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이야기가... 제가 쓰려는 말의 핵심입니다요... 어린나이에 결혼했습니다. 잠시도 떨어져 있기 싫고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진 후라서...정말 ㅅ로가 필요했고 제부모님의 지독한 반대속에서 그렇게 출발했습니다. 실은 그동안 그렇게 살면서 저 아이를 3번이나 지웠고 그렇고 첫번 두번은 그사람 다 양다리인 상태에서 일을 벌린거라서 그 사람 잘못인정하고 잘하겠다 하여 그렇게 우린 행복해했습니다. 그런데..결혼하고 나서 외박이 잦아지더군요. 일주일에 2번정도많음3번은 옵니다. 그것도 일찍오냐..노노` 절대 놉니다. 보통 새벽1시 2시 정도.. 제가 포기하고 잠들면 와서 깨웁니다. 그 얼마나 혹독한 짓입니까? 그래두 저 참습니다. ㅡㅡ;; 그리고는 ..어느날은 와서 절 애무하고 사랑해주더랍니다. 이상했습니다. 저흰결혼하고나서 부부생활을 결혼전과같이 즐기는 그런것도 아니었는데 그날은 그가 장난 아니었죠.. 이상하다...이상하다.. 하면서도 이상하다 하는데 그 그럽니다.. XX야..조아? 순간 전 제 귀를 의심했죠.. 또 그럽니다. 담판은 자갸가 올라와라.. XX는 좋겠다..가슴도 봉긋하고...ㅡㅡ;; 솔직히 저 돌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얼굴..때렸습니다. 그 아직도 정신 못차립니다.. 왜~ 맘에 안들어? 아잉~~~ ㅡㅡ^ 정말 죽이고 싶데요.. 목이라도 졸라 정말 숨안쉬는 얼굴 봐야 속 안정될것 같았어요. 근데 그 코까지 신나게 골며 잘잡니다..... 제일먼저 그여자 면상알아내고 싶어 전화기를 뒤졌습니다. 사진에 무슨 이상한게 저장 되었더라구요. 뭘까뭘까...고민 참 많이 했죠..그리곤 한 3-4개쯤 정말 알수 없는 사진이 있었고 하나는 잠금장치까지 되어 있는데 제목은 ♥만빵으로 7개!! 이거다 싶어 비밀번호 다 눌러도 안되구..미치겠더군욤. 그러다가 전화번호를 뒤졌는데 ♥7개짜리가 전화오고 건것이 왜 그리 많은지 그래서 번호 알아내씀다 담날.. 새벽같이 일어나 차끌고 나왔습니다. 아침에 또 오늘못들어올것같애 그말 듣기 싫어서 면상보고 그말 들음 정말 칼들을 것 같아 나왔죠...ㅠ.ㅠ 그리고 차안에서 마구 울었습니다. 먼 새끼새끼해가면서... 여러분은 안그럴것 같슴까? 전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알았죠..오랫동안 사귀면서 정든것..사랑.. 그렇게 반대 불구 하고 결혼까지 했는데...ㅠ.ㅠ 그래두 힘내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혼 생각하고 방법을 생각했죠.(저 현실적임다...ㅋ) 해피엔딩은 안될것 같고..어쨌든 힘들어도 이겨내자 싶어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여자의 모습을 알기위해 남편뒤를 밟았습니다... 차를 회사쪽으로 안가고 다른족으로 돌리데요..이상해서 봤더니만..역시 여자를 태우고 갑니다. 그여자를 데려다 주고 사무실로 향하더군요..그여자 어디 가는지 잘 봐두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날..담날.. 남편은 집에 안들어왔습니다. 그담날은 제가 회사로 갔습니다. 옷가지며 속옷 챙겨준답시고.. 그 화를 내더군요..너 그렇게 한가하냐며 니일하기도 바쁘다며 왜 왔냐구 .. 옷갖다주러 왔다고 했더니 누가 옷갖다 주라고 했냐면서 쪽이란 쪽 다 팔리게 했어요..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서는 데..근처에 있던 사람이 누구야? 하니까 있어..이러는 겁니다. 이혼 서류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문자 보냈죠..오늘은 들어와달라구 할말있다구. 그도 예상했는지 오자마자 도장 꺼내들고 앉더군요, 그리곤 그럽니다. 내가 바람피운것도 아니고.. 니가 기분상하게 한거니까 나중에 딴말하지나마라. 하며 도장 던지데요.. 기가 막혀서 리모컨 던졌습니다. 그저 주먹으로 얼굴이고 팔..온몸 두드려 패서 다 멍이 들었고 제가 있던 말했더니 자긴 그런 일이 없다면서 저보고 쑈를 한다고 하더이다. 참나.. 그래 .. 너같은 새끼 믿고 한 내가 잘못이지..원래 반대 결혼은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개가 똥을 참지.. 니 X대가리 실컷 흔들고 다니다가 에이즈나 걸려라..나쁜씨끼..ㅠ.ㅠ 제 청춘이 너무 아까웠고 정말 후회가 들었죠..뻔뻔 스럽고.. 그리고 그는 안들어왔습니다. 어디서 그여자랑 자고 그러고 있는지.. 그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힘들더군요..그리고 다시 출발 하자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생각때문에 괴로운것을 잊기 위해 저 간만에 나이트 갔습니다. 결혼전 당당히 입고 다니던 야시런 옷들 몽땅 꺼내입고 화장도 찐하게 하고.. 무지 흔들었죠. 그리곤 집에 가는 길에 포장마차에 들러 꼭지가 돌도록 술 혼자 마셔댔습니다. 그리고 울지 말자 했는데 울었는지 엘리베이터 거울앞에서 서 있는던 제 모습의 눈은 마스카라가 번져 있더군요..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그이 신발..그리고 왠여자 신발이.. 제껀 아닌데..술이 취했나 싶어 들어 갔더니.. 그이 여자 안고 관계하고 있었습니다.(지금 무지 손이 떨리네요..) 그거 안보신분..모릅니다. 차라리 밖에서 해서 안보이면 몰라두..정말.. 그래서 어떻게 했냐구요? 이글을 보시는 분은 제가 소리지르며 나가길,,그랬을거라구 생각하시나요? 아니요.. 저 그냥 우두커니 보고 있어요.. 근데.. 원래 그럼 옷정리하고 나갈텐데..제상식으론.. 근데 그여자 그러더군여.. 오빠, 마저 하고 나가자.. ㅡㅡ;; 어쩌라는 겁니까? 저 문닫고 거실에 앉아 정말 우두커니 앉아 우리 결혼 사진만 빤히 쳐다보고 있었어요. 그 나와서 너 술집나가냐? 뭔 화장은..옷은..참, 지가 아직도 처년줄 아나보지? 그래서 저도 화가 나서 가방으로 그의 얼굴 쳤고 그 그러더라구요.. 내가 이러는거 다 네탓이다..왜 냐구 하니.. 애 때문에 너3번이나 수술했는데 거기 깨끗하겠냐면서 아쉬우면 저도 바람피아라나여? 이게 할소립니까? 저 솔직히 그이가 처음이었구.. 비오는 날이면 애 울음소리에 잠도 못이룬적 많았어요. 아무렇지도 않게..양심이 있는사람맞는지.. 지금은 별거 중입니다. 열쇠바꿔서 제가 아직 집에서 지내고 담달쯤 혼자 지낼 수 있는집으로 옮기려구요.. 안방엔 들어가지도 않아요. 그 생각때문에... 이혼 해야하겠죠.. 제가 만약 듣는 입장이라면 그렇게 수천번도 말했을거예요..근데..가정을 그렇게 쉽게 끝내고 배신을 당하고 제가 안아프고 기억을 잊은채 살아갈 수 있을까요? 제 조카는 그러더라구요.. 그냥 다 잊고 살으라구 아직 20대니까.. 힘드네요.. 정말 행복하고 싶었는데...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알고보니 그사진들... 여자 가슴..그리고 보물..(아시죠..ㅡㅡ) 자기가 쪼가리라고들하죠,,(입술로 쎄게 빨면 나타는..)그것이었고 나머진 그여자 사진이었습니다..
다 내탓이라니...2
실은 이야기가... 제가 쓰려는 말의 핵심입니다요...
어린나이에 결혼했습니다. 잠시도 떨어져 있기 싫고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진 후라서...정말 ㅅ로가 필요했고 제부모님의 지독한 반대속에서 그렇게 출발했습니다.
실은 그동안 그렇게 살면서 저 아이를 3번이나 지웠고 그렇고 첫번 두번은 그사람 다 양다리인 상태에서 일을 벌린거라서 그 사람 잘못인정하고 잘하겠다 하여 그렇게 우린 행복해했습니다.
그런데..결혼하고 나서 외박이 잦아지더군요.
일주일에 2번정도많음3번은 옵니다. 그것도 일찍오냐..노노` 절대 놉니다.
보통 새벽1시 2시 정도.. 제가 포기하고 잠들면 와서 깨웁니다.
그 얼마나 혹독한 짓입니까? 그래두 저 참습니다. ㅡㅡ;;
그리고는 ..어느날은 와서 절 애무하고 사랑해주더랍니다. 이상했습니다. 저흰결혼하고나서 부부생활을 결혼전과같이 즐기는 그런것도 아니었는데 그날은 그가 장난 아니었죠..
이상하다...이상하다..
하면서도 이상하다 하는데 그 그럽니다..
XX야..조아? 순간 전 제 귀를 의심했죠.. 또 그럽니다.
담판은 자갸가 올라와라.. XX는 좋겠다..가슴도 봉긋하고...ㅡㅡ;;
솔직히 저 돌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얼굴..때렸습니다.
그 아직도 정신 못차립니다.. 왜~ 맘에 안들어? 아잉~~~ ㅡㅡ^
정말 죽이고 싶데요.. 목이라도 졸라 정말 숨안쉬는 얼굴 봐야 속 안정될것 같았어요.
근데 그 코까지 신나게 골며 잘잡니다.....
제일먼저 그여자 면상알아내고 싶어 전화기를 뒤졌습니다. 사진에 무슨 이상한게 저장 되었더라구요.
뭘까뭘까...고민 참 많이 했죠..그리곤 한 3-4개쯤 정말 알수 없는 사진이 있었고 하나는 잠금장치까지 되어 있는데 제목은 ♥만빵으로 7개!!
이거다 싶어 비밀번호 다 눌러도 안되구..미치겠더군욤.
그러다가 전화번호를 뒤졌는데 ♥7개짜리가 전화오고 건것이 왜 그리 많은지 그래서 번호 알아내씀다
담날.. 새벽같이 일어나 차끌고 나왔습니다. 아침에 또 오늘못들어올것같애 그말 듣기 싫어서
면상보고 그말 들음 정말 칼들을 것 같아 나왔죠...ㅠ.ㅠ
그리고 차안에서 마구 울었습니다. 먼 새끼새끼해가면서...
여러분은 안그럴것 같슴까? 전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알았죠..오랫동안 사귀면서 정든것..사랑..
그렇게 반대 불구 하고 결혼까지 했는데...ㅠ.ㅠ
그래두 힘내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혼 생각하고 방법을 생각했죠.(저 현실적임다...ㅋ)
해피엔딩은 안될것 같고..어쨌든 힘들어도 이겨내자 싶어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여자의 모습을 알기위해 남편뒤를 밟았습니다...
차를 회사쪽으로 안가고 다른족으로 돌리데요..이상해서 봤더니만..역시 여자를 태우고 갑니다.
그여자를 데려다 주고 사무실로 향하더군요..그여자 어디 가는지 잘 봐두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날..담날.. 남편은 집에 안들어왔습니다.
그담날은 제가 회사로 갔습니다. 옷가지며 속옷 챙겨준답시고..
그 화를 내더군요..너 그렇게 한가하냐며 니일하기도 바쁘다며 왜 왔냐구 ..
옷갖다주러 왔다고 했더니 누가 옷갖다 주라고 했냐면서 쪽이란 쪽 다 팔리게 했어요..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돌아서는 데..근처에 있던 사람이 누구야? 하니까 있어..이러는 겁니다.
이혼 서류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문자 보냈죠..오늘은 들어와달라구 할말있다구.
그도 예상했는지 오자마자 도장 꺼내들고 앉더군요, 그리곤 그럽니다.
내가 바람피운것도 아니고.. 니가 기분상하게 한거니까 나중에 딴말하지나마라. 하며 도장 던지데요..
기가 막혀서 리모컨 던졌습니다. 그저 주먹으로 얼굴이고 팔..온몸 두드려 패서 다 멍이 들었고
제가 있던 말했더니 자긴 그런 일이 없다면서 저보고 쑈를 한다고 하더이다.
참나..
그래 .. 너같은 새끼 믿고 한 내가 잘못이지..원래 반대 결혼은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개가 똥을 참지..
니 X대가리 실컷 흔들고 다니다가 에이즈나 걸려라..나쁜씨끼..ㅠ.ㅠ
제 청춘이 너무 아까웠고 정말 후회가 들었죠..뻔뻔 스럽고..
그리고 그는 안들어왔습니다. 어디서 그여자랑 자고 그러고 있는지.. 그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힘들더군요..그리고 다시 출발 하자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생각때문에 괴로운것을 잊기 위해 저 간만에 나이트 갔습니다. 결혼전 당당히 입고 다니던 야시런 옷들 몽땅 꺼내입고 화장도 찐하게 하고.. 무지 흔들었죠.
그리곤 집에 가는 길에 포장마차에 들러 꼭지가 돌도록 술 혼자 마셔댔습니다.
그리고 울지 말자 했는데 울었는지 엘리베이터 거울앞에서 서 있는던 제 모습의 눈은 마스카라가 번져 있더군요..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그이 신발..그리고 왠여자 신발이..
제껀 아닌데..술이 취했나 싶어 들어 갔더니..
그이 여자 안고 관계하고 있었습니다.(지금 무지 손이 떨리네요..)
그거 안보신분..모릅니다.
차라리 밖에서 해서 안보이면 몰라두..정말..
그래서 어떻게 했냐구요?
이글을 보시는 분은 제가 소리지르며 나가길,,그랬을거라구 생각하시나요?
아니요.. 저 그냥 우두커니 보고 있어요.. 근데.. 원래 그럼 옷정리하고 나갈텐데..제상식으론..
근데 그여자 그러더군여.. 오빠, 마저 하고 나가자..
ㅡㅡ;;
어쩌라는 겁니까?
저 문닫고 거실에 앉아 정말 우두커니 앉아 우리 결혼 사진만 빤히 쳐다보고 있었어요.
그 나와서 너 술집나가냐? 뭔 화장은..옷은..참, 지가 아직도 처년줄 아나보지?
그래서 저도 화가 나서 가방으로 그의 얼굴 쳤고 그 그러더라구요..
내가 이러는거 다 네탓이다..왜 냐구 하니..
애 때문에 너3번이나 수술했는데 거기 깨끗하겠냐면서 아쉬우면 저도 바람피아라나여?
이게 할소립니까?
저 솔직히 그이가 처음이었구.. 비오는 날이면 애 울음소리에 잠도 못이룬적 많았어요.
아무렇지도 않게..양심이 있는사람맞는지..
지금은 별거 중입니다.
열쇠바꿔서 제가 아직 집에서 지내고 담달쯤 혼자 지낼 수 있는집으로 옮기려구요..
안방엔 들어가지도 않아요. 그 생각때문에...
이혼 해야하겠죠..
제가 만약 듣는 입장이라면 그렇게 수천번도 말했을거예요..근데..가정을 그렇게 쉽게 끝내고 배신을 당하고 제가 안아프고 기억을 잊은채 살아갈 수 있을까요?
제 조카는 그러더라구요.. 그냥 다 잊고 살으라구
아직 20대니까..
힘드네요..
정말 행복하고 싶었는데...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알고보니 그사진들...
여자 가슴..그리고 보물..(아시죠..ㅡㅡ) 자기가 쪼가리라고들하죠,,(입술로 쎄게 빨면 나타는..)그것이었고 나머진 그여자 사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