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겪은 일은 아니지만 제 여자친구의 여동생이 겪었다고 하네요... 정말 엿같은 일을 당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라코스테 본사 과장의 행패! 나는 인천시외버스터미널 옆에 있는 S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점원의 남자친구 입니다 그 백화점엔 라코스테벨트가 입점 되진 않았지만 행사판매 식으로 매대 하나가 들어왔다고 들었습니다. 5월 중 금요일부터 다음 주 목요일까지 우연찮게 내동생 이 그곳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백화점 사이에선 어떨지 모르나 이 백화점에서 유니폼은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브랜드 쪽에서 당연히 지급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없을 경우는 당연히 브랜드 쪽에서 백화점 측에 돈을 내고 대여하여 지급해야 하며 브랜드쪽에서 반납할 땐 다시 돈 을 돌려받는시스템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일정기간이 지나면 일할 계산이 되어 반환 받을 돈이 깎이고 세탁비를 지급해야 하는 점도 일단 기억해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한 그 기간은 지났으나 행사가 계속 되었고 자연히 본사 쪽에서 점내 사람을 구할수 없어 여친의 동생이 계속 일을 하게 되었는데 유니폼을 알아서 구해 입으라 하였다고합니다. 몇년씩 한 알바생이 아니면 유니폼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 다 반사며 여친의 동생 또한 그렇습니다. 라코스테 다른 로드 샵에 있는 사람들도 유니폼을 본인 돈으로 다 사 입는가? 아마 그렇지 않을것입니다. 어쨌든 다른 브랜드에서도 빌릴 수 없습니다. 자기 브랜드 아르바이트생을 빌려줘야 하니까. 그럼 여친의 동생은 행사가 언제까지 될지도 모르며 직원도 아닌데 유니폼을 사입어야 하는가? 여친의 동생은 그럴 수 없는 상황이며 브랜드쪽에서 당연히 지급 하는거라 했습니다. 그러나 그 과장이란 사람은 모라고 했는지 아는가? 라코스테는 않그렇다! 라고 했으며 정그러면 자기 유니폼 있는 사람을 구하겠다고 했습니다. 실제 같이 일하는 다른 분에겐 유니폼이 지급 됬습니다. (이건 같이 일하는 분이 친한 다른 분한테 말한 것을 다른 여친의 동생이 들었다고 한다.) 또 그쪽 본사 과장이라는 사람은 아르바이트 일당도 현재 받는 돈에서 깎겠다고 통보하듯이 얘기했습니다. 실제 다른 아르바이트생은 원래 받기로 한 돈보다 오천원 을 깎아 아무런 통보나 설명도 없이 임금을 입금했습니다. (백화점 내에 나도 친한 직원이 많기 때문에 증인을 세울 수 도 있다.) 이러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라코스테에서 계속 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고 그만 두겠다고 사람 구하시라고 했습니다. 그 라코스테 직원은 모라고 했는줄 아는가? 사람을 구해놓고 그만두라했다고 합니다. 알바생이 매니저도 아니고 왜 사람을 구해야 하는가? 아르바이트는 아르바이트 일 뿐이지 않는가. 본사 직원이 매일 아침 와서 물건체크하고 일 잘하나 감시 하고 오후 4시쯤이 나 되서야 가는 거의 매니저와 같은 본사과장이 있는데 여친동생이 왜 아르바이트를 구해야하는가. 말을 못하고 우물 주물 끊길래 여친의 다른 여동생이 다시 똑바로 의사 표현을 하라고 했다고 하나 말을 못하고 있어 전화를 걸어 대신 조용조용 말하려는 순간에 소리를지르며 참견말고 본인 바꾸라했고 본인과 통화하는 과정에서 반말과 모욕감을 주는 멘트, 명예를 훼손 하는 멘트등을 거침 없이 해댔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다가 아닙니다. 그 다음날인 6월 9일! 아침 그 사람이 나왔는데 갑자기 돈을 일당에서 2만원을 깎고 오늘까지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못하겠다고 했더니 나가라고 했다는데 지가 백화점 사장인가? 지가 몬데 나가라고하는가? 안나간다고 했더니 백화점 보안요원을 통해 끌어내라고 했답니다. 옆에 있던 다른 직원들이 백화점 직원인 우리동생 을 당신이 뭔데 끌어내냐고 본사 사무실가서 해결하라고 쏘아 붙이자 그 사람은 아무 말 못했다고 했습니다. 사무실에선 본사 직영사원이 어떻게 된거냐고 할땐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깎듯하게 존칭을 써가며 말을 하다가 본사 직원이 자리를 비운사이엔 반말을 찍찍해가며 아무 도 없는 틈을 타 인간이 글렀다는 둥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냐는 둥 교육을 다시 받아야한다는 둥 치욕스러운 말 을 퍼부었습니다. 여친의 동생이 무엇을 잘못했는가?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겠다는 것이 무엇이 잘못된 일인가? 처신을 잘못한건 라코스테 본사 쪽인데 왜 여친 동생의 가정교육을 들먹거리면서 부모님을 욕되게 하는가! 내가 알고 있는 라코스테는 굉장히 유명한 브랜드며 라코스테하면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인데 라코스테는 직원들의 교육은 어떻게 시키는가. 직원들에게 일을 시킬 때 기본여건도 깔아주지 않고 일만시키다가 필요 없을 땐 버리며 월급을 마음대로 깎는 그런 장사치에불가한가!!! 강자 앞에서는 아부떨며 거짓말하고 약자에게는 억지 부리고 막대하는 그런 시장표 브랜드에 불과한가? 밥도 못먹고 일했던 사람에게 수고했고 고맙다는 말을 못할 망정 이게 무슨 행패인가. 본인이 근무했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 근무일지를 복사하려고 잠시 빼둔것뿐인데 도둑년으로 몰며 절도죄로 모는 그런 몰지각한 행동은 무엇으로 설명하겠는가. 여친 동생의 명예 회손, 거의 매일 일하는 직장이나 다름없는 백화점에서의 이미지 하락,인권을 회손하는 행위, 마음에 입은 상처 등은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야 마땅합니다! 라코스테 본사에서 직원교육 잘못 시킨 점, 백화점 사람들 측에서 보았을땐 물건관리하고 매대 관리를 한다면 그리고 과장이라고 혼자 나왔으면 책임자나 다름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책임자의 무책임하고 비도덕적인 행위 몰상식한 행위등은 라코스테를 통해서 사과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글 쓰다보니 또 열받내요.. 저두 이얘기를 들으면서 가서 뒤집어 엎어놀까도 생각했지만 그러다가 개값 물어줄꺼 같고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노동부에도 신고할까 하구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여러분은 알바 하면서 이런 엿같은 일 당해보신적 있나요?
이건 제가 겪은 일은 아니지만 제 여자친구의 여동생이 겪었다고 하네요...
정말 엿같은 일을 당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라코스테 본사 과장의 행패!
나는 인천시외버스터미널 옆에 있는 S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점원의 남자친구 입니다
그 백화점엔 라코스테벨트가 입점 되진 않았지만 행사판매
식으로 매대 하나가 들어왔다고 들었습니다.
5월 중 금요일부터 다음 주 목요일까지 우연찮게 내동생
이 그곳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백화점 사이에선
어떨지 모르나 이 백화점에서 유니폼은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브랜드 쪽에서 당연히 지급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없을 경우는 당연히 브랜드 쪽에서 백화점 측에 돈을 내고
대여하여 지급해야 하며 브랜드쪽에서 반납할 땐 다시 돈
을 돌려받는시스템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일정기간이
지나면 일할 계산이 되어 반환 받을 돈이 깎이고 세탁비를
지급해야 하는 점도 일단 기억해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한 그 기간은 지났으나 행사가 계속
되었고 자연히 본사 쪽에서 점내 사람을 구할수 없어 여친의
동생이 계속 일을 하게 되었는데 유니폼을 알아서 구해
입으라 하였다고합니다. 몇년씩 한 알바생이 아니면
유니폼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 다 반사며 여친의 동생 또한
그렇습니다.
라코스테 다른 로드 샵에 있는 사람들도 유니폼을 본인
돈으로 다 사 입는가? 아마 그렇지 않을것입니다.
어쨌든 다른 브랜드에서도 빌릴 수 없습니다. 자기 브랜드
아르바이트생을 빌려줘야 하니까.
그럼 여친의 동생은 행사가 언제까지 될지도 모르며 직원도
아닌데 유니폼을 사입어야 하는가?
여친의 동생은 그럴 수 없는 상황이며 브랜드쪽에서 당연히
지급 하는거라 했습니다.
그러나 그 과장이란 사람은 모라고
했는지 아는가? 라코스테는 않그렇다! 라고 했으며
정그러면 자기 유니폼 있는 사람을 구하겠다고 했습니다.
실제 같이 일하는 다른 분에겐 유니폼이 지급 됬습니다.
(이건 같이 일하는 분이 친한 다른 분한테 말한 것을
다른 여친의 동생이 들었다고 한다.)
또 그쪽 본사 과장이라는 사람은 아르바이트 일당도 현재
받는 돈에서 깎겠다고 통보하듯이 얘기했습니다.
실제 다른 아르바이트생은 원래 받기로 한 돈보다 오천원
을 깎아 아무런 통보나 설명도 없이 임금을 입금했습니다.
(백화점 내에 나도 친한 직원이 많기 때문에 증인을
세울 수 도 있다.)
이러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라코스테에서 계속 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고 그만 두겠다고 사람 구하시라고
했습니다. 그 라코스테 직원은 모라고 했는줄 아는가?
사람을 구해놓고 그만두라했다고 합니다.
알바생이 매니저도 아니고 왜 사람을 구해야 하는가?
아르바이트는 아르바이트 일 뿐이지 않는가.
본사 직원이 매일 아침 와서 물건체크하고 일 잘하나 감시
하고 오후 4시쯤이 나 되서야 가는 거의 매니저와 같은
본사과장이 있는데 여친동생이 왜 아르바이트를 구해야하는가.
말을 못하고 우물 주물 끊길래 여친의 다른 여동생이 다시
똑바로 의사 표현을 하라고 했다고 하나 말을 못하고
있어 전화를 걸어 대신 조용조용 말하려는 순간에
소리를지르며 참견말고 본인 바꾸라했고 본인과 통화하는
과정에서 반말과 모욕감을 주는 멘트, 명예를 훼손 하는
멘트등을 거침 없이 해댔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다가 아닙니다.
그 다음날인 6월 9일! 아침 그 사람이 나왔는데
갑자기 돈을 일당에서 2만원을 깎고 오늘까지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못하겠다고 했더니 나가라고 했다는데
지가 백화점 사장인가? 지가 몬데 나가라고하는가?
안나간다고 했더니 백화점 보안요원을 통해 끌어내라고
했답니다. 옆에 있던 다른 직원들이 백화점 직원인 우리동생
을 당신이 뭔데 끌어내냐고 본사 사무실가서 해결하라고
쏘아 붙이자 그 사람은 아무 말 못했다고 했습니다.
사무실에선 본사 직영사원이 어떻게 된거냐고 할땐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깎듯하게 존칭을 써가며 말을 하다가
본사 직원이 자리를 비운사이엔 반말을 찍찍해가며 아무
도 없는 틈을 타 인간이 글렀다는 둥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냐는 둥 교육을 다시 받아야한다는 둥 치욕스러운 말
을 퍼부었습니다.
여친의 동생이 무엇을 잘못했는가?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겠다는 것이 무엇이 잘못된 일인가?
처신을 잘못한건 라코스테 본사 쪽인데 왜 여친 동생의
가정교육을 들먹거리면서 부모님을 욕되게 하는가!
내가 알고 있는 라코스테는 굉장히 유명한 브랜드며
라코스테하면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인데 라코스테는 직원들의 교육은
어떻게 시키는가. 직원들에게 일을 시킬 때 기본여건도
깔아주지 않고 일만시키다가 필요 없을 땐 버리며 월급을
마음대로 깎는 그런 장사치에불가한가!!!
강자 앞에서는 아부떨며 거짓말하고 약자에게는 억지
부리고 막대하는 그런 시장표 브랜드에 불과한가?
밥도 못먹고 일했던 사람에게 수고했고 고맙다는 말을
못할 망정 이게 무슨 행패인가.
본인이 근무했다는 증거를 남기기 위해 근무일지를
복사하려고 잠시 빼둔것뿐인데 도둑년으로 몰며 절도죄로
모는 그런 몰지각한 행동은 무엇으로 설명하겠는가.
여친 동생의 명예 회손, 거의 매일 일하는 직장이나 다름없는
백화점에서의 이미지 하락,인권을 회손하는 행위, 마음에
입은 상처 등은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야 마땅합니다!
라코스테 본사에서 직원교육 잘못 시킨 점, 백화점 사람들
측에서 보았을땐 물건관리하고 매대 관리를 한다면
그리고 과장이라고 혼자 나왔으면 책임자나 다름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책임자의 무책임하고 비도덕적인 행위
몰상식한 행위등은 라코스테를 통해서 사과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글 쓰다보니 또 열받내요.. 저두 이얘기를 들으면서
가서 뒤집어 엎어놀까도 생각했지만 그러다가 개값 물어줄꺼 같고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노동부에도 신고할까 하구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