도 통화 하고 졸면서도 행복해 했었지만 ,,,,,,,,,,,지금은 피곤하다 졸고 자고..........자기전 전화 없이 자고, ,,, 전 그렁거 싫거덩요 !!!!!!!!!!111
그래서 남친한테 막 얘기도 하고 짜증내고 그랬지만 말뿐이지 고쳐지진 않고, 말은 사랑한다고 하네요..어짜피 사람은 처음 같을순 없지만 언제나 처음처럼 노력은해야 한다고 생각 하거덩요
제나이가 어린나이도 아니라서 직장이 번듯하지 않아 부모님들은 그아이를 탐탁지 않게 여기시고 있습니다. 전 사랑만 믿고 그아이를 생각하며 살고 있지만 점점 그 사랑이 지쳐 가네요 ㅠㅠ예전에는 그의 투정이나 철없는 행동을 이해 할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 행동도 아직도 철없이 행동 하는 것처럼 보여서 제 스스로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이사람을 믿고 어떻게 평생을 살아 갈수 있을까 ??//하고 요새 고민을 많이 합니다..ㅜㅜ
어른들은 결혼은 현실이라고 정은 순간이니까 지금이라도 선봐서 결혼 하라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맘은 없지만 흔들리네요... 님들은 선택을 어떻게 하나요???정말 그것만으로도 요새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