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의 여자입니다. ㅈ ㅔ발,,,, 힘들어도 다읽어주시고,,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사귄건 2005년 12월 3일이구요,, 지금까지 약 550일정도를 사겼습니다. 6월6일,, 삐그덕거림속에서 ,힘들었던 저는.. 그만헤어지자했습니다.. 하지만,, 헤어지는것보다,, 그를 잊는게 더 힘들더라구요,, 너무 힘들어하고 침울해 있는저를 보고.. 6월8일,,,,,,,,제친구들이 저를데리고..술을 먹으로 갔습니다... 저는 그냥있다가.. 12시 50분쯤,, 남자친구에서 전화를해봤습니다.. 사랑에는 자존심이 없다잔아요... 한,,50분쯤통화를했습니다.. 모해~그러니.. 그냥있지...../ 안피곤해? 어서쟈~그러니..이제곧잘려구.../이런말을잠깐하다.. 왜연락안했어~기다렸잖아~ 나안보고싶었어? 그러니..아무말없더라구요... 그러더니.. 저에게 짜증을 부리고 화를내긴했지만,,한없이 저한테는다정하고..잘챙겨주고..많이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그였는대, 그렇게 냉정하게 말하는건 본적이 없었어요,,, 그만헤어지자,, 많이 생각해봤는대, 우리 이렇게 악순환이야.. 더이상 둘다 힘들어지기전에 그만하자,, 둘다실망하기전에 그만하자...이말만하더라구요,, 자기마음은 굳혔다고,, 내가 이렇게 말하면,, 자기힘들다고.. 정리하고있는대.. 힘들다고,,,,, 그러지말라햇어요... 저는...잠깐.. 권태기일뿐이야,,, 잠깐힘들어서 그런거야,,고3이라,힘들어서 그런거야... 지금만잠깐지나면돼~응? 내가 머잘못한거있어? 이렇게 말하면서 설득해봤으나.. 무리였어요,,잠깐스쳐지나간말로는.. 자기가 포기한다더라구요.. 저는 계속,, 계속,, 1시간내내울면서 그에서 말햇어요,,, 이번만,, 고집부리지말라고,, 한번만 기회를줘보라햇어요.. 그런대도,, 이미 마음이 변했다고..그러더라구요... 억지로 강하게 하지말라고... 왜그러냐해도.소용이 없었어요,,, 저보고 진정하라고.. 제가너무울어서 그런지.. 제친구에게 전화를해서 통화를했어요,, 오랜통화를 맞치고, 그만울라고... 내일 학교끈나고 전화한대~ 내일만나자고~ 울지마~ 그러더라구요.. 아직남자친구 맘떠난거아니라고,, 통화내내~ 너걱정한다고,, 너챙겨주라고.. 그리고,,,,저는 불안감에 휩싸여서 초조해서.. 잠을 못이루고,,다음날밤.. 8시까지.. 초조한마음으로 울음에 뒤섞여 전화만기다렸어요.. 행여,, 제가 문자를하거나,, 전화를해서 ,, 남자친구의 마음이 불편할까봐요,,, 하루종일 울고 초조해하는날보고 친구는 과제를도와달라해서. 친구네집으로 가서 도와주면서 계속 핸드폰만 봐라봤습니다.. 그리고.. 친구집근처놀이터에서.. 앉아서 말을하는대요... 좋은얘기 하러온거 아니라고..자기마음은 ,,, 어제랑변함이 없다면서.. 어제밤새 생각을해봤는대... 좋은추억가지고있을때.. 헤어지자고,, 딱 잘라말햇어요.. 울지안기로 다짐하고 갔는대.,,,, 너무 운거같아요,, 울면서.. 왜그러냐고.. 잠깐뿐이라고~ 너고3이잖아~ 나도 작년에 공부도 하고싶고 대학도가고싶고.. 너무힘들어했는대 너가 다받아줬잖아... 잠깐힘들어서 그래..라고했더니.. 이제학교에서 힘들것도 없어~ 맘이 떠낫다고 ,,, 너싫어. 난너없이도 살수있어.잠깐만 힘들뿐이야.라고....냉정히 말하더라구요... 제가 손을 잡아도 계속..뿌리치구요,,,,,저를잡고 그러지말라더라구요... 그자리에서 실신할정도로 울었습니다.. 멍하니.. 저를봐라보더라구요..계속.........저는계속울구요,,무서워서 눈을마주칠수가 없었습니다. 자기는 맘이 변화지않는다고 ,, 이미 굳혔다면서.. 좋은 추억일때.. 그만두자면서계속..그랬습니다.. 나는너 싫어... 그만하자, 너이러면 앞으로 못봐., 친구로도 못봐. 나원래 한번깨지면 안만나는거알잖아.. 제가너무 울면서 한번만 생각해보쟈~응? 한번만 ..그러니,, 내가 시간을 준다고 너가 마음을 정리할수있어?라는군요... 맘이너무 아팠습니다, 저보고 설득하지말래요,, 맘안돌아선다고,, 이미 맘이 떠났다면서.. 제가 잘못하거 하나없고,,, 저보고..지금까지 너무 잘해줬다면서..자기가맘이 변한거라며.. 전처럼 돌아갈수없다고,, 그랫어요..행복하라고.. 그동안고마웠다고,, 그러는대... 그냥가려는 남자친구를 보고 ,, 잠깐이러는거야.. 얼굴못보는것도 싫고, 전화도 못하는것도 싫고,, 점점잊혀지는것도 싫고,, 내가 믿는사람은 너밖에 없었던거 알잖아, 이러지마... 그러면서 ,, 말을이어나갔으나,,, 남자친구의 굳은 마음은..... 풀수가없었습니다.. 연락올때만을 기다렸는대..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 벅찼습니다.. 제가 울다울다... 집에 데려다 달라했습니다.. 친구집에 들려.. 가방을 가져오고.. 울면서 울면서 버스정류장으로 갔습니다.. 제가 비틀거리니.. 잡아주더라구요..간간히..그만울라고.. 울면 집에 안대려준다해서 ,,참고참았습니다.. 저희집까지는 한시간정도걸리는대요..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면서 내내울었습니다.. 손~,,,,이러니깐..아까는냉정하게 뿌리치던 손을 주더라구요... 손잡고 버스정류장까지 갔습니다...울면서 걷다가,, 다른정류장으로 가자했더니,, 웃으면서~그러쟈~ 라더라구요,,,제가 힘이들어 못걸으니깐.. 천천히 걸어줬어요.... 웃으면서 ,, 농담을 하더라구요,,제가 너무 울어서 였을까요.. 또운다고 ,, 울지말라고.., 오늘밥은먹었냐고,, 나없다고 밥안챙겨먹으면안된다면서... 오늘은 밥먹었냐고 몇번을 물었어요... 저는,, 물먹고 토할꺼같아서 안먹었다고했죠,, 그러니.. 천천히 꼭꼭씹어먹으라더라구요.... 버스안에서도 ,, 손을꼭잡고,,,있었어요,, 손도 꼭잡아주고요... ㄴㅓ무 마음이 아팠어요... 버스가 너무 빨리달리는같아,,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계속우는절보고 ,, 또우네~?울지마~라면서 눈물도 닦아주고요,, 친구로남잖아~ 계속 얼굴도 보고 ~ 연락도 할꺼야~ 아까냉정히 말하던때와다르게, 평소같아서,, 넘 맘아팠습니다... 손에 땀난다고,, 손을 닦고 다시 손을 주구요... 집으로 걸어내려갈때도.. 손을 잡고 계속 집까지 대려다줬어요... 울다지쳐꺼낸말이,,,,다음주일요일쯤시간돼? 못간대있어서 가쟈~애써웃으며 말햇어요~ 그랫더니,, 왜?? 시간낼수있음연락할께....라더라구요...친구란말에 또우니.. 제후배이자.. 자기친구이름을 대면서,, 누구누구보다 ~ 더 친한친구~하쟈~라군요... 시간이 흐르면.. 잊혀질테고.. 여자친구도 생기면.. 멀어지고 연락도안할텐데.. 라고햇더니.. 안그런다고 그러더라구요..끝까지 배려해주고.. 넘마음아팠습니다.. 아직같이 하고싶은것도 많고,, 안해본것도 많고,, 더해주고 싶은것도 많은대....저에겐 아직 넘 이른거같습니다.. 저가 자기를 감당하지못할꺼라면서,, 냉정히 뿌리치던,, 제남자친구,,어떻하죠? 정말.. 붙잡으면안될까요...안잡혀질까요? 너무 무서워요,, 다시는 못보게될까봐......제가 매달려서 ,, 더 제가 싫어지게 될까봐요...어쩌면좋죠?..... 제발..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부탁드려요.....
★ 제사랑은 아직 ing,,나없이도 살수있다는 사람
안녕하세요 21살의 여자입니다.
ㅈ ㅔ발,,,, 힘들어도 다읽어주시고,,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사귄건 2005년 12월 3일이구요,, 지금까지 약 550일정도를 사겼습니다.
6월6일,, 삐그덕거림속에서 ,힘들었던 저는.. 그만헤어지자했습니다..
하지만,, 헤어지는것보다,, 그를 잊는게 더 힘들더라구요,,
너무 힘들어하고 침울해 있는저를 보고..
6월8일,,,,,,,,제친구들이 저를데리고..술을 먹으로 갔습니다...
저는 그냥있다가.. 12시 50분쯤,, 남자친구에서 전화를해봤습니다..
사랑에는 자존심이 없다잔아요...
한,,50분쯤통화를했습니다..
모해~그러니.. 그냥있지...../ 안피곤해? 어서쟈~그러니..이제곧잘려구.../이런말을잠깐하다..
왜연락안했어~기다렸잖아~ 나안보고싶었어? 그러니..아무말없더라구요...
그러더니.. 저에게 짜증을 부리고 화를내긴했지만,,한없이 저한테는다정하고..잘챙겨주고..많이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그였는대,
그렇게 냉정하게 말하는건 본적이 없었어요,,,
그만헤어지자,, 많이 생각해봤는대, 우리 이렇게 악순환이야..
더이상 둘다 힘들어지기전에 그만하자,, 둘다실망하기전에 그만하자...이말만하더라구요,, 자기마음은 굳혔다고,, 내가 이렇게 말하면,, 자기힘들다고..
정리하고있는대.. 힘들다고,,,,, 그러지말라햇어요...
저는...잠깐.. 권태기일뿐이야,,, 잠깐힘들어서 그런거야,,고3이라,힘들어서 그런거야... 지금만잠깐지나면돼~응?
내가 머잘못한거있어? 이렇게 말하면서 설득해봤으나.. 무리였어요,,잠깐스쳐지나간말로는.. 자기가 포기한다더라구요..
저는 계속,, 계속,, 1시간내내울면서 그에서 말햇어요,,, 이번만,, 고집부리지말라고,, 한번만 기회를줘보라햇어요..
그런대도,, 이미 마음이 변했다고..그러더라구요...
억지로 강하게 하지말라고... 왜그러냐해도.소용이 없었어요,,,
저보고 진정하라고..
제가너무울어서 그런지.. 제친구에게 전화를해서 통화를했어요,,
오랜통화를 맞치고, 그만울라고... 내일 학교끈나고 전화한대~ 내일만나자고~
울지마~ 그러더라구요.. 아직남자친구 맘떠난거아니라고,, 통화내내~ 너걱정한다고,, 너챙겨주라고..
그리고,,,,저는 불안감에 휩싸여서 초조해서.. 잠을 못이루고,,다음날밤.. 8시까지.. 초조한마음으로 울음에 뒤섞여 전화만기다렸어요..
행여,, 제가 문자를하거나,, 전화를해서 ,, 남자친구의 마음이 불편할까봐요,,,
하루종일 울고 초조해하는날보고 친구는 과제를도와달라해서. 친구네집으로 가서 도와주면서 계속 핸드폰만 봐라봤습니다..
그리고.. 친구집근처놀이터에서.. 앉아서 말을하는대요...
좋은얘기 하러온거 아니라고..자기마음은 ,,, 어제랑변함이 없다면서.. 어제밤새 생각을해봤는대...
좋은추억가지고있을때.. 헤어지자고,, 딱 잘라말햇어요.. 울지안기로 다짐하고 갔는대.,,,,
너무 운거같아요,, 울면서.. 왜그러냐고.. 잠깐뿐이라고~ 너고3이잖아~ 나도 작년에 공부도 하고싶고 대학도가고싶고..
너무힘들어했는대 너가 다받아줬잖아... 잠깐힘들어서 그래..라고했더니..
이제학교에서 힘들것도 없어~ 맘이 떠낫다고 ,,, 너싫어. 난너없이도 살수있어.잠깐만 힘들뿐이야.라고....냉정히 말하더라구요...
제가 손을 잡아도 계속..뿌리치구요,,,,,저를잡고 그러지말라더라구요... 그자리에서 실신할정도로 울었습니다..
멍하니.. 저를봐라보더라구요..계속.........저는계속울구요,,무서워서 눈을마주칠수가 없었습니다.
자기는 맘이 변화지않는다고 ,, 이미 굳혔다면서.. 좋은 추억일때.. 그만두자면서계속..그랬습니다..
나는너 싫어... 그만하자, 너이러면 앞으로 못봐., 친구로도 못봐. 나원래 한번깨지면 안만나는거알잖아..
제가너무 울면서 한번만 생각해보쟈~응? 한번만 ..그러니,, 내가 시간을 준다고 너가 마음을 정리할수있어?라는군요...
맘이너무 아팠습니다, 저보고 설득하지말래요,, 맘안돌아선다고,, 이미 맘이 떠났다면서..
제가 잘못하거 하나없고,,, 저보고..지금까지 너무 잘해줬다면서..자기가맘이 변한거라며..
전처럼 돌아갈수없다고,, 그랫어요..행복하라고.. 그동안고마웠다고,, 그러는대...
그냥가려는 남자친구를 보고 ,,
잠깐이러는거야.. 얼굴못보는것도 싫고, 전화도 못하는것도 싫고,, 점점잊혀지는것도 싫고,,
내가 믿는사람은 너밖에 없었던거 알잖아,
이러지마... 그러면서 ,, 말을이어나갔으나,,, 남자친구의 굳은 마음은..... 풀수가없었습니다..
연락올때만을 기다렸는대..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 벅찼습니다..
제가 울다울다... 집에 데려다 달라했습니다.. 친구집에 들려.. 가방을 가져오고.. 울면서 울면서 버스정류장으로 갔습니다..
제가 비틀거리니.. 잡아주더라구요..간간히..그만울라고.. 울면 집에 안대려준다해서 ,,참고참았습니다..
저희집까지는 한시간정도걸리는대요..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면서 내내울었습니다.. 손~,,,,이러니깐..아까는냉정하게 뿌리치던 손을 주더라구요...
손잡고 버스정류장까지 갔습니다...울면서 걷다가,, 다른정류장으로 가자했더니,,
웃으면서~그러쟈~ 라더라구요,,,제가 힘이들어 못걸으니깐.. 천천히 걸어줬어요....
웃으면서 ,, 농담을 하더라구요,,제가 너무 울어서 였을까요.. 또운다고 ,, 울지말라고..,
오늘밥은먹었냐고,, 나없다고 밥안챙겨먹으면안된다면서... 오늘은 밥먹었냐고 몇번을 물었어요...
저는,, 물먹고 토할꺼같아서 안먹었다고했죠,, 그러니.. 천천히 꼭꼭씹어먹으라더라구요....
버스안에서도 ,, 손을꼭잡고,,,있었어요,, 손도 꼭잡아주고요... ㄴㅓ무 마음이 아팠어요...
버스가 너무 빨리달리는같아,,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계속우는절보고 ,, 또우네~?울지마~라면서 눈물도 닦아주고요,,
친구로남잖아~ 계속 얼굴도 보고 ~ 연락도 할꺼야~ 아까냉정히 말하던때와다르게, 평소같아서,, 넘 맘아팠습니다...
손에 땀난다고,, 손을 닦고 다시 손을 주구요...
집으로 걸어내려갈때도.. 손을 잡고 계속 집까지 대려다줬어요...
울다지쳐꺼낸말이,,,,다음주일요일쯤시간돼? 못간대있어서 가쟈~애써웃으며 말햇어요~
그랫더니,, 왜?? 시간낼수있음연락할께....라더라구요...친구란말에 또우니..
제후배이자.. 자기친구이름을 대면서,, 누구누구보다 ~ 더 친한친구~하쟈~라군요...
시간이 흐르면.. 잊혀질테고.. 여자친구도 생기면.. 멀어지고 연락도안할텐데..
라고햇더니.. 안그런다고 그러더라구요..끝까지 배려해주고.. 넘마음아팠습니다..
아직같이 하고싶은것도 많고,, 안해본것도 많고,, 더해주고 싶은것도 많은대....저에겐 아직 넘 이른거같습니다..
저가 자기를 감당하지못할꺼라면서,, 냉정히 뿌리치던,, 제남자친구,,어떻하죠?
정말.. 붙잡으면안될까요...안잡혀질까요?
너무 무서워요,, 다시는 못보게될까봐......제가 매달려서 ,, 더 제가 싫어지게 될까봐요...어쩌면좋죠?.....
제발..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