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대 있을때 알게된 여자 입니다... 휴가 나와서 친구들이랑 나이트 가서 꼬셧는데... 처음에는 그냥 폰으로 연락하다가... 친해져서 휴가 복귀하기전에 1번 만났습니다.. 월래 나이트에 만나면 원나이스텐드 많이 하는데... 왠지 그여자가 끌리는 겁니다.. 휴가 복귀해서 전화 가끔하고 하다가... 6개월후 전역을 하고 사회에 나와서 연락을 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시간이 안되서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만나서 연락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고 지내다가... 대학교 원서비가 없다면서... 밤에 노래방도우미 같은거 한번 해볼가? 이러길라.. 제가 얼마 필요한데 물어 보니깐 5만원이라해서 괜찮다고 하는데... 그래도 그런데 노래방 도우미같은거 하면 안된다면서 제가 설득해서.. 5만원 빌려주고 나중에 일주일후에 받았습니다... 그러고 알고지내면서 연락만 가끔하고 한번인가 보고 미얀한데.. 방값이 20만원 필요하다면서 월급타면 바로 준다고 하길라... 밑고 빌려 주고... 한달후에 갚았습니다... 그러다가 전 이여자를 좋아하니깐.. 돈을 빌려주고 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하다가 제친구를 봤는데.. 갑자기 제친구 폰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안된다고 고민하다가...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고 물어 보니깐... 그냥 말을 돌리는겁니다.. 그래서 제친구 폰에 문자 온거 보고 내가 여자친구 있다면서 이렇게 문자를 보내니깐.. 문자 하다가 알겠다고 한후 1분도 안되서 제폰에 문자 와서 오빠 우리 이제 연락하지 말자 이러는거에요...결론은 제친구한테 관심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여자를 만난거 이때까지 딱 4번 봤거든요... 그후로 한번도 안봤어요... 작년 8월 중순후로~.... 그러다가 올해 2월초에 컴터하다가 메신저에서 갑자기 말걸면서 잘지내냐고.. 자기가 이런말 하기 그런데. 돈좀 빌려달라면서... 카드값 내야한다면서요... 얼만지 물어보니깐 70만원 이래요.. 그래서 고민을 했어요... 저한테는그때 약 200 정도 있었거든요.. 빌려 줄가 말가 고민이 대더라고요 솔직히 4번 보고 안본사이고.. 오로지 아는건 어디사는지 집근처랑 폰번호 이게 전부 싸이월드 주소랑..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빌려 달라고해서... 제가 마음이 월래 좀 약해요..여자한테.. 글서 20일 후에 준다길라.. 알다면서 빌려 줬거든요... 계약서나.. 머그런거 없이.. 저도 미쳤죠....;;;;; 그르고 약속날 연락하니깐.. 아직 일안해서 없다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돈빌려주고 마음은 안편하잖아요... 그래서 한일주일 후에 전화 하니깐 전화는 안받고 문자 하더라고요.. 금요일이라서 못주고 월요일날 준다고계좌번호 보내라해서 보냈거든요.. 그런데... 10만원 밖에 없다면서 나머지는 3월 20일쯤 준다해서 기자렸죠.. 근데 그때도 딱 일주일만 더기라려 달래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전화 하면 전화는 안받고 문자로만 대답하는거에요/./ 저는얼마나 속이 탔는지는 모를거에요?? 글서 28일날은 꼭준다고 해서 그때까지 기다렸죠.. 속은 타드러 가지만.. 돈못받나 이런생각도 들고... 그날 연락하니깐... 일주일만 더 기달려달라면서 폰값이랑방값내고 일주일후에도 돈 들어 온다느거에요.. 그래도 진자꼭준다길라.. 기다렸죠../ 준다는 5월에.. 기다리니깐아침에 문자가 와서계좌번호 찍어서 보내라고.. 확인하니깐 50만원 들어 왔더라고요... 글서.., 전화 하니깐 또 안받는거에요... 문자하니까 10만원덜 들어 왔다고.. 자기는 저번에 20준줄 알았다면서 지금 이거 밖에 없고 나중에준다고 기다려 달라면서 미얀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한 2주 후에 연락 하니깐.. 전화 하니깐 또 안받는거에요... 문자도 하니깐 대답도 없고... 글서 문자로 답답하니깐..연락 하라고.. 그러니깐 하는 말이 자기도 구하고 있는중이라면서.. 쪼으니깐 자기도 마음은 안펴하다면서 낼꼭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데 연락하니깐 또 대답이없는거에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일주일후면 주겠지 하고 기다리다가 어제 연락하니깐 또 전화 안받는거에요.. 문자와서 자기지금 밖에 나와있다고 집에가서 붙인다고 계좌번호 이렇게 문자가 와서 문자 보내니깐.. 담날 확인 하니깐 들어 왔더라고요.. 보내고 문자 한통도 없더라고요... 머 저야 이제 돈다 받아서 마음은 편하지만... 이때까지 2월 부터 6월까지 마음고생 한건 그여자는 모를거에요... 그동안 네이트에서 보면 접속해 있다가도 제가 접하면 바로 사라지고 피했거든요.. 지금 제가접해도 안나가고 있네요... 이제야 머 상관할건 아니지만... 혼자 끙끙알고 있는걸 남한테 이렇게 글로 쓰고 나니깐 마음이 편하네요... 글씨 틀렸다고 욕하지마세요... 발음나는대로 막적어서 그래요님들 생각을 듣고 싶네요.. (
이렇게 적고 나니 속마음이 후련하네요
제가 군대 있을때 알게된 여자 입니다...
휴가 나와서 친구들이랑 나이트 가서 꼬셧는데...
처음에는 그냥 폰으로 연락하다가... 친해져서
휴가 복귀하기전에 1번 만났습니다..
월래 나이트에 만나면 원나이스텐드 많이 하는데...
왠지 그여자가 끌리는 겁니다..
휴가 복귀해서 전화 가끔하고 하다가...
6개월후 전역을 하고 사회에 나와서 연락을 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시간이 안되서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만나서
연락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고 지내다가...
대학교 원서비가 없다면서... 밤에 노래방도우미 같은거 한번 해볼가? 이러길라..
제가 얼마 필요한데 물어 보니깐 5만원이라해서 괜찮다고 하는데...
그래도 그런데 노래방 도우미같은거 하면 안된다면서 제가 설득해서..
5만원 빌려주고 나중에 일주일후에 받았습니다...
그러고 알고지내면서 연락만 가끔하고 한번인가 보고 미얀한데..
방값이 20만원 필요하다면서 월급타면 바로 준다고 하길라...
밑고 빌려 주고... 한달후에 갚았습니다...
그러다가 전 이여자를 좋아하니깐.. 돈을 빌려주고 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하다가 제친구를 봤는데.. 갑자기 제친구 폰번호를 알려달라고 해서..
안된다고 고민하다가...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고 물어 보니깐...
그냥 말을 돌리는겁니다..
그래서 제친구 폰에 문자 온거 보고 내가 여자친구 있다면서 이렇게 문자를 보내니깐..
문자 하다가 알겠다고 한후 1분도 안되서 제폰에 문자 와서 오빠 우리 이제 연락하지 말자 이러는거에요...결론은 제친구한테 관심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여자를 만난거 이때까지 딱 4번 봤거든요...
그후로 한번도 안봤어요...
작년 8월 중순후로~....
그러다가 올해 2월초에 컴터하다가 메신저에서 갑자기 말걸면서 잘지내냐고..
자기가 이런말 하기 그런데. 돈좀 빌려달라면서...
카드값 내야한다면서요...
얼만지 물어보니깐 70만원 이래요..
그래서 고민을 했어요... 저한테는그때 약 200 정도 있었거든요..
빌려 줄가 말가 고민이 대더라고요 솔직히 4번 보고 안본사이고..
오로지 아는건 어디사는지 집근처랑 폰번호 이게 전부 싸이월드 주소랑..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빌려 달라고해서...
제가 마음이 월래 좀 약해요..여자한테..
글서 20일 후에 준다길라..
알다면서
빌려 줬거든요... 계약서나.. 머그런거 없이..
저도 미쳤죠....;;;;;
그르고 약속날 연락하니깐..
아직 일안해서 없다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돈빌려주고 마음은 안편하잖아요...
그래서 한일주일 후에 전화 하니깐 전화는 안받고 문자 하더라고요..
금요일이라서 못주고 월요일날 준다고계좌번호 보내라해서 보냈거든요..
그런데... 10만원 밖에 없다면서 나머지는
3월 20일쯤 준다해서 기자렸죠..
근데 그때도 딱 일주일만 더기라려 달래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전화 하면 전화는 안받고 문자로만 대답하는거에요/./
저는얼마나 속이 탔는지는 모를거에요??
글서 28일날은 꼭준다고 해서 그때까지 기다렸죠..
속은 타드러 가지만..
돈못받나 이런생각도 들고...
그날 연락하니깐...
일주일만 더 기달려달라면서 폰값이랑방값내고 일주일후에도 돈 들어 온다느거에요..
그래도 진자꼭준다길라..
기다렸죠../
준다는 5월에.. 기다리니깐아침에 문자가 와서계좌번호 찍어서 보내라고..
확인하니깐 50만원 들어 왔더라고요...
글서.., 전화 하니깐 또 안받는거에요...
문자하니까 10만원덜 들어 왔다고..
자기는 저번에 20준줄 알았다면서 지금 이거 밖에 없고 나중에준다고 기다려 달라면서
미얀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한 2주 후에 연락 하니깐..
전화 하니깐 또 안받는거에요...
문자도 하니깐 대답도 없고... 글서 문자로 답답하니깐..연락 하라고..
그러니깐 하는 말이 자기도 구하고 있는중이라면서..
쪼으니깐 자기도 마음은 안펴하다면서 낼꼭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데 연락하니깐 또 대답이없는거에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일주일후면 주겠지 하고 기다리다가 어제 연락하니깐 또 전화 안받는거에요..
문자와서 자기지금 밖에 나와있다고 집에가서 붙인다고 계좌번호 이렇게 문자가 와서
문자 보내니깐..
담날 확인 하니깐 들어 왔더라고요..
보내고 문자 한통도 없더라고요...
머 저야 이제 돈다 받아서 마음은 편하지만...
이때까지 2월 부터 6월까지 마음고생 한건 그여자는 모를거에요...
그동안 네이트에서 보면 접속해 있다가도 제가 접하면 바로 사라지고 피했거든요..
지금 제가접해도 안나가고 있네요...
이제야 머 상관할건 아니지만...
혼자 끙끙알고 있는걸 남한테 이렇게 글로 쓰고 나니깐 마음이 편하네요...
글씨 틀렸다고 욕하지마세요... 발음나는대로 막적어서 그래요
님들 생각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