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쓴이입니다.

토미2007.06.11
조회898

우선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너무 심한 말씀이 많아서 욱해서 저런 글을 썼네요

심하게 말씀하신 분들 말고 다른분들 리플보고는 저도 반성을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인격적으로 모독을 하시니...

님들 말씀 잘 알아들었습니다.

하지만 저 입장도 조금은 이해해 주셨음 하네요

제 남친집...저희 집보다 조금 나을뿐이지 그렇게 잘사는집은 아닙니다.

그리고 나중에 받을 재산...그것도 주시면 주시는것이지...

안주심 어쩔수 없는거구요 그리고 주신대도 멋 훗날이겠죠...

저희 오빠 부부와 틀린건 집사주시는거...그거 겠죠...아마도...

그런데 엄마께서 너무 유난스럽게 그러시니 제 맘이 섭섭한가봅니다.

오빠네 부부 예물할때도 엄마옆에서 그랬습니다.

너무 작은거 아니냐고...그런데 오빠네 부부가 간소하게 하고싶다고 하니

그렇다고 엄마가 그러시대요...

착한 시누이가 되고 싶었는데...

어느샌가 못된 시누이가 되가고 있나봅니다.

저도 곧 올케가 되고 며느리가 될 터인데...

아무튼 님들 말씀 잘 알아 들었고...

밑에 저한테 따로 글쓰신분...

네...저 게으릅니다... 그래서 지금 일하는게 힘드네요.

어린시절 열심히 살지 않아서 전문직도 아니고

그렇게 많이 벌지도 못합니다.

가끔 저도 후회는 하지만 제 천성때문인지 지금도 만족스럽네요...휴...

조언 감사드립니다...

더 이상 인격적인 모독은 그만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다만 악플이라도 쓴말은 달게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