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 돈안내고 튀는세키들이 젤싫다

흐흐.덕사마2007.06.11
조회449

추접하게 돈안내고 튀는것들 꼭있다..

예전에 꼬맹이여자애 한테 당한기억이..(대략 중3~고삐리처럼보임)

오디션을..한10시간쯤 하고 튀었다..나 출근하기 전부터 한거같다..

이렇게당했다..

전에 일하던 피시방은 지하였고 화장실이 2층에있었다..

화장실을 가따온다고 키를 달라고 하길래 난 키를줬다..

왠지 낌새가..튈거같아서 의심은했다..

근데갑자기 "저 핸드폰좀 충전해주세요" 이러길래..아~~

핸드폰때문에 튀지는 않겠구나..뭐 손에 만원도 있으니까...생각하고 보내줫다

10분이 지나도 안온다...이런시발x 튀었나? 화장실로 뛰어올라갓다

열쇠통채로 들고 튀었다..개뇽 어린뇽이 머가될라고..아~~ 돈만원 내돈매꿧다

죨라 억울해서 있는데..아 맞다 핸드폰있지..ㅡㅡ 하고 쳐다보는데

정지당한폰...시뱔-_- 튀는방법도 참 가지가지다...

pc방알바 하시는분들..왠지 처음오시는 손님이고

모자를쓰고 자꾸 카운터쪽 쳐다보는것들 있으면 의심하세요

지금까지..기억에 겜방비 안내고 튄것들 거의대부분 모자를 쓰고있었음..

나쁜시키들 겜방알바가 돈벌어봤자 얼마나 번다고...흑흑~

화장실 환풍기뚫어서 튄 아저씨가 있는가하면..

진짜 겜방알바 착하신분들.. 밖에 담배좀 사러갔다올게요 집에좀 갔다올께요

이런사람들..괜히 사장테까이고 돈매꾸지마시고

뭐 하나 물건은 받아놓고 보내세요...진짜

겜에미친 폐인들...믿어서 좋을거 하나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