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대의 부자가 노골적으로 데릴사위를 뽑는다고 결혼정보업체에 말했다고 해서 화제입니다. 이 부자는 자신의 딸이 나이가 많지만 좋은 여자이고, 자신의 집안을 잘 이끌어나갈만한 똑똑한 남자를 구한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외국에서 석,박사 학위를 딴 전문직 남성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틀만에 벌써 지원자가 100명이나 된다는군요;; 아직 한국 정서에선 멀긴 하지만.. 그래도 돈의 힘은 대단한가 봅니다. 발상자체도 맘에 별로 안들긴 하다만 그저 저는 그의 딸이 불쌍할 뿐입니다.. 듣기로는 나이가 38살으로 좀 많은 것.. 그리고 외국에서 공부도 하고 혼자서도 살만할 정도로 능력있는 여자라고 하는데, 과연 아버지의 독단적일지도 모르는 결정에 흔쾌히 승낙했을까요? 조선시대도 아니고 말이죠 ㅡㅡ;; 만약 제 생각과 다르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다면, 그것은 오히려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요?;; 전에 어느 메이저 신문사에서 헤드라인에 띄웠던.. 뭐더라? 기업들 가계도? 서로 얽히고 섥혀서 완전 그물을 만들어놨더군요. 기업간의 정략결혼과 응집을 나타내는거죠.. 그리고 얼마 되지않은 과거 노현정씨의 갑작스러운 재벌자손과의 결혼발표등등.. 세상이 점점 돈을 윤리로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하기만 합니다. 돈을 위해서라면 아무라도 결혼을 서슴지 않을 사람들. 그리고 자신이 가진 돈을 이용해 사람을 사려는 사람들.. 자세한 집안사정까지는 저야 모르지만.. 자신의 집안과 가업을 위해.. 가족의 일원을 사실상 "구입"한다는 것.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고 하지만... 너무하지 않나요?
1000억부자 데릴사위? 여자 불쌍해
1000억대의 부자가 노골적으로 데릴사위를 뽑는다고
결혼정보업체에 말했다고 해서 화제입니다.
이 부자는 자신의 딸이 나이가 많지만 좋은 여자이고,
자신의 집안을 잘 이끌어나갈만한 똑똑한 남자를 구한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외국에서 석,박사 학위를 딴 전문직 남성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틀만에 벌써 지원자가 100명이나 된다는군요;;
아직 한국 정서에선 멀긴 하지만.. 그래도 돈의 힘은 대단한가 봅니다.
발상자체도 맘에 별로 안들긴 하다만 그저 저는 그의 딸이 불쌍할 뿐입니다..
듣기로는 나이가 38살으로 좀 많은 것..
그리고 외국에서 공부도 하고 혼자서도 살만할 정도로 능력있는 여자라고 하는데,
과연 아버지의 독단적일지도 모르는 결정에 흔쾌히 승낙했을까요?
조선시대도 아니고 말이죠 ㅡㅡ;;
만약 제 생각과 다르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다면,
그것은 오히려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요?;;
전에 어느 메이저 신문사에서 헤드라인에 띄웠던..
뭐더라? 기업들 가계도?
서로 얽히고 섥혀서 완전 그물을 만들어놨더군요.
기업간의 정략결혼과 응집을 나타내는거죠..
그리고 얼마 되지않은 과거 노현정씨의 갑작스러운 재벌자손과의 결혼발표등등..
세상이 점점 돈을 윤리로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하기만 합니다.
돈을 위해서라면 아무라도 결혼을 서슴지 않을 사람들.
그리고 자신이 가진 돈을 이용해 사람을 사려는 사람들..
자세한 집안사정까지는 저야 모르지만..
자신의 집안과 가업을 위해.. 가족의 일원을 사실상 "구입"한다는 것.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고 하지만...
너무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