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자주보고있어요~ 24살 여자인데요.. 화장실에서 볼일보다가 갑자기 급궁금해서요- ㅋ 저만 그런건지... 암튼 저는 큰거볼때, 웬만하면 집에서 볼일을보는데, 직장생활하고 그러다보면, 하루를 거의 회사에서 소비를하잖아요 그럼 어떨땐, 회사에서도 신호가 와요.... 그런에 다같이 쓰는 화장실이라 보니, 물론 남녀 구분은있지만..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볼일볼때 막 변기물내리면서 동시에 보고;;; 1년넘게 만난 남자친구가있는데 같이 mt 가거나 하자나요. 처음에는 소변도 잘 못보겠더라구요.. 막 샤워기 틀어놓고 괜히 씻는척하면서 볼일보고; 아직 한번도 남자친구랑 같이있으면서 큰볼일 본적은 없어요; 왜이렇게 저는 창피할까요??-_-;; 지금 이렇게 글쓰는것도 좀 창피한데 이러는 제가 좀 웃긴것같고, 여긴 워낙 여러종류의 사람도 많으니 저보다 심한 사람도 있을까싶어서 ㅋ 암튼 곧 점심시간인데 이상한얘기해서 죄송 ㅋ
볼일보고난후 궁금해서요~
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자주보고있어요~
24살 여자인데요..
화장실에서 볼일보다가 갑자기 급궁금해서요- ㅋ
저만 그런건지...
암튼 저는 큰거볼때, 웬만하면 집에서 볼일을보는데,
직장생활하고 그러다보면,
하루를 거의 회사에서 소비를하잖아요
그럼 어떨땐, 회사에서도 신호가 와요....
그런에 다같이 쓰는 화장실이라 보니,
물론 남녀 구분은있지만..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볼일볼때 막 변기물내리면서 동시에 보고;;;
1년넘게 만난 남자친구가있는데
같이 mt 가거나 하자나요.
처음에는 소변도 잘 못보겠더라구요..
막 샤워기 틀어놓고 괜히 씻는척하면서 볼일보고;
아직 한번도 남자친구랑 같이있으면서
큰볼일 본적은 없어요;
왜이렇게 저는 창피할까요??-_-;;
지금 이렇게 글쓰는것도 좀 창피한데
이러는 제가 좀 웃긴것같고,
여긴 워낙 여러종류의 사람도 많으니
저보다 심한 사람도 있을까싶어서 ㅋ
암튼 곧 점심시간인데
이상한얘기해서 죄송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