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집 군바리들이 지키는 후문 앞에서 공중전화앞에서 저녁에 몇시간 기다리다가 꽃주고 빼빼로 데이라고 큰 상자로 채워서 줬던 기억들 하루에도 메일 몇개씩 보내고 한번 전화하면 두시간씩 안내려놓던 그때... 니가 좋아서 하루에 니 생각만하면서 몇 십 몇 백번씩 표정 바뀌던 나.... 어느덧 처음 너를 본것도 7년이 흘렀지만 왜 너는 내 맘속에서 안사라지니? 고등학교3년을 너하나로 보내고...대학에들어와서 다른여잘 만나도...너는 왜... 이제는 새로 만날 여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만나지도 못하겠다..항상 니 생각이 먼저였거든... 여자친구랑 걸어가다가 너 마주쳤던 적도 있었는데 넌 나 봤을려나? 나는 그때 죽고싶드라..진짜 숨고싶고 나 나쁘지? 어쩌겠어...아직도 내 맘속에 니가 있는거 같다 다른 여자 사귀었던게 니 생각이 하도 많이나는데 너는 볼 수도 없고 잊어볼려는 노력이었다고 하면 욕 먹을까? 진심이니까 떳떳하다 잘 사나 모르겠다 아직도 너네집 전화번호 두개가 전부다 기억이 나네 지금이라도 당장 전화해보고 싶지만 군 생활할때 두번 연락했더니 너네 엄마가 그러시더라 "예전엔 친구로 지냈지만 이젠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나 전역했는데 지금도 그런 생각일까? 두렵고 오히려 지금 섣불리 연락했다가 너와 아예 단절될까 두려워 연락도 못하겟따 그냥 접어두고 나 공부할련다~떳떳이 공부해서 누구 앞에 서서도 당당할수있는 남자되서 찾아가마 기다려라...혹시 그때 결혼을 해서 살고있다면 멀리서 니 축복빌어줄께~
아직도 내 맘속에 니가 있나보다
너네 집 군바리들이 지키는 후문 앞에서
공중전화앞에서 저녁에 몇시간 기다리다가 꽃주고
빼빼로 데이라고 큰 상자로 채워서 줬던 기억들
하루에도 메일 몇개씩 보내고 한번 전화하면 두시간씩 안내려놓던 그때...
니가 좋아서 하루에 니 생각만하면서 몇 십 몇 백번씩 표정 바뀌던 나....
어느덧 처음 너를 본것도 7년이 흘렀지만 왜 너는 내 맘속에서 안사라지니?
고등학교3년을 너하나로 보내고...대학에들어와서
다른여잘 만나도...너는 왜...
이제는 새로 만날 여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만나지도 못하겠다..항상 니 생각이 먼저였거든...
여자친구랑 걸어가다가 너 마주쳤던 적도 있었는데 넌 나 봤을려나?
나는 그때 죽고싶드라..진짜 숨고싶고
나 나쁘지? 어쩌겠어...아직도 내 맘속에 니가 있는거 같다
다른 여자 사귀었던게 니 생각이 하도 많이나는데 너는 볼 수도 없고
잊어볼려는 노력이었다고 하면 욕 먹을까? 진심이니까 떳떳하다
잘 사나 모르겠다
아직도 너네집 전화번호 두개가 전부다 기억이 나네
지금이라도 당장 전화해보고 싶지만 군 생활할때 두번 연락했더니
너네 엄마가 그러시더라
"예전엔 친구로 지냈지만 이젠 연락하고 싶지 않다고..."
나 전역했는데 지금도 그런 생각일까?
두렵고 오히려 지금 섣불리 연락했다가 너와 아예 단절될까 두려워 연락도 못하겟따
그냥 접어두고 나 공부할련다~떳떳이 공부해서
누구 앞에 서서도 당당할수있는 남자되서 찾아가마
기다려라...혹시 그때 결혼을 해서 살고있다면
멀리서 니 축복빌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