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남자라 함은... 여자를 부양하기위해 태어난 인물이다. 이 말에 패미여성분은 반기를 들겠지만 울 나라 모든 법률은 여성을 위한 법보다 남성을 위한 법이 더 많고 또 실질적으로 현 생활에서도 그렇다. 예를 들어볼까? 호주제만 해도 그렇다. 절대 불가하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아니 거의 그렇게... 아직도 이 문제는 난항이지만... 아울러 첨부하고 싶은 말이 하나 있다. 난 결코 남성 우월주의에 빠져 사는 그렇게 한심한 놈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 이렇게 그럴싸하게 시작할까? 하고 생각하시며 내 글을 읽어 내려 가실 분들... 지금부터 간단히 써내려 가 봅니다. 말이 되건 안 되건간에... 내 느낌들을.... 현재 동거를 꿈꾸거나 앞으로 서로의 약속하에 동거를 하실분들... 특히 여자분들은... 아주 많이 생각하셔야 할겁니다. 신중하게... 특히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의 사회에선.... 일부 선진국들은 '동거'라는 게 아무것도 아니게 사회현상으로 치부하지만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에선 그게 그렇게 환영받아가면서까지 반기는 일은 분명아닙니다. 물론 '동거'라는 게 같이 살아보고 이 남자 혹은 이 여자에 대해 평가를 내리는 일종의 테스트를 거쳐 택일하는 방법이라고 겉으로 보기엔 합리적으로 또 현명하고 아주 멋진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나중을 생각하라~고 말을 하고 싶네요~ 살다가 뜻이 안 맞아 헤어질때가 생깁니다. 분명~~~ 분명있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실겁니까? 서로 몇 년을 사귀고 또 그 법 안의 테두리에 맞게 합법적인 절차까지 밟아가면서 결혼해도 안 맞아 헤어지기도 하는데... 또 '이혼녀'라는 사회에서 쏟아지는 따가운 눈총도 견디기 힘들판인데... 몇 번의 눈맞춤과 또는 사귀다가 여타저타해서 동거를 해서 살아가다 헤어지면 여자분은 어떻게 할까요? 물론 강심장의 남자분이건 여자분이건 '미친 개한테 한번 찐하게 물렸다'고 치부해 버릴수도 있겠지요 동거는 제2의 결혼생활입니다. 그러므로 모든걸 다 남자가 감싸야 된다고 봅니다. 무조건.... 그게 남자로 태어난 죄아닌 죕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뜻이 맞아 동거하지 마시요~ 절대루.... 이건 자신이 여자이기를 져버리는 행동입니다. (이별의 글들이 올라오는 걸 읽어보니.....) 이 싸이트에 와서 제가 첨으로 느낀 건 우리나라에서도 젊은 층의 '동거'가 있긴 있구나!! 하는 겁니다. 여성분들 다시 함 생각해요~ 신체적인 변화(임신,유산,낙태로 인한....)까지도... 끝까지 잘 가서 결혼하시면 상관없겠지만 헤어질 것을 대비해서요~ '동거'는 제 2의 결혼 생활과 같고 남자는 책임과 의무를 다 해야한다는 거~~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는 이 글이 여러분에게 어떤 방향을 일으킬지 모르겠지만... 동거는 여성 자신을 망치게 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하며.... 위 느낌은 제가 여러분들이 올린 글을 읽고 난 후의 소감입니다. 내일은 또 어떤 글들이 올라올까? ☞ 클릭, 세번째 오늘의 톡, 20살에 뛰어든 호스트바
세상 모든 이에게...(동거를 앞둔 이는 특히 필독)
자고로 남자라 함은...
여자를 부양하기위해 태어난 인물이다.
이 말에 패미여성분은 반기를 들겠지만
울 나라 모든 법률은 여성을 위한 법보다 남성을 위한 법이 더 많고
또 실질적으로 현 생활에서도 그렇다.
예를 들어볼까?
호주제만 해도 그렇다.
절대 불가하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아니 거의 그렇게... 아직도 이 문제는 난항이지만...
아울러 첨부하고 싶은 말이 하나 있다.
난 결코 남성 우월주의에 빠져 사는 그렇게 한심한 놈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 이렇게 그럴싸하게 시작할까?
하고 생각하시며 내 글을 읽어 내려 가실 분들...
지금부터 간단히 써내려 가 봅니다.
말이 되건 안 되건간에...
내 느낌들을....
현재 동거를 꿈꾸거나
앞으로 서로의 약속하에 동거를 하실분들...
특히 여자분들은... 아주 많이 생각하셔야 할겁니다. 신중하게...
특히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의 사회에선....
일부 선진국들은 '동거'라는 게
아무것도 아니게 사회현상으로 치부하지만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에선 그게 그렇게 환영받아가면서까지 반기는 일은 분명아닙니다.
물론 '동거'라는 게 같이 살아보고
이 남자 혹은 이 여자에 대해 평가를 내리는 일종의 테스트를 거쳐
택일하는 방법이라고 겉으로 보기엔
합리적으로 또 현명하고 아주 멋진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나중을 생각하라~고 말을 하고 싶네요~
살다가 뜻이 안 맞아 헤어질때가 생깁니다. 분명~~~ 분명있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실겁니까?
서로 몇 년을 사귀고 또 그 법 안의 테두리에 맞게
합법적인 절차까지 밟아가면서 결혼해도 안 맞아 헤어지기도 하는데...
또 '이혼녀'라는 사회에서 쏟아지는 따가운 눈총도 견디기 힘들판인데...
몇 번의 눈맞춤과 또는 사귀다가 여타저타해서 동거를 해서
살아가다 헤어지면 여자분은 어떻게 할까요?
물론 강심장의 남자분이건 여자분이건
'미친 개한테 한번 찐하게 물렸다'고 치부해 버릴수도 있겠지요
동거는 제2의 결혼생활입니다.
그러므로 모든걸 다 남자가 감싸야 된다고 봅니다.
무조건.... 그게 남자로 태어난 죄아닌 죕니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뜻이 맞아 동거하지 마시요~ 절대루....
이건 자신이 여자이기를 져버리는 행동입니다.
(이별의 글들이 올라오는 걸 읽어보니.....)
이 싸이트에 와서 제가 첨으로 느낀 건
우리나라에서도 젊은 층의 '동거'가 있긴 있구나!! 하는 겁니다.
여성분들 다시 함 생각해요~
신체적인 변화(임신,유산,낙태로 인한....)까지도...
끝까지 잘 가서 결혼하시면 상관없겠지만 헤어질 것을 대비해서요~
'동거'는 제 2의 결혼 생활과 같고
남자는 책임과 의무를 다 해야한다는 거~~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는 이 글이 여러분에게 어떤 방향을 일으킬지 모르겠지만...
동거는 여성 자신을 망치게 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하며....
위 느낌은 제가 여러분들이 올린 글을 읽고 난 후의 소감입니다.
내일은 또 어떤 글들이 올라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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