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하소연 하고 싶은데 말할데가 없어서 또 주저리 주저리a 외국나와서 유학생활 하는 학생입니다. 언어 배우겠다고 나와있는데... 외롭고, 처량하기 그지 없네요. 어제는 스트레스때문인지 어깨랑 등이 너무 아픈데 안마해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 침대에 누워서 뒤로 팔뻗어서 스스로 등 안마 했습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밑의 글은 다이어리에 쓴걸 그대로 옮긴거라 반말입니다ㅎㅎ 예의없다고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이틀전인가부터, 계속 속이 안 좋고 헛구역질이 올라왔다. 왜 그런지 이유도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고구마쉐이크 만들어먹는데 신맛이 나더라. "고구마가 신맛이 나는건가?-_-" 이러고 (전에 군고구마 사먹었는데 신맛이 나는게 있었음) 며칠전에 산 꿀을 듬뿍 넣어서 섞어서 먹었다. 먹을만했다. 졸려서 커피 마실려고 커피믹스에 우유넣고 꿀넣고 섞어서 마시는데...(요즘 꿀에 집착-_-) 또 이상하게 신맛이 났다. 바보같이 생각한게, "아... 커피에 꿀타서 마시면 신맛이 나는구나-_-.." 커피 한잔 다 마시고 순간적으로 스쳐가는 생각, 후다닥 냉장고문을 열고 열흘전에 사서 조금씩 먹은 우유통을 봤다-_- 우유통안에 액체뿐만 아니라 고체도 들어있다; 설마설마 하면서 살짝 맛봤는데... 우유가 식초 덩어리로 변해있었다ㅠㅠㅠ 젠장젠장젠장젠장 원래 이렇진 않았는데, 왜이렇게 둔해져버린거지ㅠㅠ 완전 바보같고, 생각도 없다ㅠ_ㅠ 글을 쓰는데도 계속 헛구역질-ㅠ- 녹차와 함께 호두를 씹어먹으면서 속을 달래고 있는 중이다aa 유학생활이란거, 한번쯤은 해볼만 하지만..... 나중에 저는 절대로 혼자는 못살것 같아요ㅠ_ㅠ
저 왜이렇게 둔한거죠. 혼자사니 처량하네요
어디다 하소연 하고 싶은데
말할데가 없어서 또 주저리 주저리a
외국나와서 유학생활 하는 학생입니다.
언어 배우겠다고 나와있는데...
외롭고, 처량하기 그지 없네요.
어제는 스트레스때문인지 어깨랑 등이 너무 아픈데
안마해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 침대에 누워서 뒤로
팔뻗어서 스스로 등 안마 했습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밑의 글은 다이어리에 쓴걸 그대로 옮긴거라 반말입니다ㅎㅎ
예의없다고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이틀전인가부터, 계속 속이 안 좋고
헛구역질이 올라왔다.
왜 그런지 이유도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고구마쉐이크 만들어먹는데 신맛이 나더라.
"고구마가 신맛이 나는건가?-_-"
이러고 (전에 군고구마 사먹었는데 신맛이 나는게 있었음)
며칠전에 산 꿀을 듬뿍 넣어서 섞어서 먹었다. 먹을만했다.
졸려서 커피 마실려고 커피믹스에 우유넣고 꿀넣고
섞어서 마시는데...(요즘 꿀에 집착-_-)
또 이상하게 신맛이 났다.
바보같이 생각한게,
"아... 커피에 꿀타서 마시면 신맛이 나는구나-_-.."
커피 한잔 다 마시고 순간적으로 스쳐가는 생각,
후다닥 냉장고문을 열고 열흘전에 사서 조금씩
먹은 우유통을 봤다-_-
우유통안에 액체뿐만 아니라 고체도 들어있다;
설마설마 하면서 살짝 맛봤는데...
우유가 식초 덩어리로 변해있었다ㅠㅠㅠ
젠장젠장젠장젠장
원래 이렇진 않았는데, 왜이렇게 둔해져버린거지ㅠㅠ
완전 바보같고, 생각도 없다ㅠ_ㅠ
글을 쓰는데도 계속 헛구역질-ㅠ-
녹차와 함께 호두를 씹어먹으면서
속을 달래고 있는 중이다aa
유학생활이란거, 한번쯤은 해볼만 하지만.....
나중에 저는 절대로 혼자는 못살것 같아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