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그녀를 사귄지 1년 1개월됬습니다 참고로 저보다 대략 5살이상 많은(자세한 나이는 밝히기 좀 그렇구 30대중반입니다 전 20대 후반 ^^) 그동안 단한번도 사소한 일때문이라도 싸운적이 한번도없네요 일단 제가 (저남자) 100% 죽고들어가서 그런지 절때 그녀에게 잘난척이나 이기적이나 저먼저 생각하지안고요 그렇게도 하지도 못하겠고 막 그러네요 ^^; 저도 먹을만큼 먹은 나이인데도 가끔 어리광?이나 주책 땡깡도 좀피우고요;; 사실좀많이;;; 머 그렇다고 남들한테 절대 그러지못하구요 남들에겐 말도잘안하고 무뚝둑하고 좀 그러거든요 근데 제 여자에게만가면 너무 조심스럽게되고 저란 사람은 단 1%도 생각못하게 되더군요 1년1개월됬습니다 아직 처음만난 그날 그대로네요.. 그녀가 나이가있어서 배려심도 많고 저랑 생각하는것도 비슷하고 그래서일까요 아님 제가 너무 숙이고 들어가서일까요;; 가끔은 그녀에게 쉽게보이진안을까 너무 애같이 보이진 안나.. 하는 걱정도있긴해요;; 사랑을하는 여러분들도 이런가요? 정말 사소한거 하나까지 불평같은것조차도 해본적이 없는데.. 앞으로 계속이랬으면 좋겠는데.. 혹시 권태기 같은건 오지안을까 더걱정입니다. 혹시나 그녀가 먼저 사랑이 식으면 어쩔까하구 걱정도되구요 >_< 저나 그녀나 서로 너무너무 사랑하는건 똑같은데.. 그만큼 가끔 불안하기도하네요 ^^;;; 두서없이 주저리 된거같다는 ;;;
사귄지 1년1개월,,, 여러분은 안싸우나여?
제목 그대로 그녀를 사귄지 1년 1개월됬습니다
참고로 저보다 대략 5살이상 많은(자세한 나이는 밝히기 좀 그렇구 30대중반입니다
전 20대 후반 ^^)
그동안 단한번도 사소한 일때문이라도 싸운적이 한번도없네요
일단 제가 (저남자) 100% 죽고들어가서 그런지
절때 그녀에게 잘난척이나 이기적이나 저먼저 생각하지안고요
그렇게도 하지도 못하겠고
막 그러네요 ^^;
저도 먹을만큼 먹은 나이인데도 가끔 어리광?이나 주책 땡깡도 좀피우고요;;
사실좀많이;;; 머 그렇다고 남들한테 절대 그러지못하구요
남들에겐 말도잘안하고 무뚝둑하고 좀 그러거든요
근데 제 여자에게만가면 너무 조심스럽게되고 저란 사람은 단 1%도 생각못하게
되더군요
1년1개월됬습니다 아직 처음만난 그날 그대로네요..
그녀가 나이가있어서 배려심도 많고 저랑 생각하는것도 비슷하고 그래서일까요
아님 제가 너무 숙이고 들어가서일까요;; 가끔은 그녀에게 쉽게보이진안을까
너무 애같이 보이진 안나.. 하는 걱정도있긴해요;;
사랑을하는 여러분들도 이런가요?
정말 사소한거 하나까지 불평같은것조차도 해본적이 없는데..
앞으로 계속이랬으면 좋겠는데.. 혹시 권태기 같은건 오지안을까 더걱정입니다.
혹시나 그녀가 먼저 사랑이 식으면 어쩔까하구 걱정도되구요 >_<
저나 그녀나 서로 너무너무 사랑하는건 똑같은데..
그만큼 가끔 불안하기도하네요 ^^;;;
두서없이 주저리 된거같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